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보려고 맘 먹었던 영화가 개봉해서 본게 아니라, 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보러 갔기때문에 시간대에 맞춰서 골라야 했구요.
데스 디파잉이라는 영화. 후디니라는 미국의 전설적인 마술사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제 기억속에 후디니는 어릴적 마술에 빠져 마술의 간단한 기술과 역사를 적어논 책에서 본게 유일합니다. 그이후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데스 디파잉이라는 영화에서 등장하는군요. 탈출마술의 대가 후디니가 등장한다는 내용과 캐서린 제타 존스가 출연해서 보기로 결정한 영화.
영화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의 대표적인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춤추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역시 춤추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마스크 오브 조로에서 알렌한드로와 엘레나가 췄던 파소도블레의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 캐서린 제타 존스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저입니다.
데스 디파잉에선 다양한 춤을 잠시잠시 보여 주는데, 마치 캐서린을 위해서 넣은 장면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정도로 캐서린 제타존스의 춤추는 장면은 압권입니다.
후디니 역을 맡은 가이 피어스. 메멘토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바로 그 남자 입니다.
모녀가 한 장면에 잡혔군요.
이 꼬마아이가 참 매력적으로 나오던데.....
느낌상으론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온 브로닌의 모습과 많이 겹치네요. 아마도...금발이고 얼굴이 갸름해서 그런지도..
후디니의 대표 마술입니다. 탈출 마술의 귀재였다는 후디니..
공연을 갈때마다 강철 몸을 자랑하기 위해 공연하는곳마다 주먹으로 한대씩 맞았다죠. 결국 그것으로 인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사인이 내장파열이었네요.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대마술사 후디니와 그 후디니가 내건 상금을 찾기위해 두 심령사 모녀가 사기를 치는 내용입니다. 큰 줄거리는 이렇긴 합니다만...
대단한 출연진에 후디니란 세기의 미술사를 등장시켰음에도 영화의 진행은 약간 지루합니다. 후디니란 인물에 주눅이 들어서인지... 전 그냥저냥 보고 왔습니다...^^
(영화리뷰) 데스 디파잉 : 어느 마술사의 사랑(Death Defying Acts)
2008년 3월 29일 토요일오랫만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보려고 맘 먹었던 영화가 개봉해서 본게 아니라, 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보러 갔기때문에 시간대에 맞춰서 골라야 했구요.
데스 디파잉이라는 영화.
후디니라는 미국의 전설적인 마술사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제 기억속에 후디니는 어릴적 마술에 빠져 마술의 간단한 기술과 역사를 적어논 책에서 본게 유일합니다.
그이후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데스 디파잉이라는 영화에서 등장하는군요.
탈출마술의 대가 후디니가 등장한다는 내용과 캐서린 제타 존스가 출연해서 보기로 결정한 영화.
영화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의 대표적인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춤추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역시 춤추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마스크 오브 조로에서 알렌한드로와 엘레나가 췄던 파소도블레의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 캐서린 제타 존스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저입니다.
데스 디파잉에선 다양한 춤을 잠시잠시 보여 주는데, 마치 캐서린을 위해서 넣은 장면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정도로 캐서린 제타존스의 춤추는 장면은 압권입니다.
후디니 역을 맡은 가이 피어스.
메멘토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바로 그 남자 입니다.
모녀가 한 장면에 잡혔군요.
이 꼬마아이가 참 매력적으로 나오던데.....
느낌상으론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온 브로닌의 모습과 많이 겹치네요.
아마도...금발이고 얼굴이 갸름해서 그런지도..
후디니의 대표 마술입니다.
탈출 마술의 귀재였다는 후디니..
공연을 갈때마다 강철 몸을 자랑하기 위해 공연하는곳마다 주먹으로 한대씩 맞았다죠.
결국 그것으로 인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사인이 내장파열이었네요.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대마술사 후디니와 그 후디니가 내건 상금을 찾기위해 두 심령사 모녀가 사기를 치는 내용입니다.
큰 줄거리는 이렇긴 합니다만...
대단한 출연진에 후디니란 세기의 미술사를 등장시켰음에도 영화의 진행은 약간 지루합니다.
후디니란 인물에 주눅이 들어서인지...
전 그냥저냥 보고 왔습니다...^^
출처 http://doubleso.egloos.com/1819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