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의 양식이다.. 참 많이 듣는 얘기지만 이런 고백이 내 입이 아닌 매일매일의 삶속에서 나오긴하는지.. 평소에 밥한끼라도 놓치면 마치 굶어죽을것처럼 먹을것을 찾고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요리만 봐도 행복하고 배불러도 먹고싶은건 다먹는 나.. 육의 양식에는 관심이 많으면서.. 먹을때마다 즐기면서.. 왜 영의 양식을 대하는 태도는 이렇지 않을까.. 하루에 한번이라도 성경을 읽지않으면 견디질 못한다거나.. 아님 말씀이 좋아서 그냥 보고 또본다거나.. 말씀들을 기회만 있으면 꼭 간다던가.. 채워지지 않을때 굶주림을 깨닫기는 커녕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태도를 가질때가 있단말이지.. 영의 양식이 육의 양식보다 훨씬.. 아니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좋은건데.. 육의 양식은 먹어도 금방 꺼지고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나지만 영의 양식은 내가 먹으면 먹을수록 나에게 유익이 되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말씀을 읽어야겠다.. 예배도 열심히 참석하고 말씀들을 기회가 생기면 꼭 가보고.. 많이 먹어둬야 싸움에서 힘낼수있겠지.. 비실비실한 용사가 큰 일을 한다는건 무리니까.. QT는 하나님과의 brunch.. 또는 dinner date.. GBS는 다같이 근사한 저녁을 먹는것.. 게을러서 다이어트하는일이 생기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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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의 양식이다..
참 많이 듣는 얘기지만
이런 고백이 내 입이 아닌
매일매일의 삶속에서 나오긴하는지..
평소에 밥한끼라도 놓치면
마치 굶어죽을것처럼
먹을것을 찾고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요리만 봐도 행복하고
배불러도 먹고싶은건 다먹는 나..
육의 양식에는
관심이 많으면서..
먹을때마다 즐기면서..
왜 영의 양식을 대하는 태도는 이렇지 않을까..
하루에 한번이라도 성경을 읽지않으면
견디질 못한다거나..
아님 말씀이 좋아서
그냥 보고 또본다거나..
말씀들을 기회만 있으면
꼭 간다던가..
채워지지 않을때
굶주림을 깨닫기는 커녕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태도를 가질때가 있단말이지..
영의 양식이 육의 양식보다 훨씬..
아니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좋은건데..
육의 양식은
먹어도 금방 꺼지고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나지만
영의 양식은
내가 먹으면 먹을수록
나에게 유익이 되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말씀을 읽어야겠다..
예배도 열심히 참석하고
말씀들을 기회가 생기면 꼭 가보고..
많이 먹어둬야
싸움에서 힘낼수있겠지..
비실비실한 용사가
큰 일을 한다는건 무리니까..
QT는 하나님과의 brunch.. 또는 dinner date..
GBS는 다같이 근사한 저녁을 먹는것..
게을러서 다이어트하는일이 생기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