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6 아이바+오노착한아이의친구촬영장에가다 계속해서 방문한 곳은‥ -가볼까요? 안녕하세요(드라마 첫주연 아라시사쿠라이에게로의 클레임 처리) 클레임에이전트아라시의 관계자인데요‥ 감독님이 보기에 '저녀석(사쿠라이)은 저런 점은 안되' 라는 점이 있습니까? 드라마 촬영은 아침 일찍하는데요 굉장히 부은 얼굴로 아침에 오기 때문에 그건 안 좋군요 - (영상이) 연결되지 못하는거군요- 그렇게 붓는단 말이에요? - 뭐‥아침일찍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그렇죠 점심시간이 끝나면 또 부어요 '또 자고 있는거야' 라는거네요 연기하는면 같은건 어떻습니까? 연기는 훌륭합니다 가끔 얼굴이 붓기는하지만요 역시 그게 제일 신경쓰이는군요 자‥ 다음에도 아라시는 많이 있으니까 부디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약삭빠르게 자기 선전하는 아이바 - 자기 선전도 하는겁니까? 저는 오노라고 합니다 우선 아라시의 리더에요 - 아, 리더였어요?- 리더에요 역시 그런거였어요작은 존재였어요 이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사쿠라이를‥ 그리고 아라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실례했습니다- 네, 리더! 좋아보이는데 미안한데말이야‥ 아침부터 뭐하고 있었어? 이쪽이 묻고싶은거라구- 그렇지? 우리들은 쇼쿤을 위해서였는데 오늘은 쇼쿤을 위해서 왔어요~! 왠지 시골 아저씨 같은데‥- _ -? 그렇게 나온다면 언제든 불만노트에 적어버릴꺼야 언제든지 써! 오노·아이바가 사쿠라이 주연의 '착한 아이의 편' 촬영현장에서 마츠시타유키씨와 다른 연기자, 촬영스탭으로부터 들은 많은 클레임 그 모든 불만을 사쿠라이에게 보고했다 과연 사쿠라이의 반응은? - 제가 물어봤습니다,마츠시타유키상에게 -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뭐가 대단하단 말이야? 이건 말이죠 수염은 집에서 깎아주세요 무지 웃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깎아서 마츠시타상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곤란하대요 그런건 남자들이 하는거잖아요 언제나 주요한 일이잖아요 '언제까지 깎는거야'해봤자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번만 하면 새까맣게 되지 찌꺼기가 전부 입술에 붙어있고 카르오씨같이 되버려 - 이건‥원아들이 있잖습니까?- 원아들도 말했어? - 제일 최악인거 같은데요- 괜찮아, 오노군이 말해, 난 말 못하겠어 우쭐해하지마라고‥ 우쭐해하지마‥ 나 5년정도만에 오랫만에 말하는거야 우쭐해하지말라니 우리들도 깜짝 놀랐어요 웃겨서 굴렀어요 오노와 아이바는 사쿠라이의 새로운 성장을 위해 이번의 클레임 내용을 손수 전해 깊은 반성을 바라고‥ 이걸로 현장의 분위기가 좋게 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마지막에는 눈물을 나누는‥ 뭐가‥?뭐라고 말하는거야언제나 이상한 말만하고 안녕, 쇼쿤, 열심히 해- - 이야~ 오늘 즐거웠어-- 즐거웠어~!
Cの嵐[씨노 아라시]
2003.0226 아이바+오노착한아이의친구촬영장에가다
계속해서 방문한 곳은‥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드라마 첫주연 아라시
사쿠라이에게로의 클레임 처리)
클레임에이전트
아라시의 관계자인데요‥
감독님이 보기에
'저녀석(사쿠라이)은 저런 점은 안되'
라는 점이 있습니까?
드라마 촬영은 아침 일찍하는데요
굉장히 부은 얼굴로 아침에 오기 때문에
그건 안 좋군요
- (영상이) 연결되지 못하는거군요
- 그렇게 붓는단 말이에요?
- 뭐‥아침일찍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 그렇죠
점심시간이 끝나면 또 부어요
'또 자고 있는거야' 라는거네요
연기하는면 같은건 어떻습니까?
연기는 훌륭합니다
가끔 얼굴이 붓기는하지만요
역시 그게 제일 신경쓰이는군요
자‥ 다음에도 아라시는 많이 있으니까
부디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약삭빠르게 자기 선전하는 아이바 -
자기 선전도 하는겁니까?
저는 오노라고 합니다
우선 아라시의 리더에요
- 아, 리더였어요?
- 리더에요
역시 그런거였어요
작은 존재였어요
이 다음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사쿠라이를‥
그리고 아라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실례했습니다
- 네, 리더!
좋아보이는데 미안한데말이야‥
아침부터 뭐하고 있었어?
이쪽이 묻고싶은거라구- 그렇지?
우리들은 쇼쿤을 위해서였는데
오늘은 쇼쿤을 위해서 왔어요~!
왠지 시골 아저씨 같은데‥- _ -?
그렇게 나온다면 언제든 불만노트에 적어버릴꺼야
언제든지 써!
오노·아이바가 사쿠라이 주연의
'착한 아이의 편' 촬영현장에서
마츠시타유키씨와 다른 연기자,
촬영스탭으로부터 들은 많은 클레임
그 모든 불만을 사쿠라이에게 보고했다
과연 사쿠라이의 반응은?
- 제가 물어봤습니다,
마츠시타유키상에게
-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뭐가 대단하단 말이야?
이건 말이죠
수염은 집에서 깎아주세요
무지 웃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깎아서 마츠시타상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곤란하대요
그런건 남자들이 하는거잖아요
언제나 주요한 일이잖아요
'언제까지 깎는거야'해봤자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번만 하면 새까맣게 되지
찌꺼기가 전부 입술에 붙어있고
카르오씨같이 되버려
- 이건‥원아들이 있잖습니까?
- 원아들도 말했어?
- 제일 최악인거 같은데요
- 괜찮아, 오노군이 말해, 난 말 못하겠어
우쭐해하지마라고‥
우쭐해하지마‥
나 5년정도만에 오랫만에 말하는거야
우쭐해하지말라니 우리들도 깜짝 놀랐어요
웃겨서 굴렀어요
오노와 아이바는 사쿠라이의 새로운 성장을 위해
이번의 클레임 내용을 손수 전해
깊은 반성을 바라고‥
이걸로 현장의 분위기가 좋게 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마지막에는
눈물을 나누는‥
뭐가‥?
뭐라고 말하는거야
언제나 이상한 말만하고
안녕, 쇼쿤, 열심히 해-
- 이야~ 오늘 즐거웠어-
-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