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여러분의 판단은 어떠 신지...

김하열2008.04.09
조회62

전 지금 6년 째 한 여자와 연얘중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처음 만나....26살이 될때 까지....

 

단 한순간도 그 애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리 노력 해도 안되는것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사람의 마음이었죠

 

첨엔 나에게도 지금의 여자친구가 첫사랑이 였듯이 제 여자친구도 첫사랑이 있엇을거라 생각은 했습니다

 

근데 그 첫사랑이란 사람이랑 저랑은 무슨 인연이였길래....6년의 시간이 지나면서도 아직까지...

 

그 남자분이 지금의 제 여자친구에게 다가 설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정작 자기는 싫다고 해놓고 지금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 우리둘 사이를 갈라 놓을려고 하는지...

 

여자친구도 마음을 어디다가 두어야 할지 모르겟다고 하네요

 

남자로써는 한숨 빡에 안나온느거죠...

 

6년간의 서로에 대한 믿음 .사랑...이  그말 한마디로 억장이 내려 앉는거 같았지만...

 

말로 표현은 할수가 없었죠...

 

내가 한마디 하는거로 인해 그애가 더 힘들어 질까봐 말이죠....

 

저도 남자지만 정말 여자분의 행복을 빌어 준다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것이고...

 

지금의 여자친구가 어떤  결론을 내리던지간에....

 

그 의견에 따라 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그게 정말 사랑 했다면  그사람의 행복을 위해 떠나 줄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혼자만의 어리석음인걸까요......

 

저도  제 감정이 있고 누구 보다 6년이란 을 보내면서  앞으로 함께 할걸 생각 했는데.....

 

막상...이야기를 듣고 나니깐......

 

맘이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휴......

 

과연.....이일을...어찌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