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스텝업"에서 '타일러'<남자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왔던 꼬마 여자아이 "앤디" 어느덧 16살이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팀 "410"과 어울려 온몸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표현하는 일이다. 그러다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으로 예술학교 "msa"에 들어가 생활하는데 ...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늘 댄스팀 연습에 지각하게 되고
급기야 팀에서 쫏겨나게 된다.
그러다 교내 최고 퀸카 "체이스"와 MSA 댄스팀을 결성..
최고의 거리 댄서를 가리는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왜 이렇게 재미있게 봤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열정을 온몸으로 발산하는 스텝업 2의 주인공들을 보면서...
Step Up 2 The Streets 080410
드라마 , 멜로 , 로맨스
감독 / 존 추
출연 / 브리아나 에비건(앤디), 로버트 호프먼(체이스 콜린스)
오빠 당직날...
혼자서 컴터를 뒤적인다..
오빠가 메모리 카드에 다운 받아둔 "스텝업 2"
날 위한 이런 세심함 배려.. 아무튼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 시작~!
내용은 이러하다.
전편 "스텝업"에서 '타일러'<남자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왔던 꼬마 여자아이 "앤디" 어느덧 16살이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팀 "410"과 어울려 온몸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표현하는 일이다. 그러다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으로 예술학교 "msa"에 들어가 생활하는데 ...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늘 댄스팀 연습에 지각하게 되고
급기야 팀에서 쫏겨나게 된다.
그러다 교내 최고 퀸카 "체이스"와 MSA 댄스팀을 결성..
최고의 거리 댄서를 가리는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왜 이렇게 재미있게 봤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열정을 온몸으로 발산하는 스텝업 2의 주인공들을 보면서...
너무나 빠져 들어 있었던것 같다.
결국 앉은 자리에서 두번이나 돌려 봤다는...
노래도 좋고.. 흠.. 앤디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