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리워서 방안에 있는 그녀의 작은 흔적조차 버리지못해 움켜쥐고 그 흔적들 한가닥 한가닥 모아서 눈물 흘리고,, 그리움을 달래고.. 그래봤던 사람이 내 마음은 왜 그렇게 몰라.. 내게 있는 당신 흔적들,, 당신 향기.. 방안을 정리하면서 버릴 수도 없는 당신 흔적들을 바라보며 내가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내가 얼마나 당신이 그리운지.. 아픈게 뭔지.. 눈물이 뭔지.. 그리운게 뭔지 다 아는 사람이 내 마음은 왜 그렇게 몰라.. 처음 나 아팠던거.. 처음 당신때문에 울었던거.. 왜 처음처럼 같이 느끼지 못해.. 나보다 당신이 먼저 울었잖아... 사랑한다면서.. 당신이 먼저 울었잖아... 난,, 알아... 사랑이란.. 올가미처럼 메어두는 것이 아니란걸... 내가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란걸... 그리고 너무도 잘 아는건... 사랑이란.. 변하는 것 이란걸...
사랑은 변하는거야..
너무 그리워서 방안에 있는
그녀의 작은 흔적조차
버리지못해 움켜쥐고
그 흔적들 한가닥 한가닥 모아서
눈물 흘리고,, 그리움을 달래고..
그래봤던 사람이
내 마음은 왜 그렇게 몰라..
내게 있는 당신 흔적들,,
당신 향기..
방안을 정리하면서
버릴 수도 없는 당신 흔적들을 바라보며
내가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내가 얼마나 당신이 그리운지..
아픈게 뭔지.. 눈물이 뭔지.. 그리운게 뭔지 다 아는 사람이
내 마음은 왜 그렇게 몰라..
처음 나 아팠던거.. 처음 당신때문에 울었던거..
왜 처음처럼 같이 느끼지 못해..
나보다 당신이 먼저 울었잖아...
사랑한다면서.. 당신이 먼저 울었잖아...
난,, 알아...
사랑이란.. 올가미처럼 메어두는 것이 아니란걸...
내가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란걸...
그리고 너무도 잘 아는건...
사랑이란.. 변하는 것 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