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아주 작은 나라 korea.. 이 작은 나라조차 분단되어 50년이 넘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에서 초강대국들의 이해관계속에서 멋지게 살아가는 국가.. 하지만 앞을 준비하지 않으면 언젠가 사라질 운명의 나라.. 지금 아프리카대륙.. 유라시아대륙.. 서아시아.. 모두 전쟁과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아프리카대륙의 시에라리온.. 니제르 삼각주.. 남아프리카공화국..등의 인권유린과 부족간의 학살.. 독재정치.. 서구열강들의 암묵적 착취와 자원강탈.. 유라시아 대륙의 이란핵개발. 팔레스타인 전쟁. 석유전쟁. 종교전쟁.. 이 화약고와 같은 곳에서 우리는 프리미엄을 주며 석유와 가스를 수입하고 있다. 서아시아의 예전 소비에트연방국가들.. 인도북부의 부탄.. 등등.. 이 편없는 국가들은 어디에 붙어 가야 할것인가? 우리는 알아야 한다. 동북아시아에는 중국..러시아.. 일본.. 세계에서 알아주는 초일류 강대국이 있으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지금은 남에게 무시당하며 억압받고 불이익을 당하고 있지만 언젠가 그들보다 더 멋진 국가가 되는데 나는 의심치 않는다. 우리는 러시아의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여 발전시켜야 하며.. 중국의 중화사상을 참고하여야 할것이다. 일본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자국과 동맹국의 이해속에서도 자국의 국익을 암묵적으로 우선시하는 이런 내실있는 모습을 참고하여야 할것이다. 한국은 어떤나라인가? 북으로는 북한이라는 공산국가로 인해.. 벌써 반세기동안 북부유럽국가로 가는 길이 막혔고.. 엄청난 기회를 놓치고 있다.. 지금은 누구의 손을 잡아야 할것인가? 반미를 외치는 그대들이여.. 지금 우리에게 유일한.. 우방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미국이란것을.. 미국은 세계의 에너지가격의 혼란을 막기위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위해 홀로 힘든 싸움을 하고있다. 물론 그들에게 안정된 자원의 공급은 미국의 미래를 자우하는 이유가 있기도 하다. 그들은 전쟁과 독재.. 테러로 인하여 지구촌경제가 뒤흔들리고 그들이 어렵게 이루어낸 모든 결과가 무너지는것을 보고 있지 않을것이다. 아직도 동아시아에서 서아시아까지의 해상교통로의 군사적지원과 전쟁억제는 모두 미해군이 담당하고 있다. 미국이 잠깐 어렵다고 버릴 것인가? 그들은 이 조그만한 나라에 와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피를 흘렸고 여기를 지켜주었다.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우리는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내가 미국인이였다면 이런 상황에 한국의 손을 잡지 않고 다른 자원부국들의 손을 잡을 것이다. 난 미국인 참 마음착하고 통이 크다고 생각한다. 머 큰일과 작은일의 스케일 면에서는 모두 좋다 할수는 없지만.. 저기 중앙아시아의 카스피해.. 주변 주인없이 떠도는 나라들.. 석유와 가스.. 광물자원이 풍부하여 그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나라들.. 세계열강들은 저곳에 진출하기위해 교두보를 유라시아 대륙에 심어가고 있다. 우리는 우리 위치를 알고 행동해야 할것이다. 이 분수 모르는 콧대와 자존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남들 다하는거 좋아하면서 왜 저런 아주 중요한 일들은 모르는 것일까? 중국은 아프리카의 유전과 각종에너지계발 인프라 지분을 무한매수중이고.. 중앙아시아를 관통하는 송유관까지 만들고 있다. 더이상 중국은 미국이 관리하는 에너지수송로를 이용하지 않으려 하며 독자적인 강대국이 되고자 한다. 일본은 중동정세를 예정하고 미얀마에서 태국까지 관통하는 송유관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더이상 말라카해협을 통과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해양강국이다. 수많은 곳에 미국의 동맹이란 이유로 파병을 했으며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고 국가의 위상을 떨쳤다. 러시아는 자원을 무기로 국제사회에서 다시 제2의 국가로 도약중이다. 우리는 그들과 손잡고 우리의 국익을 챙겨야 할것이다. 러시아라는 초일류국가와의 교류기회는 지금이 지나면 언제 올지 모른다. 이나라 언론은 전부 세계정세를 외곡하고 않좋은 것만들 다루는데 혈안되어 있나보다.. 초강대국들의 못난부분들.. 아주 극히 일부분들.. 그건 아주 작을 부분일뿐인데.. 당장 세계지도를 펼쳐보자.. 한국.. 정말 눈물이 난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난다.. 우리들보다 못사는 나라가 이 세상에 지천으로 널렸는데 왜일까.. 왜 눈물이 날까.. 문득 뉴스를 정리하는데 러시아의 유인우주선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그들을 보며.. 생각없이 욕이나 하고 돈이 아깝다는듯.. 남의 힘을 빌려 우주가는게 꼭 필요하냐는듯.. 그 생각없는 답변과 글을 보며.. 참 한국 멀었구나.. 느끼고 있다.. ----------------------------------------------------- 졸려서 이정도만 써야 겠다. 나중에 보충하자.. 한심하다 대한민국.. 정신차리자.. 나부터.. 지금부터..
국제정세동향
지구상에서 아주 작은 나라 korea..
이 작은 나라조차 분단되어 50년이 넘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에서 초강대국들의 이해관계속에서
멋지게 살아가는 국가.. 하지만 앞을 준비하지 않으면
언젠가 사라질 운명의 나라..
지금 아프리카대륙.. 유라시아대륙.. 서아시아..
모두 전쟁과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아프리카대륙의
시에라리온.. 니제르 삼각주.. 남아프리카공화국..등의
인권유린과 부족간의 학살.. 독재정치..
서구열강들의 암묵적 착취와 자원강탈..
유라시아 대륙의
이란핵개발. 팔레스타인 전쟁. 석유전쟁. 종교전쟁..
이 화약고와 같은 곳에서 우리는 프리미엄을 주며
석유와 가스를 수입하고 있다.
서아시아의 예전 소비에트연방국가들..
인도북부의 부탄.. 등등.. 이 편없는 국가들은 어디에
붙어 가야 할것인가?
우리는 알아야 한다.
동북아시아에는 중국..러시아.. 일본.. 세계에서 알아주는
초일류 강대국이 있으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지금은 남에게 무시당하며 억압받고 불이익을
당하고 있지만 언젠가 그들보다 더 멋진 국가가
되는데 나는 의심치 않는다.
우리는 러시아의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여
발전시켜야 하며..
중국의 중화사상을 참고하여야 할것이다.
일본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자국과 동맹국의
이해속에서도 자국의 국익을 암묵적으로 우선시하는
이런 내실있는 모습을 참고하여야 할것이다.
한국은 어떤나라인가?
북으로는 북한이라는 공산국가로 인해..
벌써 반세기동안 북부유럽국가로 가는 길이 막혔고..
엄청난 기회를 놓치고 있다..
지금은 누구의 손을 잡아야 할것인가?
반미를 외치는 그대들이여..
지금 우리에게 유일한.. 우방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미국이란것을..
미국은 세계의 에너지가격의 혼란을 막기위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위해 홀로 힘든 싸움을 하고있다.
물론 그들에게 안정된 자원의 공급은 미국의 미래를
자우하는 이유가 있기도 하다.
그들은 전쟁과 독재.. 테러로 인하여 지구촌경제가 뒤흔들리고
그들이 어렵게 이루어낸 모든 결과가 무너지는것을
보고 있지 않을것이다.
아직도 동아시아에서 서아시아까지의 해상교통로의
군사적지원과 전쟁억제는 모두 미해군이 담당하고 있다.
미국이 잠깐 어렵다고 버릴 것인가?
그들은 이 조그만한 나라에 와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피를 흘렸고 여기를 지켜주었다.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우리는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내가 미국인이였다면 이런 상황에 한국의
손을 잡지 않고 다른 자원부국들의 손을 잡을 것이다.
난 미국인 참 마음착하고 통이 크다고 생각한다.
머 큰일과 작은일의 스케일 면에서는 모두 좋다 할수는 없지만..
저기 중앙아시아의 카스피해.. 주변 주인없이 떠도는 나라들..
석유와 가스.. 광물자원이 풍부하여 그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나라들..
세계열강들은 저곳에 진출하기위해 교두보를
유라시아 대륙에 심어가고 있다.
우리는 우리 위치를 알고 행동해야 할것이다.
이 분수 모르는 콧대와 자존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남들 다하는거 좋아하면서 왜 저런 아주 중요한 일들은
모르는 것일까?
중국은 아프리카의 유전과 각종에너지계발 인프라 지분을
무한매수중이고.. 중앙아시아를 관통하는 송유관까지
만들고 있다. 더이상 중국은 미국이 관리하는 에너지수송로를
이용하지 않으려 하며 독자적인 강대국이 되고자 한다.
일본은 중동정세를 예정하고 미얀마에서 태국까지 관통하는
송유관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더이상 말라카해협을
통과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해양강국이다.
수많은 곳에 미국의 동맹이란 이유로 파병을 했으며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고 국가의 위상을 떨쳤다.
러시아는 자원을 무기로 국제사회에서 다시 제2의 국가로
도약중이다. 우리는 그들과 손잡고 우리의 국익을
챙겨야 할것이다. 러시아라는 초일류국가와의 교류기회는
지금이 지나면 언제 올지 모른다.
이나라 언론은 전부 세계정세를 외곡하고 않좋은 것만들
다루는데 혈안되어 있나보다.. 초강대국들의 못난부분들..
아주 극히 일부분들.. 그건 아주 작을 부분일뿐인데..
당장 세계지도를 펼쳐보자..
한국.. 정말 눈물이 난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난다..
우리들보다 못사는 나라가 이 세상에 지천으로
널렸는데 왜일까.. 왜 눈물이 날까..
문득 뉴스를 정리하는데 러시아의 유인우주선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그들을 보며..
생각없이 욕이나 하고 돈이 아깝다는듯..
남의 힘을 빌려 우주가는게 꼭 필요하냐는듯..
그 생각없는 답변과 글을 보며..
참 한국 멀었구나..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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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이정도만 써야 겠다.
나중에 보충하자..
한심하다 대한민국.. 정신차리자..
나부터.. 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