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ying fan - pink

장문경2008.04.11
조회257

 

 

된장게이지 충전!

 지인(?) 의 소개로  

브런치로 유명한 이태원의 플라잉팬을 다녀왔지비.

 

 

 

 

 

 

 

왠지  아메리칸 스타일일것같은(>.<) 플라워데코!

 

 

 

 

가게 내부- 아늑해보이구 좋타!

 

 

 

 

저 큰 거울 맘에 든다 흐흣-

 

 

 

 

꺅! 나왔근영 

혀가 오그라들정도의 달콤함   

 

 

 

어쩜이렇게 사랑스럽게 생겼니?

하트얼굴을 가진 알흠다운 딸기의 자태 웁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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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먹었습니다.꾸벅-

가격대는 구천원에서 만이삼천원대였던것 같구.

지역특성상 외쿡인들도 많았다는.

뭔가 평펌하지 않은것을 먹구 싶을때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