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란 자리는 국민들의 대표자로써, 대다수의 국민들이 참가한 선거에 의해 당선되어야만 의미가 있다.
투표율이 절반도 못미쳤다는 이야기는, 현재 국회의원들은 우리나라의 절반만의 대표자라는 이야기이다.
국회의원 의석 총 299석 중 한나라당이 152석으로 과반수를 차지했다고는 하나, 이것이 과연 정말로 전 국민의 의사라고 볼 수 있을까? 물론 자신들은 국민들이 자신들을 신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과연 그럴까?
이번 선거 투표율이 절반도 못미친 그 원인중 한가지는 20대 30대 등의 젊은층의 투표참가율이 저조했다는 것이다. 즉, 40대 이상의 보수적 성향을 지닌 연령층이 주로 투표에 참가했다는 것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당연히 보수성향을 지닌 한나라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들이 국회의 과반의석을 차지했다고 좋아한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젊은 층의 지지를 얻지 못했으면서, 전통적인 자신들의 지지기반에서 높은 득표율을 얻었다고 자만한다면, 과연 새롭게 시작될 정책들 중 어디에 민의가 반영되어 있겠는가.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모자란 대표성을 인식하고, 자신들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국회의원들은 진정한 국민의 대표라고 볼 수 없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국회의원들만의 잘못이 여기에 있을 것인가? 반드시 그렇지 많은 않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렇게들 말을 한다. '취업준비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어떻게 투표를 할 시간이 나겠습니까?' 과연 투표를 하는데 시간이 걸리면 얼마나 걸리며, 그 시간 내에 공부를 하면 얼마나 더 할 수 있다고 투표에 참여를 하지 않는가?
그 잘나신 취업공부를 하느라 투표를 하지않았다는 것은 정말로 좁은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다. 한번 가정해보자. 힘들게 공부해서 공무원디 됬더니 그 과반의석차지한 분들께서 공무원 수를 감축한댄다. 혹은 공무원이 될라고 했더니, 공무원 임용수를 절반으로 줄였다. 그래서 결국 직장에서 잘리거나 혹은 경쟁률이 너무높아져서 공무원 시험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렇게 되고나서야 후회를 할 것인가? 한번 기권했으면, 정책에 대하여 불만을 표할 권리도 포기한 것과 다름없다. 그 잘난 국회의원들 께서 만들어내시는 정책이 정말로 댁들의 생활에 큰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좀더 넓게 바라보고, 실질적으로 자신의 생활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잠시만 고려해보고 투표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
국민 절반만의 대표자.
이번 선거 투표율이 46%인가 45%인가 라는 말이 있다.
국회의원이란 자리는 국민들의 대표자로써, 대다수의 국민들이 참가한 선거에 의해 당선되어야만 의미가 있다.
투표율이 절반도 못미쳤다는 이야기는, 현재 국회의원들은 우리나라의 절반만의 대표자라는 이야기이다.
국회의원 의석 총 299석 중 한나라당이 152석으로 과반수를 차지했다고는 하나, 이것이 과연 정말로 전 국민의 의사라고 볼 수 있을까? 물론 자신들은 국민들이 자신들을 신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과연 그럴까?
이번 선거 투표율이 절반도 못미친 그 원인중 한가지는 20대 30대 등의 젊은층의 투표참가율이 저조했다는 것이다. 즉, 40대 이상의 보수적 성향을 지닌 연령층이 주로 투표에 참가했다는 것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당연히 보수성향을 지닌 한나라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들이 국회의 과반의석을 차지했다고 좋아한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젊은 층의 지지를 얻지 못했으면서, 전통적인 자신들의 지지기반에서 높은 득표율을 얻었다고 자만한다면, 과연 새롭게 시작될 정책들 중 어디에 민의가 반영되어 있겠는가.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모자란 대표성을 인식하고, 자신들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국회의원들은 진정한 국민의 대표라고 볼 수 없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국회의원들만의 잘못이 여기에 있을 것인가? 반드시 그렇지 많은 않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렇게들 말을 한다. '취업준비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어떻게 투표를 할 시간이 나겠습니까?' 과연 투표를 하는데 시간이 걸리면 얼마나 걸리며, 그 시간 내에 공부를 하면 얼마나 더 할 수 있다고 투표에 참여를 하지 않는가?
그 잘나신 취업공부를 하느라 투표를 하지않았다는 것은 정말로 좁은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다. 한번 가정해보자. 힘들게 공부해서 공무원디 됬더니 그 과반의석차지한 분들께서 공무원 수를 감축한댄다. 혹은 공무원이 될라고 했더니, 공무원 임용수를 절반으로 줄였다. 그래서 결국 직장에서 잘리거나 혹은 경쟁률이 너무높아져서 공무원 시험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렇게 되고나서야 후회를 할 것인가? 한번 기권했으면, 정책에 대하여 불만을 표할 권리도 포기한 것과 다름없다. 그 잘난 국회의원들 께서 만들어내시는 정책이 정말로 댁들의 생활에 큰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좀더 넓게 바라보고, 실질적으로 자신의 생활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잠시만 고려해보고 투표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