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렌라간! 메카물에 한 획을 그었다는 그 말도 많은 애니 ! 나도 리뷰를 보고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솔직히 첨 접했을땐 가이낙스에서 배출한 건지 몰랐다 -ㅅ- 용자물에다 작화도 그다지 섬세하지 못해서 웬지..용자의대부 가오가이거의 선라이즈가 아닐까 할 정도로.. 암튼 일단 다운은 받았다.. 평이 2007년 최고작이라 꽤나 강추애니였다. 하지만 보기까진 나름 시간이 걸렸다. 스샷이나 이런거 볼땐 내 나이에 -ㅅ-맞지 않을거란 생각부터 들었다. 이미 20대의 내리막에서 버둥거리는 나로선 유치찬란 그자체일지도 모른단 생각에..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ㅅ-;; 그리곤 엊그제부터 3일간 걸쳐봤는데 .. 나도 열혈남아가 되어버린거다!! 저 마크를 보라 -ㅅ-솔직히 유치한거다...하지만 이애니를 보곤 뜨거운것이라 여기게 되었다.. 줄거리 별거 없다. 저 등짝의 주인공이 어릴때부터 성장기를 쭉 그린거다. 싸우고 이긴다!아니 싸우면 이긴다.간단명료하다. 보면서도 다음 컷이 눈앞에 훤하다.. 그래도 보 고 싶 다 ! 이 놈 들 이 내귀엔 이미 다음 대사가 들린다 그래도 듣 고 싶 다 ! 보는 내내 유치하면서도 내 가슴팍 한구석탱이에 직격탄을 날리는 뜨거운 대사들 . . 무언가가 울컥 거린다 ! 결론은 뜨거운 거다 !! 그것도 격하게!! 뭐 - 정통메카매니아들에겐 위배되고 억지스러운게 많다.어차피 용자물이지만.. 그들은 메카의 바디나 바디의 구성금속 , 부위별 파츠 그리고 파일럿의 기량 사용무기 -ㅅ-등등 판타지속에서 나름 리얼리티를 강조한다.하지만 이건 그딴거 없다 그냥 기합만으로 모든걸 답할뿐이다-ㅅ-부서졌던 다리마저 돋아난다. 몸 전체가 무기다 몸 전체에서 드릴이 돋아 난다 그냥 닥치고..기합이다..! 이거면 적은 녹아내린다 .ㄱ-.. 보는내내 뭔가 뜨거워지고 열혈+용자물 답게 메카의 과장이나 억지스러움이 너무나도 잘 녹아든 결과물 인거 같다.그렇다고 결코 가벼운것만은 아니다. 무겁고 진지한 면도 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열혈답게 기합으로 ! 판타지에서 현실을 찾지말자! 판타지에서 억지와 자유를 만끽하면서 보는거다! 천 원 돌 파! 제목처럼 컨셉이 잘 맞아 떨어진 작품인거같다. 이건 가슴으로 보는거다. 마지막으로 열혈명대사를 살짝볼까요? 너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무리를 넘어서 상식을 파괴한다' 널 믿어. 내가 믿는 너도 아니야,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리라!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 하더라도 끓어오르는 이 피가 운명을 뚫으리라! 하늘도 차원도 돌파하여 잡아주마! 스스로의 길을! 우리는 1분전의 우리보다 진화한다. 한바퀴 돌리면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가지. 그것이 드릴이야. 화내는 건 괜찮아. 하지만 초조해하지는 마. 싸움에 이기려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 그리고 라스트!!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천원돌파 그렌라간]
천원돌파 그렌라간!
메카물에 한 획을 그었다는 그 말도 많은 애니 !
나도 리뷰를 보고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솔직히 첨 접했을땐 가이낙스에서 배출한 건지 몰랐다 -ㅅ-
용자물에다 작화도 그다지 섬세하지 못해서 웬지..용자의대부 가오가이거의 선라이즈가 아닐까 할 정도로..
암튼 일단 다운은 받았다.. 평이 2007년 최고작이라 꽤나 강추애니였다.
하지만 보기까진 나름 시간이 걸렸다.
스샷이나 이런거 볼땐 내 나이에 -ㅅ-맞지 않을거란 생각부터 들었다.
이미 20대의 내리막에서 버둥거리는 나로선
유치찬란 그자체일지도 모른단 생각에.. 그리고 무엇보다 회사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ㅅ-;;
그리곤 엊그제부터 3일간 걸쳐봤는데 ..
나도 열혈남아가 되어버린거다!!
저 마크를 보라 -ㅅ-솔직히 유치한거다...하지만 이애니를 보곤 뜨거운것이라 여기게 되었다..
줄거리 별거 없다. 저 등짝의 주인공이 어릴때부터 성장기를 쭉 그린거다.
싸우고 이긴다!아니 싸우면 이긴다.간단명료하다.
보면서도 다음 컷이 눈앞에 훤하다..
그래도 보 고 싶 다 ! 이 놈 들 이
내귀엔 이미 다음 대사가 들린다
그래도 듣 고 싶 다 !
보는 내내 유치하면서도 내 가슴팍 한구석탱이에 직격탄을 날리는 뜨거운 대사들 . .
무언가가 울컥 거린다 !
결론은 뜨거운 거다 !! 그것도 격하게!!
뭐 - 정통메카매니아들에겐 위배되고 억지스러운게 많다.어차피 용자물이지만..
그들은 메카의 바디나 바디의 구성금속 , 부위별 파츠 그리고 파일럿의 기량 사용무기 -ㅅ-등등
판타지속에서 나름 리얼리티를 강조한다.하지만 이건 그딴거 없다
그냥 기합만으로 모든걸 답할뿐이다-ㅅ-부서졌던 다리마저 돋아난다.
몸 전체가 무기다 몸 전체에서 드릴이 돋아 난다 그냥 닥치고..기합이다..!
이거면 적은 녹아내린다 .ㄱ-..
보는내내 뭔가 뜨거워지고
열혈+용자물 답게 메카의 과장이나 억지스러움이 너무나도 잘 녹아든
결과물 인거 같다.그렇다고 결코 가벼운것만은 아니다.
무겁고 진지한 면도 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열혈답게 기합으로 !
판타지에서 현실을 찾지말자!
판타지에서 억지와 자유를 만끽하면서 보는거다!
천 원 돌 파!
제목처럼 컨셉이 잘 맞아 떨어진 작품인거같다.
이건 가슴으로 보는거다.
마지막으로 열혈명대사를 살짝볼까요?
너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무리를 넘어서 상식을 파괴한다'
널 믿어.
내가 믿는 너도 아니야,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리라!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 하더라도
끓어오르는 이 피가 운명을 뚫으리라!
하늘도 차원도 돌파하여 잡아주마! 스스로의 길을!
우리는 1분전의 우리보다 진화한다.
한바퀴 돌리면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가지.
그것이 드릴이야.
화내는 건 괜찮아.
하지만 초조해하지는 마.
싸움에 이기려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
그리고 라스트!!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