시드니 34일간의 기억(대충2)

이형원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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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파도가 인상적이었던 맨리비치

파도 ㅎㄷㄷ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안 데이  평소엔 보이지도 않던 사람들이

어디선가 몰려나왔다

 

오스트레일리안 데이 달링하버의 수많은 사람들

 

거대한 달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기숙사 근처 그리니치 해변

 

블루 마운틴의 세계 최대경사 궤도열차

거의 뭐 쏟아져내리는 느낌

 

사진은 따로 백업!~필수~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봤던

세계에서 가장큰 여객기인 A380

 

우리가 타고갈 뱅기 아시아나

보잉747기

태평양위..

 

패디스마켓

저렴한? 과일?

 

달링하버의 조그만 놀이기구

 

밀슨's 포인트에서 본 시드니 시티의 모습

 

시드니 하버 근처의 부자동네

왕립식물원의 작은 분수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본다이비치

보타니 네셔널 파크! 미션임파서블 2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하버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