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각종 오류모음 (수정판)

윤준혁2008.04.12
조회193
1.예수의 할아버지는 누구인가?
마태:`야곱`
누가:`헬리`

2.다윗은 예수의 몇대 위 조상인가?
마태:27대
누가:42대

3.마가는 베들레헴과 동정녀잉태를 언급조차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4.예수는 언제 태어났나?
누가:수리아(시리아) 총독이 된 구레뇨(퀴리니우스)가 호구 조사를 할때
(호구조사는 AD6년이었다)
마태:헤롯(헤로데스)왕 치하에
(헤롯왕은 BC4년에 죽었다)

5.마리아의 예수 임신기간은 몇년이상인가?
누가 : 최소 10년
유대 왕 헤롯 때(BC4년에 사망)에(누가1:5) `야웨`가 마리아를 덮치고(찐한 농담?<=누가1:35 "~너를 덮으시리니(너를 감싸 줄 것이다)~")
누가2:1~4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AD6년) 한것이라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에루살렘 성전에서 상인들을 쫓아낸 이야기는 예수초기인가 말기인가?
요한:2장에서
마태:21장에서

7.예수의 가르침은 주로 어느지역에서 했는가?
마가:갈릴리지역
누가:갈릴리지역와 유대지역
요한:예루살렘지역

8.예수처형방법은?
마태 & 마가 :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 유대인 장로들의 심리를 받고 사형을 선고 받는다.
누가 : 산헤드린 공회의 심리를 받지만, 형을 선고 받지는 않는다.
요한 :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서지 않고, 곧바로 로마의 법정[官廷]으로 끌려간다.

9.예수는 죽는방법?
복음서:십자가에 못 박혀서
사도행전:나무에 달려서

10,예수가 죽은 이유는?
갈라디아서:`야웨`의 저주를 받아서

11.유다 어떻게 죽었나?
마태:스스로 목 매달아서
사도행전: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서

12.예수의 뒈지기전 마지막 말?
마태 & 마가 :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누가 :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요한 : ‘내가 목마르다’고 말한 후, ‘다 이루었다’

13.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서 매장해도 좋으냐고 물었을때 빌라도의 태도
마가:빌라도는 예수가 그렇게 빨리 죽었다는 것에 놀란다.
요한:빌라도는 이미 그전에 예수가 빨리 죽도록 다리를 꺾고 창으로 찌르도록 명했다

14.예수가 뒈져 땅속에서 몇일밤을 있었나?
복음서:금요일~일요일 이른 아침
마태예언(요나인용):삼일삼야(三日三夜)

15.예수부활장면?
마가:예수의 여성 제자들 몇은 빈 무덤을 발견한 후 동굴속에서 ‘흰옷을 입은 한 청년이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누가: 동굴 속에서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결에 섰다(나타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마태: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위에 앉았는데, 그의 형상(얼굴)이 번개 같고, 그의 옷은 눈같이 희었다.

16.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한 말?
마가 & 마태 : 갈릴리의 다른 제자들 앞에 나타난다.---부활한 예수는, 먼저 갈릴리에 가 있을 테니 다른 제자들도 갈릴리로 가도록 하라고 여성 제자들에게 명했다. 그런데 갈릴리에서 그처럼, 이루 말할 수 없이 초자연적인 사건을 목격하면서도 다른 제자들은 담담하기 짝이 없다.
누가 : 부활한 예수가, 갈릴리가 아닌 예루살렘 부근에서 다른 제자들 앞에 나타난다.
사도행전 : 제자들은 갈릴리로 가라는 신성한 명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명한다.

17.예수의 성깔?
마가:자애롭게(마가9: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마태:독단적(마태12:30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이다.)

18.예수의 예언은 이루어졌는가?
누가9:27 :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21:25-32.......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크게 놀라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두려워 떨며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너희의 구원이 다가오고 있으니 일어나 머리를 들라.......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나리라
마태16:2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24:34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나리라

19.죄범한 형제에게 가르치는 예수의 용서법?
마태18:15~17(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둘이서만 만나서)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너는 형제를 얻은 것이다.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증인을 데려가서 시시비비를 가려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기도록 하여라)
마태18:22네게 이로노니 일곱 번뿐만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지니라


20.토기장이에게 준 은전 서른 닢(세겔)은 누구의 짓인가?
마태:예수는 예레미아가 한말이라한다
스가랴: `야웨`가 스가랴에게 한말이다


역사.....

역사학자들은 주장한다 예수는 성서에서만 존재하고 역사에서는 존재치 않는다고....예수가 실존했다고 주장하는 1C의 역사를 살펴보죠....


성서 외의 객관적 자료를 통하여 예수의 실존 여부를 확인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히 벌어졌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첫째, 가이사아구스도의 호적조사는 로마의 역사에 의하면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인구조사가 정말로 있었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누가복음에는 요셉과 마리아가 호구조사를 받으러 갈 때에 시리아(=수리아) 총독이 퀴리노(Quirinius=개역한글판에는 `구레뇨`임)라고 나와 있는데 헤롯대왕 시대에는 시리아 총독으로 퀴리노라는 사람이 존재한 사실이 없다.

요셉푸스의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퀴리노가 시리아 총독이 된 것이 A. D. 6년으로 나타나고 있다.

퀴리노는 헤롯대왕의 아들 아켈라오(Archelaus. B.C.4~A.D.6년 동안 유대 사마리아 이두매 분봉왕으로 통치)가 실권해서 망명한 뒤 로마 황제에 의해 유대 지방을 편입한 시리아에 파견된 사람이다.[요셉푸스 / 유대 고대사 / 18.1.2]

그의 임무는 세금을 걷기 위해 인적 자원과 자산을 평가하는 일이었고, 또한 아켈라오의 궁전을 팔라는 시저(로마 황제)의 명을 받기도 했다.[요셉푸스 / 유대 고대사 /17.13.5]

아켈라오가 실권해서 망명한 것은 10년의 통치 이후였는데[요셉푸스 / 유대 고대사 / 17.13.2ff], 그는 헤롯대왕이 죽은 이후가 되어서야 유대 지방을 통치하게 되었다(후자의 사실은 마태복음 2:22의 내용으로도 확인 가능함).

따라서 누가복음에 의하면 예수의 탄생시기는 AD.6년경인셈이다.



그리고 당시 로마에서는 호구조사가 행해지면 모든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서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다. 즉, 가장 혼자만이 보고를 했으며, 그 어떠한 경우에도 그의 아내나, 혹은 다른 피부양인들이 그와 함께 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단지 호적조사 때문에 만삭이된 아내까지 그토록 먼거리에 있는 베들레헴까지 가야했다는 것은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예수가 다윗의 혈통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다윗의 출생지인 베들레헴을 강조하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둘째로, 헤롯대왕은 BC4년에 임종했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헤롯대왕이 예수탄생시기에 유아학살을 자행했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헤롯대왕은 아랍계와 이스라엘인의 혼혈로 로마의 지지를 받아 괴뢰정부를 세우고, 이스라엘 민족에게 환심을 사기위해 신전과 경기장등 각종 건축을 행하였으나 바리세인들과 이스라엘민족에게 지지를 받지 못했다.

BC 4년에 헤롯이 죽자 이스라엘은 헤롯의 아들들인 헤롯 아켈라오, 헤롯 빌립, 헤롯 안디바가 이스라엘땅을 분할 통치하였으며, 그후 헤롯의 손자 헤롯 아그립바 1세와 헤롯 아그립바 2세가 통치하게 되었다.



성경에서 유아학살을 자행했다고 하는 헤롯왕은 바로 헤롯대왕(`헤로데`가 일반적 명칭임)이다.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부친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마태복음 2장 22절]



위 구절에서 알수 있듯이 유아학살을 자행한 왕은 헤롯 아켈라오(=헤롯 아르켈라우스)의 아버지인 헤롯대왕인 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헤롯대왕의 유아학살은 역사적으로 전혀 기록되지 않은 사실무근이며(헤롯대왕은 자신의 출생과, 로마의 지지를 받아 왕이 되었다는 것에 콤플렉스에 빠져서 유대민족에게 환심을 사려고 노력했다. 그런 그가 유아학살을 자행했을리가 만무하다),그는 기원전 4년에 죽음을 당했으므로 예수탄생시기의 유아학살은 허구의 이야기이다.

따라서 누가 복음과 마태복음간의 예수탄생시기는 10년의 차이가 생긴다.


그런데도 성경에서는 퀴리노(구레뇨)총독(A.D 6년이 되서야 시리아에 총독을 임명됬음)과 헤롯대왕(B.C4년에 죽었음)을 동시대 인물로 설정해놓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구레뇨총독이 취임하기 무려 10년전에 이미 헤롯대왕은 B.C4년에 사망했다.

그런데도 성경에서는 예수가 탄생했을때 저 두명을 동시대 인물로 적고 있다. 야훼신이 B.C 4년에 이미 죽은 헤롯대왕을 부활시키기라도 했단 말인가?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는 개독넘들을 위해 쉽게 설명해주자면 성경에서 예수 탄생시 퀴리노(구레노)총독과 헤롯대왕이 동시대 인물이라고 우기는것은

마치 1979년에 총맞고 죽은 독재자 박정희가 1988년 서울올림픽 개회식에서 개화사를 했다고 우기는거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예수 탄생했다는 시기에 대한 성경의 기록 자체부터가 역사왜곡이니 더더욱 예수가 실존했느냐에 대한 의문이 계속 되는 것이다.



현재 일본의 역사왜곡을 보면 아마 성경에서 한수 배운게 아닌가 생각된다.








추신: 참고로 이글에서 언급되는 요셉푸스라는 사람은 갈릴리의 군단들을 지휘했으며 그 지방의 마을들을 목록으로 작성한 그 시대의 가장 저명한 유대인 역사학자입니다.(개독들이 예수가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시기인 1C에 실존했던 인물입니다)---10계라는 영화 보셨나요? 어디까지가 사실일까요? 이집트역사에 모세가 등장할까요? 다윗은? 솔로몬은? 작은 유물조차 나오지 않는 그들이 왕이었다고 말하는것은 학자의 양심조차 속이는 일일껍니다


역사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솔로몬이라던지 다윗이라던지 아브라함이라던지 성경을 제외한 모든 유물에는 그들의 증거가 없다.
이름이 언급된것도 없다.
그들이 그렇게 강대해서 엄청난 건물들을 지었다는데도
이집트나 앗시리아의 역사적기록에는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왜?
성경이 가짜니까
다윗:1005~970년경으로 추정(기원전)
성경의 기록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수도로 삼음,이스라엘 땅의 대다수 영토를 포함한 광대한 제국을 건설함

솔로몬:970~931년경으로 추정(기원전)
성경의 기록:예루살렘에 신전과 궁전을 건축함.또한 므깃도,하셀,계셀에서 활발한 건축활동을 벌임


두왕의 고고학적발견:다윗:다위의 정복이나 제국건설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음.여러계곡지방에서 가나안 문화가 방해받지 않고 계속됨,고원지대에서는 철기시대 1기의 정착체제가 계속됨

솔로몬:예루살렘에서 기념비적인 건출물이나 중요한 도시의 유적이 발견되지 않음.므깃도,하솔,게셀에서 대규모 건축활동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음.북부지방에서 가나안의 물질 문화가 계속됨



이거 말고도 여호수아가 나팔을 불어서 무너트렸다는 기드온의 성도
고고학적으로 말도 안됨
그당시 이스라엘 가나안 문화는 성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성에 관한 유물도 발견이 된것이 없음


그당시의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의 속국이었고 앗시리아에 조공을 받치고 있었다는 역사적 기록은 많이 남아 있음.

성경의 기록중 사실은? 거의 쓸데없는 것들뿐임
연대적 기록도 맞는게 없고.


성경에 의하면 그 당시 이집트나 앗시리아 제국은 호구였다는 소리인데 현 역사는 그렇지가 않음
*성서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성서를 살펴보죠....

[사람을 찍어 쪼개는 여호와]

다음은 여호와가 사람을 다루는 방법이다.
전지전능하고 사랑이 많아서 그것을 주체하지 못하여 미쳐 날뛰는 모습이다.


1) [사무엘(유명한 선지자)이 사울(왕)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

(사무엘상 15;1)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기를,
"......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죄없는 아이들(소아)까지....거참^^
(사무엘상 15;2~3)

적(아말렉)을 공격하기 전에 사울왕에게 내려지는 여호와의 명령이다.
남녀 노소 가축을 남기지 말고 싹 쓸어 죽여야 된다는 것이 여호와의 지엄한 명이다.


3) [사울(왕)이 ..... 아말렉 사람을 치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왕)과 백성(이스라엘 군대)이 아각(왕)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사무엘상 15;7~9)

여호와의 명은 "남녀 노소는 물론 가축까지도 싹 쓸어 진멸하라"는 것이었지만, 사울왕과 그 군대는 기름지고 가치 있는 것은 살려 두고, 아각왕도 죽이지 않고 사로잡았다고 한다.
이것이 여호와를 거역한 죄가 되어 사울왕은 여호와의 버린 자식이 되고 만다.
----아훼에게 반기를들어 사탄이 되었다는 루시퍼... 만일 천상전쟁이 사실이라면 사탄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다.....사람을 죽이지 않았다고 버린자식이 되어버리다니.....

4) [사무엘이 ..... 길갈(지명)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왕)을 찍어 쪼개니라.]
---아훼의 곁에서 천국을 만끽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면 어떤이들 이지 확실히 알수 있겠다...
(사무엘상 15;32~33)


*과연 개신교들이 주장하는데로 성경의 나쁜점을 부각시킨 일부일까? 이런 내용은 성서에서 쉽게 찾을수가 있는데......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배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여호와를 처음 만든 사람]

바이블을 보자.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
(출애굽기 6 ; 2~3)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모세의 조상

(1) 여호와는 자기 이름을 모세에게 최초로 가르쳐주고 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그냥 전능한 신(神)으로 나타났다 고 했다.

모세는 야곱의 현손(玄孫=손자의 손자)이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모세의 7 대조 할아버지가 된다. 그런데 그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도 하고, 특히 `여호와 이레(여호와가 함께 하심)`라는 지명(地名)을 짓기도 한다.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다.

(2)아담의 장자 가인은 살인죄를 짓고 쫓겨나고, 차자 아벨은 가인에게 죽고, 그리고 아담의 셋째 아들로 셋(이름)이 태어난다.
셋의 아들 즉 아담의 손자를 에노스라 하는데, 이때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

바이블을 보자.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은 모세의 27 대조이며, 에노스는 24 대조 할아버지이다.
모세 때에 처음으로 알려진 이름을 어떻게 그 전 세대들이 부르게 됐을까?

바이블 기자들은 서로 상대방의 내용을 알지 못한채,
제 기분 내키는대로 써서 편집시켰던 것이다.
그래서 바이블이 계통 없이 복잡하여 그 줄거리를 찾아내기가 어렵게 된 것이다.

(3) 모세. 어쨌든 모세가 여호와를 만든 것(발견이라 해도 좋음)은 사실이다. 그러나 모세는 허구이다. 따라서 여호와도 허구, 그 아들 예수도 허구가 된다. 모세가 허구라는 사실은 바이블에 무수히 많다. 필자는 눈을 감고도 찾을 수 있다.
(모세 이야기는 차츰 논해질 것이다.)

(4) 허구로 판정된 글(바이블)의 내용을 세상에 알리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어쩌면 모든 생명체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은 존재인지도 모른다.
대소변을 가리는데 적어도 3 년 이상이 걸리고, 홀로 서기하는데는 20~30 년은 걸리고 있으니.....
어쩌다가 어떤 것에 습(習)이 생기면 거기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한다.

이외에도 성경에는 처녀는 나누어가지고 나머지는 전부 다쳐죽이라 하고(여호와)첫날밤에 여자가 처녀가 아닙 아비가 증명을 하고 증명을 못하면 돌로쳐죽여라라고 가르치지 않나요?사실이죠?만일 개신교신자의..자녀분이 커서 남편이 처녀가 아니다라고 하면 돌로쳐 죽일생각이요?예수가 와서 율법이 완성되었다고 개신교들이 주장하던데..그럼위의 내용은 아훼의 말씀이 아닌가요?또 성경에서 예수가 아훼라고 주장하잖소...그건 기냥 목사(인간)의 주장일뿐 인가요? 성경은 처녀가 아닙 쳐죽여라 하고 있습니다..
만일 아훼의 명령을 실행하지 않으면 어케될까? 아훼의 저주가 있을지도 모르오..왜냐면 자신(아훼?예수?)을 인정하지 않는 인간을 지옥으로 보내는 편협한 "신"이잖습니까? 주제에 "신"이란다 웃겨서^^


*이젠 신의 독생자라 주장하는 예수님..율법을 완성했다?예수=아훼잖아? 자기가 말하고 자신이 완성을해? 예전것은 실수였나?절대자가 실수를해? 그게 무슨 괴변이죠?사람 졸-라게 죽여놓고 다시 약속잡자고?
뭐..어째든 성서에서 말하는 신의 독생자...아훼가 인간으로 둔갑해온 사랑의 신예수를 보지요...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보상하리라." (마태 19;29) -왠지 사이비 영생교가 생각나지 않나요 아무리 보아도 제가 보기엔 완전 종교를 가장한 사기꾼 처럼들리는 군요

너는 내가 이땅에 평화를 주러 온주 아냐? 아니요. 나가 너에게 말하니 바로 분열이다. 지금 부터, 5 명의 한 가족이 갈라질 것이다. 3명 대 2 명, 그리고 2 명대 3 명. 그들은 갈라질 것이다. 아버지 대 아들, 아들대 아버지, 어머니대 딸, 딸 대 어머니, 시어머니 대 며느리, 며느리대 시어머니. (누가 12:51-53)
---어떤 개신교님의 말씀을 들으니 예수를 믿음으로인한 고난을 설명한거다(그렇게 생각해도 결국나쁜 거잖아ㅠㅠ) 하던데...님의 판단에는 어떤가요?제생각에는 꿈보다 해몽입니다..위 내용은 분열에 대한 한가지 예를 든거로 밖에보이지 않는데.....

내가 온 것은 아들과 아비가 다투게 하려는 것이니 딸이 어미와 며느리와 시어미가 서로 불화하게 하려 함이라 알고 보면 그 집안 식구가 원수인 것을 알리라 (마태 10-34이하
9)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너희(예수쟁이)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城)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城)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태 10;14~15)

*소돔과 고모라는 과거에 여호와가 유황불로 멸망시킨 성(城).
이유 불문 예수를 영접해야 된다는 공갈 협박이다.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침도 퉤퉤 뱉어라." 예수의 입의 말이다.---언제는 원수를 사랑하라더니...
개신교들은 그들이 타락해서 멸망시켜다고 주장하던데 그럼 당시 유대인들은 아훼의 교리 안에서 청념하고 깨끗했나?

경비병에 뺨맞은 에수가 이렇게 말하죠.. "왜 날때리냐? 내가 잘못한게 있음 잘못한것을 대라, 내가 잘못하지않았다면 왜 날때리냐?" - 요한복음 [John] 18장 22절

경비병에 뺨맞고한 에수의 말입니다. 왜 다른뺨을 안돌리고 즉각 항의할까? 참우숩지 않나요----- 물론 성경을 개신교도들의 주장대로 문자그대도 해석해서는 않되지만 분명 예수교의 가르침과 분명 모순됩니다.


*이번에는 한글자도 고치것이 없다는 완벽한"성경"에서 말하는 예수의 마지막 말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죽었다고....졸-라게 고마운 일이니...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하지요...(성경에서는 악인이나 선인이나 심판의 날에 부활한다고 기록되어있죠 근데 개독은 지옥간데 삼일동안 웃었수다 개독들 우기는거 듣다보면 졸-라웃겨^^)그게 뭔소린줄은 잘모르겠지만 확실한것은 저주다..(역시 아훼다 저주가 끝이지 않는구나^^)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을 때, 마지막으로 무엇인가 소리친다.
그러나,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들은 사람은 없다.
우리도 한 번 들어 보기로 하자.


1) [제 9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신 나의 신,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거기 섰던 자 중 어떤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마태 27;46~47)

* 구약(바이블)의 시편 21;1의 말을 인용하여 떠드는 말이다.
마가에도 똑 같은 말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누가의 기록은 다르다. 누가를 보자.


2)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누가 23;46)

* 마태와 마가와는 달리, 누가는 시편 31;5를 인용하여 떠든다.
그러면, 요한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을까? 그것도 보기로 하자.


3) [..... (예수)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한 19;28~30)

* 그렇다면,
(1) 마태와 마가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와
(2) 누가의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와
(3) 요한의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등, 3 가지 중에서,
예수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떠든 말은 어느것일까?
예수는 태어난 내력(족보)도 엉터리이고, 마지막 죽을 때의 장면도 순 엉터리이다.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지......성경은 완전 뒤죽박죽이다....
개신교는 이렇게 해석하죠 왜 나를버리나->아버지에게 부탁한다->모두이루었다"라는 순서라고 그러나 이것은 어거지 이다 왜냐면 성경에서 분명 "예수가 운명했다"라고 기록되었있는데..왜 갑자기 고개를 들고 "이루었다" 하는가? 왜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말로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결론을 내리나? 성경에는 분명 운명했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그러니 어거지 일수밖에..또 그상황이 시끄러워서...잘못 본것일수도 있다고 한다....그말은 이미 성경의 완벽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또한 성령의 힘으로 기록된것도 아니라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