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또 다시 재니스 조플린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팝 계의 강력한 신예는 리한나지만 스타일로 따지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포스도 만만치 않다. TV 시리즈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주인공은 '가쉽걸'의 세레나고, 아기네스 딘의 런더너 룩은 여전히 핫하다. 지금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들의 뷰티 맵을 분석했다. ::핫 아이콘,뷰티 아이콘, 리한나, 에이미 와인 하우스, 엘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리한나
beauty icon map - rihanna
1. ‘흑진주’계의 신데렐라. 리한나. 2. 뱅 헤어와 핫 오렌지 립도 썩 잘 어울린다.
* RIHANNA 비욘세가 블링블링 팝계의 ‘여전히 지지않는 태양’이라면 리한나는 그 태양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라이징 스타’다. 가수의 본분인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시상식이나 행사마다 다양한 룩을 선보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 이제 막 스무살이 되었다는 나이가 믿기기 힘들만큼 노련하면서도 완벽하게 스타일을 표현해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짙은 흑발의 숏컷 헤어, 골드, 퍼플, 그레이 컬러의 시머 섀도로 연출한 깊은 눈매, 건강한 혈색을 주는 오렌지 블러셔와 브론징 파우더, 페일 핑크에서 딥 레드까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립 컬러들. 그리고 ‘흑진주’의 포인트인 반짝반짝 윤이 나는 피부는 말할 것도 없겠다. 비욘세가 지나치게 ‘육감적’이라 다소 부담스러운데 비해, 그보다 덜 부담스러운 아담한 몸매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지녀 친근감을 주는 것도 리한나의 인기 포인트. 몸매며 피부며 하늘이 내린 축복을 이렇게나 많았으니, 후천적으로 관리하는 것쯤은 감사하며 하고 살아야 할 듯. 관리 못해 망가진 선배 가수들의 전철을 밟지 않고, 오랫동안 스타일아이콘으로 장수하려면 말이다.
1. (왼쪽부터) 조르지오 아르마니 하이칼라 크림 립스틱 67호, 3만5천원, 바비 브라운 립 칼라 1호, 3만원, 크리스챤 디올 루즈디올 258호, 3만5천원. 2. 블링블링 걸에게 어울리는 향은 바로 이것! 엠포리오 아르마니 다이아몬드. 50Ml 7만원대. 3. 건강한 태닝룩을 연출하는 블러셔. 베네피트 텐. 3만9천원. 4. 샤넬 아꾸아 뤼미에르 글로스 ‘캔디 글로우’, 3만2천원. 5. 비디비치 by 이경민 슬릭 리퀴드 아이라이너 ‘실버 그레이’. 2만8천원. 6. 메이블린 워터샤인에센스 203호, 1만원.
* AMY WINEHOUSE 팝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잡지나 인터넷의 파파라치 사진으로만 만난 사람은 그녀를 ‘난봉꾼에 버금가는 셀레브리티’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늘 끼고 다니는 담배와 문신 투성이 몸, 마약 중독으로 인한 재활원 출입, 격투기 수준의 격렬한(?) 부부 싸움, 남의 시선을 아랑곳 않는 돌발적 언행 등 말썽으로만 따지면 패리스 힐튼이나 린제이 로한 뺨을 두번쯤 후려치고도 남을 정도이기 때문(‘영국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라 불리는 데는 이런 이유도 있을 듯). 하지만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휩쓸게 된 또 하나의 ‘사건’으로 그녀는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대중의 뇌리에 단단히 못박히게 됐다. 만약 그래미 어워드에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닌 가수상’부문이 있다면 6관왕이 되고도 남았을텐데! 심슨 가족의 엄마 역할을 카피한 듯한 볼륨을 한껏 살린 헤어, 족히 2센티는 되어보이는 굵고 아이라인(약 45도 각도로 올려줘야 함), 아이라인 못지 않게 검고 강렬한 눈썹, 로즈 컬러의 립스틱을 한번 보면 어찌 잊을 수 있을까? 선뜻 따라 할 용기는 나지 않아도, 비슷비슷한 개성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스타일만큼은 보석같은 존재다. 지금 그녀에게 필요하다 생각되는 것은 아이라이너 한 박스보다도 늘상 끼고 다니는 담배 냄새를 없애줄 오드 코롱이나 헤어 미스트, 그리고 머리의 볼륨만큼이나 풍만한 가슴을 탱탱하게 관리해줄 바스트 크림.
[뷰티정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리한나
[뷰티정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리한나
히피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또 다시 재니스 조플린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팝 계의 강력한 신예는 리한나지만 스타일로 따지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포스도 만만치 않다. TV 시리즈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주인공은 '가쉽걸'의 세레나고, 아기네스 딘의 런더너 룩은 여전히 핫하다. 지금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들의 뷰티 맵을 분석했다. ::핫 아이콘,뷰티 아이콘, 리한나, 에이미 와인 하우스, 엘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리한나 beauty icon map - rihanna
1. ‘흑진주’계의 신데렐라. 리한나.
2. 뱅 헤어와 핫 오렌지 립도 썩 잘 어울린다.
* RIHANNA비욘세가 블링블링 팝계의 ‘여전히 지지않는 태양’이라면 리한나는 그 태양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라이징 스타’다. 가수의 본분인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시상식이나 행사마다 다양한 룩을 선보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 이제 막 스무살이 되었다는 나이가 믿기기 힘들만큼 노련하면서도 완벽하게 스타일을 표현해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짙은 흑발의 숏컷 헤어, 골드, 퍼플, 그레이 컬러의 시머 섀도로 연출한 깊은 눈매, 건강한 혈색을 주는 오렌지 블러셔와 브론징 파우더, 페일 핑크에서 딥 레드까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립 컬러들. 그리고 ‘흑진주’의 포인트인 반짝반짝 윤이 나는 피부는 말할 것도 없겠다. 비욘세가 지나치게 ‘육감적’이라 다소 부담스러운데 비해, 그보다 덜 부담스러운 아담한 몸매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지녀 친근감을 주는 것도 리한나의 인기 포인트. 몸매며 피부며 하늘이 내린 축복을 이렇게나 많았으니, 후천적으로 관리하는 것쯤은 감사하며 하고 살아야 할 듯. 관리 못해 망가진 선배 가수들의 전철을 밟지 않고, 오랫동안 스타일아이콘으로 장수하려면 말이다.
2. 블링블링 걸에게 어울리는 향은 바로 이것! 엠포리오 아르마니 다이아몬드. 50Ml 7만원대.
3. 건강한 태닝룩을 연출하는 블러셔. 베네피트 텐. 3만9천원.
4. 샤넬 아꾸아 뤼미에르 글로스 ‘캔디 글로우’, 3만2천원.
5. 비디비치 by 이경민 슬릭 리퀴드 아이라이너 ‘실버 그레이’. 2만8천원.
6. 메이블린 워터샤인에센스 203호, 1만원.
1. 스타일 아이콘계의 괴짜(?) 에이미 와인하우스.2. 남편인 블레이크 필더 시빌과 함께.
* AMY WINEHOUSE팝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잡지나 인터넷의 파파라치 사진으로만 만난 사람은 그녀를 ‘난봉꾼에 버금가는 셀레브리티’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늘 끼고 다니는 담배와 문신 투성이 몸, 마약 중독으로 인한 재활원 출입, 격투기 수준의 격렬한(?) 부부 싸움, 남의 시선을 아랑곳 않는 돌발적 언행 등 말썽으로만 따지면 패리스 힐튼이나 린제이 로한 뺨을 두번쯤 후려치고도 남을 정도이기 때문(‘영국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라 불리는 데는 이런 이유도 있을 듯). 하지만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휩쓸게 된 또 하나의 ‘사건’으로 그녀는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대중의 뇌리에 단단히 못박히게 됐다. 만약 그래미 어워드에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닌 가수상’부문이 있다면 6관왕이 되고도 남았을텐데! 심슨 가족의 엄마 역할을 카피한 듯한 볼륨을 한껏 살린 헤어, 족히 2센티는 되어보이는 굵고 아이라인(약 45도 각도로 올려줘야 함), 아이라인 못지 않게 검고 강렬한 눈썹, 로즈 컬러의 립스틱을 한번 보면 어찌 잊을 수 있을까? 선뜻 따라 할 용기는 나지 않아도, 비슷비슷한 개성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스타일만큼은 보석같은 존재다. 지금 그녀에게 필요하다 생각되는 것은 아이라이너 한 박스보다도 늘상 끼고 다니는 담배 냄새를 없애줄 오드 코롱이나 헤어 미스트, 그리고 머리의 볼륨만큼이나 풍만한 가슴을 탱탱하게 관리해줄 바스트 크림.
1. 부르조아 쏘 라크 네일 에나멜 08호(플럼) 10호(레드). 1만4천원.
2. 한번만 발라도 풍성한 볼륨. 부르조아 볼륨 클러빙 마스카라 울트라블랙. 2만6천원.
3. 얼굴과 몸에 바를 수 있는 브론징 틴트. 베네피트 글래머존. 4만2천원.
4. 머리카락에 밴 찌든 담배냄새를 없애주는 컨디셔닝 스프레이. 록시땅 컨디셔닝 미스트. 2만8천원.
5. 햇빛에 무방비로 노출하는 겁없는 여자들에게 추천. 아네사 퍼펙트 선스크린 SPF 50. 4만3천원.
6. 이니스프리 볼륨 무스 에센스. 7천원.
7. 비디비치 by 이경민 아이래쉬 ‘프리티 블링크’. 1만5천원.
[뷰티정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리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