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의 애드리스 라티프 기자가 '2008 퓰리처상' 긴급 보도사진 부분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위원회는 이 날 미국 뉴욕에서 제 92회 퓰리처 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은 207년 9월 28일 미얀마 양곤에서 일어난 반정부시위를 취재하다 사망한 APF 통신 일본인 사진기자 '나가이 겐지'가 죽기 직전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는 모습을 담고 있다.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네이버 포토 핫이슈. 요즈음 부쩍 감정수위가 불안정해서인지는 몰라도 기사를 옮겨 쓰는 내내 소름이 돋고 눈물 샘이 왈칵인다. 1
2008 퓰리처상 수상작.
7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의 애드리스 라티프 기자가 '2008 퓰리처상' 긴급 보도사진 부분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위원회는 이 날 미국 뉴욕에서 제 92회 퓰리처 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은 207년 9월 28일 미얀마 양곤에서 일어난 반정부시위를 취재하다 사망한 APF 통신 일본인 사진기자 '나가이 겐지'가 죽기 직전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는 모습을 담고 있다.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네이버 포토 핫이슈.
요즈음 부쩍 감정수위가 불안정해서인지는 몰라도
기사를 옮겨 쓰는 내내 소름이 돋고 눈물 샘이 왈칵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