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과 함께 가라. 큰 교단으로 부터 파문된 칸토리안교의 세 수도사들은 2백년 전통의 유서깊은 책을 이탈리아 칸토리안교로 옮기는 여정을 하게 되는데. 그중 제일 나이가 많은 수도사가 큰교회에 있는 친구를 만나고 2백년 전통의 그 책을 넘기는 조건으로 큰 교회에 있을수 있게 회유를받게되고.. 한순간 쉬운길을 택해 다른 두 칸토리안 수도사들과 등을 돌리게 된 나이많은 수도사는.. 예배중 찾아온 그의 옛동료들이 수많은 신자들의 찬송을 압도하며 옛날처럼 칸토리안식의 찬송을 하며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닿는 부분. 난 종교가 없지만, 종교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봐야될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인코딩이 좀 잘 못됐는지 소리가 영상과 한템포 안맞다.
추천 영화.
제목 신과 함께 가라.
큰 교단으로 부터 파문된 칸토리안교의 세 수도사들은
2백년 전통의 유서깊은 책을 이탈리아 칸토리안교로
옮기는 여정을 하게 되는데.
그중 제일 나이가 많은 수도사가 큰교회에 있는
친구를 만나고 2백년 전통의 그 책을 넘기는
조건으로 큰 교회에 있을수 있게 회유를받게되고..
한순간 쉬운길을 택해 다른 두 칸토리안 수도사들과
등을 돌리게 된 나이많은 수도사는..
예배중 찾아온 그의 옛동료들이
수많은 신자들의 찬송을 압도하며
옛날처럼 칸토리안식의 찬송을 하며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닿는 부분.
난 종교가 없지만, 종교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봐야될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인코딩이 좀 잘 못됐는지 소리가 영상과 한템포
안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