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한 몇일동안 심심할때마다 앞에서 박수치며 짝짜꿍 해줬더니 문득 내 짝짜꿍소리에 맞춰 손을 치더라 짝짝 소리나게 손벽을 잘 맞추진 못하지만 그래도 흉내는 잘 내는거 같다ㅋㅋㅋ
짝짜꿍
신기하다
한 몇일동안 심심할때마다
앞에서 박수치며 짝짜꿍 해줬더니
문득 내 짝짜꿍소리에 맞춰 손을 치더라
짝짝 소리나게 손벽을 잘 맞추진 못하지만
그래도 흉내는 잘 내는거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