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박소연2008.04.12
조회649
AB형

 *


AB형들은 거의 겉모습은 B형과 흡사하다.
하지만 A형의 피가 섞였기에 속으로 감추는것이 많다.
AB형들은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
항상 말도 많고 잘 웃고 남도 잘 웃기지만,
그건 겉치레 일뿐 속마음은 아무도 알수가 없다.

친구들 만나서는 신나게 웃고 근심 걱정 없는듯이 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버린다
그리고 남들모르게 가끔 잠수를 타기도 하지만 오래가진 못한다.

 

 

AB여성들 사랑이란거 하기힘들다
물론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일은 당연히 없고

꼭 다른사람 다 사귀고 좋아라할동안 AB여성들은 쓸쓸한 날이 쫌많다

그것도 대쉬가 오는데도 그냥 거절하는 때가 태산.

AB들은 무슨 특별한 일 아니면 연락을 먼저 안한다
자신을 싸게볼가봐? 그런것도 있지만 원래 성격이 그렇다

 

AB형은 등을 돌리면 언제 봤냐는것처럼 차갑게 돌아서 버린다.
한번 한 실수를 다시 되풀이 되는것이 용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AB형은 그런 사소한것들을 쪼잔하게 다 외우고 있기 때문이다.
말을 안 할 뿐이다. 쪼잔하고 소심하다는 소리 듣기 싫기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싸우게 되면 쫑알쫑알 다 튀어나오게 되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AB형이 한번 폭발하면 이거 제어 안된다.
할 말 안할 말 다 튀어 나온다.
상대가 빨개진 얼굴로 욕을해도 당황하지 않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자기할말 다 하는 혈액형

 

AB형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싫다고해서 겉으로 " 너 싫어!!" 라고 말하는 B형은 아니다.
겉으로는 그냥 어느정도 선까지는 잘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겉으로 둘러싸줄 정도의 친구관계는 굉장히 발달되어있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한테 대하는건
자신의 마음에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번 좋아하게 된 사람은 이성이든 동성이든 간에
끝까지 그 사람을 믿는 상황이 많다.
겉으로는 욕하고 뭐라하고 장난도 잘치지만

그게 그 사람에 대한 애정 표현이다.


AB형은 겉으로는 차가우리 만큼 냉정해 보이기 때문에
애교, 닭살스러운 맨트 이런거 잘 못한다.

그렇지만 AB형이 믿고 좋아하는 사람이 무슨일이 생겼다고 연락을 받는다면,
모든걸 다 뒤로한채 거기에 매달릴 수 있는 그런 따뜻한 마음이 있다.
주위에 AB형 친구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정말 성공한거다.
쉽게 마음을 못주는 AB형에게 가족과 혈연이 아닌 뭔가
중요한 존재가 된다는건, 생각만큼 쉽지 않기때문이다..

AB형은 친구가 없어도 그다지 외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혼자 생각하는것만으로도 그냥 마냥 즐겁다.
상상속에서는 뭐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혼자 궁시렁대는 일도 많다. 3차원의 세계에서 대화를 하는것일지도..

AB형은 죽어도 죽는 소리 못한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앞에서 우는 소리 절대 못한다.
술을 거하게 걸치고선 제정신이 아니기에 할줄은 몰라도,
맨정신에 힘들다. 이런 거 성격에 안맞는다.
그냥 차라리 혼자 얘기하는게 편하다,
벽을 보든 인형과 놀든, 그리고는 혼자 결정 다 내리고 딴짓한다.

AB형이 힘들다고 그 누군가에게 말한다면, 그건 정말 힘든거다,
그리고는 잠수를 탈지도 죽음을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마인드를 컨트롤 하는 능력이 강하기에,
흔들림은 없다. 힘들어도 다시 웃고 일어서니까.


항상 누군가가 힘들면 상담도 잘해주고 조리있게 설명도 해준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그런일이 닥쳐서 정리하기까지는
마음속으로 몇번이고 죽이고 죽여서 묻어버려야 하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쉽게 할 수 있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을 잘한다.
아무렇지 않고 웃는다고 어려운일이 쉬운일이 될 수는 없다.
그냥 다만 AB형은 겉으로 들어내지 않을 뿐이다.

겉으로 흘리는 눈물이 다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속상하다고 힘들다고 말하는 말에
누군가가 우릴 더 많이 걱정해줄꺼라고 믿진 않는다.

그냥 이겨 낼 수 있을때까지,속으로 흘리는 눈물을 다시 몸으로 흡수할때까지,
견딜 수 있을만큼 웃고 자신을 이겨내는게 AB형이다.

 

 

*

 

AB형은 먼저 고백하지 못하는편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해도

'나는 안돼.. 거절할꺼야'하는 소심함을 보입니다.

용기를내서 먼저 고백하세요.

혹시모릅니다.

 

AB형여자는 '이런남자를 만나야지' 하면서도 그건 막연한 이상형일뿐이죠

대체적으로 AB형은 눈이 높지 않습니다.

AB형 여자는 겉보기와 다르게 이벤트 적인것을 좋아합니다.

그런것이 여성적인 성격에서 나타나죠

어느날 갑자기 불현듯 나만을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면

AB형여자는 아주 감동을받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이끌어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예를들어.

'뭐할래?' 라고하는것보다

'뭐하자!'라고 말하십시오.

AB형여자는 누군가 결정해주는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자신이 싫어하는거면 싫다고 말할껍니다.

그리고 선물같은거 받기 좋아합니다.

받으면 받은만큼 보답을 거의 하기때문에 손해본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AB형여자는 자신에게 잘해주면 말은 안하지만 그사람이 자신에게 한행동을 한번씩 떠올려봅니다.

 

여러모로 AB형여자는 까다롭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요

일단한번 좋아하게만들면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지않을것입니다.

AB형여자는 콧대가 높습니다.

절대 아무남자에게 마음을 열지않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사랑하면. 그녀의 진심을걸고 끝없이 사랑합니다.

힘들다는 말은 웬만하면 안합니다.

힘들다고 말할때는 진짜 정말 힘든것입니다.

 

 

*

 

꼬치꼬치 케묻는걸 싫어합니다.
물질적인것보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사랑의 시작은 천천히 하되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갑니다.

의외로 겁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자신의 기분을 전하려 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 의사가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 하나 사랑에 있어서는 타산적입니다.

 

남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 없는 사람이라고 흔히 말을 합니다.
냉정하고 차갑지만 정은 많습니다.
속 마음을 잘 들어내지 않습니다.

 

자신이 쉽게 상처 받는다는걸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으며
누구보다도 상처받는 다는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입니다.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면 되는데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웁니다.


융통성이 없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는 의욕적으로 합니다.
끈기와 인내가 부족한듯 하나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장난끼가 있는 B형을 닮아 조금은 엽기적일때가 있고 A형을 닮아 약간 소심함과 우유부단함이 있습니다.
떠날려고 하는 사람에게 미련이 남고 집착하는 사람에겐 냉정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대가 좋다고 해도
떠난다고 하면 절대 잡지 않습니다. 하지만 속으론 앓습니다.

[출처] # . AB형 여자|작성자 꽃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