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이&메리〃
전아영
2008.04.10
조회
27
엄마가 외출하고 안계시는 한가로운 오후,
유일하게 곤히 낮잠잘 수 있는 시간,
자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몇일 뜬눈으로 지샌사람처럼,
저렇게 free하게 잠들어버린다
장군이&메리〃
엄마가 외출하고 안계시는 한가로운 오후,
유일하게 곤히 낮잠잘 수 있는 시간,
자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몇일 뜬눈으로 지샌사람처럼,
저렇게 free하게 잠들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