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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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나도 그런때가있었다

남부럽지 않을만큼 행복하던 때가

다투고 토라지고

너무너무 얄밉고 투덜거려도

헤어나오지 못할만큼 사랑에 푹 빠져서

행복해 하던 그런때가 있었다

 

비록

 

사랑할때 힘들고 아팠던 일 많았지만

그래도 행복해 하던 그럴때가 있었다

이별이라는건 사랑한만큼 아픈거다

내가 아픈만큼 그만큼 사랑했다는 증거다

 

결국엔  그만큼 대가를 받게 되는게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