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창세기8장3~4절) 아라랏산은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고원 러시아와의 접경지역에 위치하고있다.아라랏 산은 해발5165로 백두산 높이의 거의 두배나 되는 높이이다. 도구베야지로부터 15킬로미터 떨어진 우젠길리 지역에서 방주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길게 누운 배모양을 하고 있는것이 노아방주이다. 아라랏산 정상에서 약 20킬로미터 떨어진해발2000여미터 지점에 위치해 있는 방주는 수차례의 지진과 화산 폭발, 수천년의 풍화작용을 겪는 동안 선체가 부서지고 좌우로 벌어지면서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기다란 형체만 드러내고 있다. 학자들 간에는 자연적으로 생긴 지형에 불과하다는 반론도 제기 되었으나.터키 정부에서는 와이어트와 그의 조사팀이 찾아낸 물증과 실험 결과,연대측정 자료분석 등을 근거로 이것을 노아 방주라고 확정 지었다.그리고 1987년6월20일,정부 관료들과 과학자들, 고고학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선포하고 방주를 국보급 유적으로 지정했다. 방주 앞쪽에서 찍은 사진. 방주끝에 걸터앉은 사람과 비고하여 보면 방주의 폭을 가늠 할 수 있다. 10여년에 걸져 방주의잔해를 찾아낸 로날드 와이어트. 그가 방주엣거 찾아낸 화석이 된 잣나무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이 잣나무는 나이테가 없어서 논란이 되어 있다.나이테가 없는 이유는 홍수 이전에 지구의 기후가 온화하고 겨울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 했다. 배가 떠내려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든 돌닻.이 돌닻은 노아 방주의 유적지 근처에서 13개나 발견 되었다. 돌 닻들이 방주에 배달려있는 모습을 물 속에서 바라본 상상도. 돌 닻의 크기를 가늠하여 볼 수 있다. 관광객들을 위한 휴개시설로 세워진 관광객 센터의 최근 모습. 베드로후서3:3~13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세상의 많은 종교들은 잘 사는 법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이렇게 하면 세상을 잘살고 저렇게 하면 세상을 어떻게 살고..어떻게 하면 복을 받고... 성경은...신이 인간에게 보낸 편지로서...어떻게 하는 것이 잘 죽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은 이땅에서 천년 만년 살 것 같지만..기껏해야 7~80년일 뿐이다..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100세까지도 사는 사람들이 있다지만.. 베드로전서 1:24~25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복권 당첨되어 몇백억을 얻고도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것이 우리의 인생사이다..우리가 지금 사는 시간이 더디 가기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있을것 같지만..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을 마감한다면...그때에는 더디 가는 끝이 있는 시간이 아닌 영원한 시간동안 하나님의 은혜에서 영원히 버려진 가운데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지금 우리가 살아서 아침에 눈을 뜨고 햇빛과 비를 얻고공기를 공급 받고 사는 이 모든 것이다.이 모든 것에서 버림을 받는 다는 것이다.그곳에는 빛도 없고 죽음도 없고 친구도 없다.오직 영원한 고통만이 있는 것이다. 언제 마감 할지 모르는 이 세상에서 즐기기 위해...그 고통을 감수하겠는가.. 그럴수 없느니라. 헌금하고 봉사하고 열심으로 신앙 생활 하고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간다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좀 잘하고 이쁘게 보이면 "아이고 잘했다 그 댓가로 선물을 주마"하시는 분이 아니시다..그분은 우리의 마음과 체질과 성품을 모두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다. 욥기 35:7그대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그대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져 주시기 위해..성경을 주셨다..이 성경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고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 하시는 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잘생기고 못생기고 착하고 못되고를 떠나서 전 지구의 모든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다. 아무리 소중한 선물이라도 풀어보지 않는 한 그 선물은 제 역할을 할 수 없다. 그 선물을 모든 사람과 나누고 싶다.아무 댓가 없이... 복음 관련 서적이나 노아 방주 관련 도서를 보시기를 원하시거나...성명 말씀 사경회에 참석 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십시요.무료로 보내드립니다.사경회 참석도 무료입니다. 무료인 이유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댓가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hojene@lycos.co.kr2
노아의 방주.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창세기8장3~4절)
아라랏산은 터키 동부 아르메니아 고원 러시아와의 접경지역에 위치하고있다.
아라랏 산은 해발5165로 백두산 높이의 거의 두배나 되는 높이이다.
도구베야지로부터 15킬로미터 떨어진 우젠길리 지역에서 방주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길게 누운 배모양을 하고 있는것이 노아방주이다. 아라랏산 정상에서 약 20킬로미터 떨어진
해발2000여미터 지점에 위치해 있는 방주는 수차례의 지진과 화산 폭발, 수천년의 풍화작용을
겪는 동안 선체가 부서지고 좌우로 벌어지면서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기다란 형체만 드러내고 있다.
학자들 간에는 자연적으로 생긴 지형에 불과하다는 반론도 제기 되었으나.
터키 정부에서는 와이어트와 그의 조사팀이 찾아낸 물증과 실험 결과,
연대측정 자료분석 등을 근거로 이것을 노아 방주라고 확정 지었다.
그리고 1987년6월20일,정부 관료들과 과학자들, 고고학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선포하고 방주를 국보급 유적으로 지정했다.
방주 앞쪽에서 찍은 사진. 방주끝에 걸터앉은 사람과 비고하여 보면
방주의 폭을 가늠 할 수 있다.
10여년에 걸져 방주의잔해를 찾아낸 로날드 와이어트. 그가 방주엣거 찾아낸 화석이 된
잣나무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이 잣나무는 나이테가 없어서 논란이 되어 있다.
나이테가 없는 이유는 홍수 이전에 지구의 기후가 온화하고 겨울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 했다.
배가 떠내려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만든 돌닻.
이 돌닻은 노아 방주의 유적지 근처에서 13개나 발견 되었다.
돌 닻들이 방주에 배달려있는 모습을 물 속에서 바라본 상상도.
돌 닻의 크기를 가늠하여 볼 수 있다.
관광객들을 위한 휴개시설로 세워진 관광객 센터의 최근 모습.
베드로후서3:3~1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세상의 많은 종교들은 잘 사는 법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세상을 잘살고 저렇게 하면 세상을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하면 복을 받고...
성경은...
신이 인간에게 보낸 편지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잘 죽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은 이땅에서 천년 만년 살 것 같지만..
기껏해야 7~80년일 뿐이다..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100세까지도 사는 사람들이 있다지만..
베드로전서 1:24~25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복권 당첨되어 몇백억을 얻고도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것이 우리의 인생사이다..
우리가 지금 사는 시간이 더디 가기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있을것 같지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을 마감한다면...
그때에는 더디 가는 끝이 있는 시간이 아닌 영원한 시간동안
하나님의 은혜에서 영원히 버려진 가운데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지금 우리가 살아서 아침에 눈을 뜨고 햇빛과 비를 얻고
공기를 공급 받고 사는 이 모든 것이다.
이 모든 것에서 버림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곳에는 빛도 없고 죽음도 없고 친구도 없다.
오직 영원한 고통만이 있는 것이다.
언제 마감 할지 모르는 이 세상에서 즐기기 위해...
그 고통을 감수하겠는가..
그럴수 없느니라.
헌금하고 봉사하고 열심으로 신앙 생활 하고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간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좀 잘하고 이쁘게 보이면 "아이고 잘했다 그 댓가로 선물을 주마"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분은 우리의 마음과 체질과 성품을 모두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다.
욥기 35:7
그대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그대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져 주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다..
이 성경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고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 하시는 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잘생기고 못생기고 착하고 못되고를 떠나서 전 지구의 모든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다.아무리 소중한 선물이라도 풀어보지 않는 한 그 선물은 제 역할을 할 수 없다.
그 선물을 모든 사람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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