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가 ㅜㅜ 아주 오랜만에 영화관을갔더니 영화관 모습도 바뀌어있었다... 허허 ... 나 ..한동안 문화인이 아니었구먼? 하는 작은 생각과 함께 시작한 영화 Taken 영화제목만 보고는 이영화 머지? 했는데.... 저번에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영화였다. 어허 이거 좀 괜찮겠는디 싶었는데 보니까 괜찮았다ㅋㅋㅋ 나는 악마일까...? 왜 해피엔딩으로 끝이난게 아쉬웠을까 ... 옆에 앉아있던 여자도 여자주인공인지 남자주인공인지가 죽었어야 했다고 말했다.. 훔쳐듣다가 나도 그 둘중에 하나가 죽었었다면.......하는 생각을 했다.. 해외여행 조심해야지 하는생각과 아버지의 사랑은 대단한거라는 느낌과 비오는날 오랜만에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감성충전 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뭐 .... 나름좋았다 영화를보고나서 먹은 닭도리탕도 오랜만에 친 포켓볼도 하하하 큭큭... 1
테이큰 (Taken, 2008)
얼마만인가 ㅜㅜ
아주 오랜만에 영화관을갔더니
영화관 모습도 바뀌어있었다...
허허 ...
나 ..한동안 문화인이 아니었구먼?
하는 작은 생각과 함께 시작한
영화 Taken
영화제목만 보고는 이영화 머지?
했는데....
저번에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봤던 영화였다.
어허
이거 좀 괜찮겠는디
싶었는데
보니까 괜찮았다ㅋㅋㅋ
나는 악마일까...?
왜 해피엔딩으로 끝이난게 아쉬웠을까 ...
옆에 앉아있던 여자도
여자주인공인지 남자주인공인지가 죽었어야 했다고 말했다..
훔쳐듣다가
나도 그 둘중에 하나가 죽었었다면.......하는 생각을 했다..
해외여행 조심해야지 하는생각과
아버지의 사랑은 대단한거라는 느낌과
비오는날 오랜만에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감성충전 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뭐 .... 나름좋았다
영화를보고나서 먹은 닭도리탕도 오랜만에 친 포켓볼도
하하하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