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친구의 이야기입니다.오늘도 제 친구는 그녀를 기다립니다.만약 이 글을 보셨으면 제 친구에게 그녀가 연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내라 친구야! 어느 한 남자가 있었어친구들과 여러명이서 게임방에서 밤을 새고 있었지게임을 하다 지겨워 진 친구들은같이채팅을했어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즐겁게 놀고 있었지그런데 채팅을 하다가 한 여자를 만나게 됫어그 남자는 여자와 채팅을 하다 폰번호를 주고 받게되었고그렇게 문자부터 시작해서 결국에는 연인이 되었어그런데 문제는 그남자는 여자를 한번도 진심으로 좋아한 적이 없었어그렇게 그 여자랑 커플이 되서 사귀다가 서로 얼굴도 보게 되었어그렇게 서로는 좋은 감정으로 인해서 이쁜 사랑을 해서정말 영원히 변치 않을 것 같은 사랑을 말이야 그리고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남자들이 준 상처를 다 듣게 되었어그 남자는 왠지 모르게 그 상처를 다 없애주고 싶은 마음에 말했지 남:내가 그 상처 다 없에 줄께 그 후에 니가 다른 남자한테 가면 그때는그냥 보내줄께 여: ... 그 남자는 한번도 여자를 업어 준 적이 없었지만 그녀와 처음하는 첫 기억이라면은무엇 하나도 아깝지 않았지 그 남자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면 100일을 가지 않으려고단 한번도 가지 않고 있었어 그러나 이번 이 여자와는 운명이라 생각했지 그리고 그 여자의 아픈 상처들을 지워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고 왠지 모를 의무감이 느껴졌어꼭 내가 지켜줘야 한다는 의무감말이야 그렇게 연애를 하다 여자가 말했어 군대를 갔다와도 기다려 주겠다고남자는 사실 여자들의 그런 말을 믿지 않았지만 이번은 믿었어정말로 사랑하는 여자였거든... 그래서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었지만 능력이 되지 않았지평생 여자를 위해서 돈을 벌어 뭐하나 해준적이 없었던 남자는그여자를 위해서막노동을 했어 5만원밖에 안되는 돈이 였지만 그 돈으로 밥이라도한끼 더 사주고 싶은게 그 남자의 마음이였거든 그렇게 둘은 사랑을 하다가 어느 화이트데이 날이였어그 남자는 여자에게 말했어 남: 다른 커플들 처럼 저렇게 유치한 거 난 별로 않좋아한다 저런거 하지 말자 그러자 여자가 말했어 여: 나도 단 것 별로 않 좋아해서 안먹어~ 하지만 남자는 사실 못 해주는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팟어..그 둘은 너무나 멀리 살았거든 그런데 그 여자는 그런게 너무 힘이 들었나봐그렇게 연애를 또 다시하고 그 남자는 여자와 결혼 약속을 했어남자는 거의 매일마다 말했지 정말 연인끼리 하는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그 여자도 진심이라고 말을 했어 남자는 세상이 두렵지 않았어그 여자와 함께라면 하나도 두려울께 없을 것 같았거든 그리고 그 남자가 여자친구를 보기 몇일 앞 당겨서갔어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을 참을수가 없었거든 그 남자는 멀미도 하지만 꾹 참고 그녀를 보기 위해 달려갔어 그 남자는 술도 못하고 담배도 하지 않았어그런데 반면 여자는 술을 잘 먹고 담배도 폈지...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말했어 남: 담배 좀 피지말고 술도 먹지 말고 남자도 만나지 마 남자는 세상에서 자기 여자가 제일 이뻐보여서 남자를 만나지 말라고했지 당연한거야사실 자기 여자가 그렇게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는데 걱정 않되는 남자가 어디 있겠어그리고 그 여자가 자기보다 먼저 죽으면 않되니깐...그 남자가 살아 갈 이유가 사라지니깐...하지 말라고 했지 그런데 그 여자는 술,담배를 끊는게 너무 힘이 들었나봐...여러번 하고 그 남자의 말도 잘 듣지 않았지 그렇게 그 남자는 여자와 만나서 놀고 있는데 여자친구의 친한 친구 2명이 왔어그 친구들도 커플이였거든 그래서 커플끼리 총 6명이서 놀았어그런데 술을 먹고 노는 도중에 그남자의 여자친구가 담배를 몰래 피우는것을 눈치챘어 그래서 남자는 너무 속상해서 다짜고짜 화를 냈어그렇게 그 둘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아니 여자에게만 혼자 사랑이 금이갔지..왜 금이 갔냐면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가장 친한 친구였나봐그 남자는 나이가 어려, 2살 차이였어 여자가 연상이였지당연히 그여자의 여자친구들은 나이도 어린 남자친구가 오버한다고 생각했겠지 그 후에 6명이서 노래방을 갔지 커플끼리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데이 남자는 자존심이 상해서 차마 놀아주지 못했지...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노래방에서 힐끔 힐끔 남자를 쳐다봤어 남자는 알고 있었지만 놀고 싶었는데 남자의 자존심이 뭔지 그러지를 못했어남자는 너무나 속상했고 그래서 놀고싶단 마음보단 화를났다는 걸 알아주길 바랬어만약 그 상황에서 그 남자가 웃으며 놀았으면 또 여잔 몰래 담배를 피울 껄 알았기때문이야 그리고 그 후에 그 남자와 6명은 여자친구집으로 향했지그렇게 남자는 너무 화가나서 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말했어 남: 나친구집가서잔다 여: 친구집이어딘데? 남: 면목동 여: .... 사실 친구집도 없었어 그냥 한말이였고 그 남자는 여자가 붙잡아 주길 바랬어..남자들은 다 그렇거든...화를 내고도 여자가 붙잡아 주길 바라는마음... 그리고 그 남자는 그 집에서 나온 후 화가 가라앉지 않아서 그 여자에게 문자를 했어 남: 우리 이제 헤어지자 진짜힘들다 그러자 여자에게 3분 후 전화가 왔어 여 : 어딘데? 후회하기 전에 빨리와라 남자는 사실 가고 싶었지..그런데 남자가 여자말을 잘듣게되면 여자가 지겨워 질까봐 싫다고 했어그러고 나서 끊고 여자에게 문자가 왔어 여: 너 후회 않할 수 있으면 가고 않그럼 지금 빨리와 남자는 정말 자존심을 버리고 가고싶어도 차마 갈수가 없었어...그렇게 엎치랑 뒤치락 하다 남자가 사정 사정해서 여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 그 남자가 말했어 남:나 아직 좋아해? 여:몰라 남자는 여자에게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 것 같다며 잘못했다 그러고 용서를구했어그런데 여자가 말했지 여:됫다고 마음이 변했다고 그런데 남자는 그 여자가 항상 생각없이 행동하고 후회하고 자존심이 쌔고 상처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지 그래서 그여자에게 사정 사정하면서 매달렸지...그 남자는 여자에게 단 한번도 매달린 적이 없어서 아무것도 그리고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몰랐어그저 진심으로 표현하고 싶을뿐이였어 그런데 그 여자는 너무나 차가웠지.. 여:집에가서쉬어~ 그 남자는 그래도 자기 여자를 믿고 있었어 분명히 화가 나서 순간적으로 한 말일 거라고그래서 자존심 따위는 다 버리고 그녀의 집에가서 그녀를 붙잡고 빌었지만 소용이 없었지...그래서 남자는 무릎을 꿇고 말했어 남: 너 내가 군대가도 기다려준다며..우리 힘들어도 서로 붙잡아주고 이쁜 사랑,영원하기로 약속했잔아..우리 결혼도 하기로 했잖아 응? 그러니깐 다시 사귀자 응?여: 연애 한 두번 해? 왜 그래? 남자는 할 말이 없어 져버렸지..그 남자는 정말 모든걸 버릴 수 있을 만큼 그녀를 사랑했거든그래서 무릎까지 꿇고 빌었어..눈물이 났지만 그녀 앞에서 약한 모습은 보일수가 없었거든.. 그런데 그녀는 저번 남자도 무릎을 꿇고 빌고 배신하고 갔다고 그 남자 또한 똑같은 것 이라고 믿지 않겠다고 했어..그래서 그 남자는 너무나 상처를 받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에갔지.. 그런데 무엇 하나 할수 없을 만큼 그 여자생각이너무나 많이났어밥도 먹을 수 없었고 일을 하면서 잊을려고 해도 일이 손에 잡히질않고몇일 내 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힘들어 했지.. 그래서 도저히 않되겠어서 그 남자가 울며 전화를 해서 말했어.. 남: 정말로 잘못했어.. 제발 한번만 용서해줘 내가 다 잘못했어 제발 응?..나 너 다 알아..너 생각없이 행동하고 후회하는 여자잖어 내가 다 붙잡아 줄께 우리 서로 붙잡아 주기로 했잖아그리고 이제 이런 일 않일어나도록 내가 잘할께 그러니깐 우리 다시 이쁜 사랑하자 응? 여: 미안 나 마음 변하면 끝이야 미안해.. 남자는 그래도 그녀를 믿고 말했지.. 남: 아니야 너 나 좋아한다했잔아 그치? 나 너 처음 볼때보다 훨씬 수백배 아니 수천배로 더 좋아그러니깐 우리 다시 사귀자 응? 그렇게 매달리자 여자가 말했어 생각해본다고.. 갑작스레 생긴 돈으로 자기지역으로 오면 시내길을 아니깐 잠시 새워두고 케익과 사탕을 사줄려고그 날만을 손꼽아서 기다렸는데 그것을 해주지 못해서 너무 가슴이아팟어그 남자는 그녀를 위해서 정말 모든 걸 해 주려고 노력했어 그리고 그남자에게 돈이 생겨서 이미 지났지만 그녀의 생일도 못챙겨주었고..하지만 그녀가 우리 추억들을 생각하면 돌아올 것 이라고 그남자는믿었지그렇게 하루가 지나서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왔어 여: 미안한데..내일까지 생각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미안해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말고 좋은 여자 만나 미안해 나 나쁜여자이니깐 잊어 미안해 남자는 너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어 하지만 그 남자는 그녀가 없으면 않 될것 같아서그 날 또 그녀에게 전화했어 남: 아니야 나 너 다 안다니깐? 너 상처 많이 받은것도 알고 후회도 할꺼야 그러니깐 나한테 와라 너 정말 후회 해 내가 붙잡아 줄때 와 너 나 다른 남자들 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않되 너한테 처음으로잘못했잔아.. 너 나한테 잘못했을때 용서해 줬잔아 그리고 너 나 아니면은 않되 다른 남자들한테 가면너 또 상처받어 그러니깐 와라 응? 제발 돌아와라그러니깐 나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용서해줘 응? 여: 이러지마 이럴수록 너만 비참해져 남: 아니 나 하나도 않비참하거든 괜찮아 자존심버리고 너랑 사귈수만있으면됫지 뭐가 창피해?하나도 않창피해 너 나보고 살빼라고 했잔아 나 70Kg인데 50Kg까지 뺄께 그리고 멀리 살아서 힘들다고 했지? 그럼 내가 그리로 이사갈께 그러니깐 다시 사귀자 응? 여: 그만해 나 끊을께 남자는 그 여자와 연락이라도 하고싶어서 문자를 보냈어 남: 알겠어 않잡을께 제발 전화 좀 받아 제발 그렇게 계속 않잡는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다시 전화 통화를 할수있었지그 남자는 힘들지만 그녀를 잊도록 하기로했고 그녀를 위해 기도까지했어..물론 아직도 그녀를 기다리지만 말이야..그 남자는 지금 이 홈피에서 나오는노래를 들으며 눈물을흘렸어..물론 이야기에서 나오지 않은 여러 이야기가있어..그 이야기는 그여자가 원하지 않을 것 같아서 쓰지 않았지.. 남자들은 아무것도 여자에게 바라지 않는다그저 남자들은 싫은 척 하고 딱딱한 척 하지만 말로 그 여자 하나만을 보고그 여자를 위해 깜짝 이벤트와 그걸로 인해 그 여자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친구들에게 자랑 할 기회를 노리고 그리고 항상 자기 여자가 제일 이뻐 보여그게 남자인데몇 몇 바람둥이같은 새끼들 때문에 남자들이 손해를 봐..남자는 모두 바람둥이가 아니야..모두 여자에게 상처만 주는 것만 아니야남자들이 바라는 건 그저 남자의 진심을 알아 줬으면 하는 것 뿐이야..그 여자는아직도몰라..그 남자가 그 여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을 .. 지금이라도 돌아 온다면 그 남자는 정말 행복할 텐데.. 8
어느 한 남자의 이야기
이건 제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제 친구는 그녀를 기다립니다.
만약 이 글을 보셨으면 제 친구에게 그녀가 연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내라 친구야!
어느 한 남자가 있었어
친구들과 여러명이서 게임방에서 밤을 새고 있었지
게임을 하다 지겨워 진 친구들은같이채팅을했어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즐겁게 놀고 있었지
그런데 채팅을 하다가 한 여자를 만나게 됫어
그 남자는 여자와 채팅을 하다 폰번호를 주고 받게되었고
그렇게 문자부터 시작해서 결국에는 연인이 되었어
그런데 문제는 그남자는 여자를 한번도 진심으로 좋아한 적이 없었어
그렇게 그 여자랑 커플이 되서 사귀다가 서로 얼굴도 보게 되었어
그렇게 서로는 좋은 감정으로 인해서 이쁜 사랑을 해서
정말 영원히 변치 않을 것 같은 사랑을 말이야
그리고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남자들이 준 상처를 다 듣게 되었어
그 남자는 왠지 모르게 그 상처를 다 없애주고 싶은 마음에 말했지
남:내가 그 상처 다 없에 줄께 그 후에 니가 다른 남자한테 가면 그때는그냥 보내줄께
여: ...
그 남자는 한번도 여자를 업어 준 적이 없었지만 그녀와 처음하는 첫 기억이라면은
무엇 하나도 아깝지 않았지 그 남자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면 100일을 가지 않으려고
단 한번도 가지 않고 있었어 그러나 이번 이 여자와는 운명이라 생각했지
그리고 그 여자의 아픈 상처들을 지워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고 왠지 모를 의무감이 느껴졌어
꼭 내가 지켜줘야 한다는 의무감말이야
그렇게 연애를 하다 여자가 말했어 군대를 갔다와도 기다려 주겠다고
남자는 사실 여자들의 그런 말을 믿지 않았지만 이번은 믿었어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였거든...
그래서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었지만 능력이 되지 않았지
평생 여자를 위해서 돈을 벌어 뭐하나 해준적이 없었던 남자는그여자를 위해서
막노동을 했어 5만원밖에 안되는 돈이 였지만 그 돈으로 밥이라도
한끼 더 사주고 싶은게 그 남자의 마음이였거든
그렇게 둘은 사랑을 하다가 어느 화이트데이 날이였어
그 남자는 여자에게 말했어
남: 다른 커플들 처럼 저렇게 유치한 거 난 별로 않좋아한다 저런거 하지 말자
그러자 여자가 말했어
여: 나도 단 것 별로 않 좋아해서 안먹어~
하지만 남자는 사실 못 해주는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팟어..
그 둘은 너무나 멀리 살았거든
그런데 그 여자는 그런게 너무 힘이 들었나봐
그렇게 연애를 또 다시하고 그 남자는 여자와 결혼 약속을 했어
남자는 거의 매일마다 말했지 정말 연인끼리 하는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라고
그 여자도 진심이라고 말을 했어 남자는 세상이 두렵지 않았어
그 여자와 함께라면 하나도 두려울께 없을 것 같았거든
그리고 그 남자가 여자친구를 보기 몇일 앞 당겨서갔어
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을 참을수가 없었거든 그 남자는 멀미도 하지만
꾹 참고 그녀를 보기 위해 달려갔어
그 남자는 술도 못하고 담배도 하지 않았어
그런데 반면 여자는 술을 잘 먹고 담배도 폈지...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말했어
남: 담배 좀 피지말고 술도 먹지 말고 남자도 만나지 마
남자는 세상에서 자기 여자가 제일 이뻐보여서 남자를 만나지 말라고했지 당연한거야
사실 자기 여자가 그렇게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는데 걱정 않되는 남자가 어디 있겠어
그리고 그 여자가 자기보다 먼저 죽으면 않되니깐...
그 남자가 살아 갈 이유가 사라지니깐...하지 말라고 했지
그런데 그 여자는 술,담배를 끊는게 너무 힘이 들었나봐...
여러번 하고 그 남자의 말도 잘 듣지 않았지
그렇게 그 남자는 여자와 만나서 놀고 있는데 여자친구의 친한 친구 2명이 왔어
그 친구들도 커플이였거든 그래서 커플끼리 총 6명이서 놀았어
그런데 술을 먹고 노는 도중에 그남자의 여자친구가 담배를 몰래 피우는것을 눈치챘어
그래서 남자는 너무 속상해서 다짜고짜 화를 냈어
그렇게 그 둘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아니 여자에게만 혼자 사랑이 금이갔지..
왜 금이 갔냐면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가장 친한 친구였나봐
그 남자는 나이가 어려, 2살 차이였어 여자가 연상이였지
당연히 그여자의 여자친구들은 나이도 어린 남자친구가 오버한다고 생각했겠지
그 후에 6명이서 노래방을 갔지 커플끼리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데
이 남자는 자존심이 상해서 차마 놀아주지 못했지...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노래방에서 힐끔 힐끔 남자를 쳐다봤어
남자는 알고 있었지만 놀고 싶었는데 남자의 자존심이 뭔지 그러지를 못했어
남자는 너무나 속상했고 그래서 놀고싶단 마음보단 화를났다는 걸 알아주길 바랬어
만약 그 상황에서 그 남자가 웃으며 놀았으면 또 여잔 몰래 담배를 피울 껄 알았기때문이야
그리고 그 후에 그 남자와 6명은 여자친구집으로 향했지
그렇게 남자는 너무 화가나서 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말했어
남: 나친구집가서잔다
여: 친구집이어딘데?
남: 면목동
여: ....
사실 친구집도 없었어 그냥 한말이였고 그 남자는 여자가 붙잡아 주길 바랬어..
남자들은 다 그렇거든...화를 내고도 여자가 붙잡아 주길 바라는마음...
그리고 그 남자는 그 집에서 나온 후 화가 가라앉지 않아서 그 여자에게 문자를 했어
남: 우리 이제 헤어지자 진짜힘들다
그러자 여자에게 3분 후 전화가 왔어
여 : 어딘데? 후회하기 전에 빨리와라
남자는 사실 가고 싶었지..그런데 남자가 여자말을 잘듣게되면 여자가 지겨워 질까봐 싫다고 했어
그러고 나서 끊고 여자에게 문자가 왔어
여: 너 후회 않할 수 있으면 가고 않그럼 지금 빨리와
남자는 정말 자존심을 버리고 가고싶어도 차마 갈수가 없었어...
그렇게 엎치랑 뒤치락 하다 남자가 사정 사정해서 여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
그 남자가 말했어
남:나 아직 좋아해?
여:몰라
남자는 여자에게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 것 같다며 잘못했다 그러고 용서를구했어
그런데 여자가 말했지
여:됫다고 마음이 변했다고
그런데 남자는 그 여자가 항상 생각없이 행동하고 후회하고
자존심이 쌔고 상처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지
그래서 그여자에게 사정 사정하면서 매달렸지...
그 남자는 여자에게 단 한번도 매달린 적이 없어서
아무것도 그리고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몰랐어
그저 진심으로 표현하고 싶을뿐이였어
그런데 그 여자는 너무나 차가웠지..
여:집에가서쉬어~
그 남자는 그래도 자기 여자를 믿고 있었어 분명히 화가 나서 순간적으로 한 말일 거라고
그래서 자존심 따위는 다 버리고 그녀의 집에가서 그녀를 붙잡고 빌었지만 소용이 없었지...
그래서 남자는 무릎을 꿇고 말했어
남: 너 내가 군대가도 기다려준다며..우리 힘들어도 서로 붙잡아주고 이쁜 사랑,영원하기로 약속했잔아..우리 결혼도 하기로 했잖아 응? 그러니깐 다시 사귀자 응?
여: 연애 한 두번 해? 왜 그래?
남자는 할 말이 없어 져버렸지..그 남자는 정말 모든걸 버릴 수 있을 만큼 그녀를 사랑했거든
그래서 무릎까지 꿇고 빌었어..눈물이 났지만 그녀 앞에서 약한 모습은 보일수가 없었거든..
그런데 그녀는 저번 남자도 무릎을 꿇고 빌고 배신하고 갔다고
그 남자 또한 똑같은 것 이라고 믿지 않겠다고 했어..
그래서 그 남자는 너무나 상처를 받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에갔지..
그런데 무엇 하나 할수 없을 만큼 그 여자생각이너무나 많이났어
밥도 먹을 수 없었고 일을 하면서 잊을려고 해도 일이 손에 잡히질않고
몇일 내 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힘들어 했지..
그래서 도저히 않되겠어서 그 남자가 울며 전화를 해서 말했어..
남: 정말로 잘못했어.. 제발 한번만 용서해줘 내가 다 잘못했어 제발 응?..나 너 다 알아..
너 생각없이 행동하고 후회하는 여자잖어 내가 다 붙잡아 줄께 우리 서로 붙잡아 주기로 했잖아
그리고 이제 이런 일 않일어나도록 내가 잘할께 그러니깐 우리 다시 이쁜 사랑하자 응?
여: 미안 나 마음 변하면 끝이야 미안해..
남자는 그래도 그녀를 믿고 말했지..
남: 아니야 너 나 좋아한다했잔아 그치? 나 너 처음 볼때보다 훨씬 수백배 아니 수천배로 더 좋아
그러니깐 우리 다시 사귀자 응?
그렇게 매달리자 여자가 말했어 생각해본다고..
갑작스레 생긴 돈으로 자기지역으로 오면 시내길을 아니깐 잠시 새워두고 케익과 사탕을 사줄려고
그 날만을 손꼽아서 기다렸는데 그것을 해주지 못해서 너무 가슴이아팟어
그 남자는 그녀를 위해서 정말 모든 걸 해 주려고 노력했어
그리고 그남자에게 돈이 생겨서 이미 지났지만 그녀의 생일도 못챙겨주었고..
하지만 그녀가 우리 추억들을 생각하면 돌아올 것 이라고 그남자는믿었지
그렇게 하루가 지나서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왔어
여: 미안한데..내일까지 생각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미안해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말고 좋은 여자 만나 미안해 나 나쁜여자이니깐 잊어 미안해
남자는 너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어 하지만 그 남자는 그녀가 없으면 않 될것 같아서
그 날 또 그녀에게 전화했어
남: 아니야 나 너 다 안다니깐? 너 상처 많이 받은것도 알고 후회도 할꺼야 그러니깐 나한테 와라
너 정말 후회 해 내가 붙잡아 줄때 와 너 나 다른 남자들 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않되 너한테 처음으로
잘못했잔아.. 너 나한테 잘못했을때 용서해 줬잔아 그리고 너 나 아니면은 않되 다른 남자들한테 가면
너 또 상처받어 그러니깐 와라 응? 제발 돌아와라
그러니깐 나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용서해줘 응?
여: 이러지마 이럴수록 너만 비참해져
남: 아니 나 하나도 않비참하거든 괜찮아 자존심버리고 너랑 사귈수만있으면됫지 뭐가 창피해?
하나도 않창피해 너 나보고 살빼라고 했잔아 나 70Kg인데 50Kg까지 뺄께
그리고 멀리 살아서 힘들다고 했지? 그럼 내가 그리로 이사갈께 그러니깐 다시 사귀자 응?
여: 그만해 나 끊을께
남자는 그 여자와 연락이라도 하고싶어서 문자를 보냈어
남: 알겠어 않잡을께 제발 전화 좀 받아 제발
그렇게 계속 않잡는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다시 전화 통화를 할수있었지
그 남자는 힘들지만 그녀를 잊도록 하기로했고 그녀를 위해 기도까지했어..
물론 아직도 그녀를 기다리지만 말이야..
그 남자는 지금 이 홈피에서 나오는노래를 들으며 눈물을흘렸어..
물론 이야기에서 나오지 않은 여러 이야기가있어..
그 이야기는 그여자가 원하지 않을 것 같아서 쓰지 않았지..
남자들은 아무것도 여자에게 바라지 않는다
그저 남자들은 싫은 척 하고 딱딱한 척 하지만 말로 그 여자 하나만을 보고
그 여자를 위해 깜짝 이벤트와 그걸로 인해 그 여자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친구들에게 자랑 할 기회를 노리고 그리고 항상 자기 여자가 제일 이뻐 보여
그게 남자인데
몇 몇 바람둥이같은 새끼들 때문에 남자들이 손해를 봐..
남자는 모두 바람둥이가 아니야..모두 여자에게 상처만 주는 것만 아니야
남자들이 바라는 건 그저 남자의 진심을 알아 줬으면 하는 것 뿐이야..
그 여자는아직도몰라..그 남자가 그 여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을 ..
지금이라도 돌아 온다면 그 남자는 정말 행복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