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밖에는 애기하지 않겠지 거기에 더해 닿는대로 내뱉는 막되먹은 언어들과 림프관 하나하나에 갖다박혀 나를 아프게하는 삿대질과함께, 목끝까지 차올라는 울분을 참지못하고 당장이라도 네발에 나의 중력을 트램블린 삼아 당장이라도 너에게로 뛰어가, 너의 귓전에 토해내고 싶은말이 어제 죽은 공자의 말보다도 깊게 남아있지만 땅을 딛고설 힘도없고,너에게 말할 힘도 남지않았다 그래, 니들이 하루를 더없이 쪼개며 살아갈때 누워만 있는 내가 밉고 아둔해보이겠지 근데 나 쉬는게 아니야.......일어서지 못하는거야...너무 많이 아프고 모든것이 너무 많이 그리워서 2
늘어진 팔자로군...한심한 인생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밖에는 애기하지 않겠지
거기에 더해 닿는대로 내뱉는 막되먹은 언어들과
림프관 하나하나에 갖다박혀 나를 아프게하는 삿대질과함께,
목끝까지 차올라는 울분을 참지못하고 당장이라도 네발에 나의 중력을 트램블린 삼아 당장이라도 너에게로 뛰어가, 너의 귓전에 토해내고 싶은말이 어제 죽은 공자의 말보다도 깊게 남아있지만
땅을 딛고설 힘도없고,너에게 말할 힘도 남지않았다
그래, 니들이 하루를 더없이 쪼개며 살아갈때 누워만 있는 내가
밉고 아둔해보이겠지
근데 나 쉬는게 아니야.......일어서지 못하는거야...너무 많이 아프고
모든것이 너무 많이 그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