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Smile

조은정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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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mile

Say Smile

쉬엄 쉬엄 고단한 걸음 배려 놓고

아침까진 편한 휴식이기를

널 품에 안고서 곤한 잠에 드는

이 꿈 같은 평온을 사랑한다

오늘 만큼 내일도 좋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