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길을 헤매고 흔들리는 몸을 의지할곳없다 원망하며 흘린 내 씨앗들.... 한없는 한숨속에 문제만 문제만 바라볼수밖에 없는 나를 발견할땐 안개속을 걷는듯....... 수수께끼는 풀리는거고 그림찾기도 찾으면 되고 나에게 있는 문제들 풀리지 않아서 속상해하던날들....... 버리지 못해 힘겨워했던것들 한순간에 놓고보니 희망이~~~~! 버리기만 잘 해도 성공적인 삶이라고 했던가
삶........
어두운 밤길을 헤매고
흔들리는 몸을 의지할곳없다
원망하며
흘린 내 씨앗들....
한없는 한숨속에
문제만 문제만
바라볼수밖에 없는 나를 발견할땐
안개속을 걷는듯.......
수수께끼는 풀리는거고
그림찾기도 찾으면 되고
나에게 있는 문제들
풀리지 않아서
속상해하던날들.......
버리지 못해 힘겨워했던것들
한순간에 놓고보니
희망이~~~~!
버리기만 잘 해도
성공적인 삶이라고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