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은 무엇일까?군가산점일까?물론 그것도 하나의 방법론적으로 토론 할 수 있지만 본좌의 생각으로는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보상이다.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이란 군필자가 군대에 가지 않았더라면 사회에서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보상을 해야하는 것이다. 진급, 소득 등등... 그렇지 않은가? 만일 그들이 군대를 안 갔더라면 2~3년에 해당하는 진급을 더 할 수 있었을테고 2년치 소득을 더 벌었을테니 말이다. 또한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단어의 의미는 "보상" 이라는 것이다.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누가 해야하는가? 군필자에 대한 보상을 하기 위해 군필자가 또다시 스스로를 희생해야한다면 그게 보상인가?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100% 군대를 안 간 쪽에서 책임지고 해야한다.국가에서 받아야한다 어쩐다 떠들지만 정부는 그냥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인가? 보상을 하기 위해 국민에게 세금 걷어야 하는 등 활동을 해야하며 결국 국민의 힘으로 운영되는 것이 정부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니 국가에서 보상받는다 이런 말도 전부 헛소리에 불과하다.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철저하게 군대를 가지 않은 쪽에서 책임지고 이행해야하는 것이다. 군필자가 취업을 했을 때 소득신고를 할테니 최초 2년치 벌어들인 소득을 미이행자들은 책임지고 다 보상해라.이를테면 군대 다녀온 A모씨의 연 소득이 3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2년치 봉급수령액인 6000만원을 군대 안 다녀온 여자들 혹은 남자 중에서 미필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다 보상하라는 말이다. 여자 말로만 보상을 해주어야한다느니 떠들면서 군가산점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데 택도 없는 소리. 일단 여자들에게 말하겠는데 빚을 내서 세금으로 납부하더라고 책임지고 군필자들의 2년치 소득을 죄다 갚아내라.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군필자가 2년 군대가는 동안 그 덕택으로 사회에서 두 다리 뻗고 자고 있잖어? 그럼 그 댓가를 지불해야지. 세상을 날로 먹어서는 곤란하잖어?이렇게 못하겠으면 여자들도 몸으로 때우던지 말야. 두 번째 2년치 소득만 못벌었나? 군대가는 바람에 공부 못했으니 군가산점 몇 점이 아니라 2년 공부해서 받을 수 있는 평균점수를 계산해서 그만큼 가산점으로 지불해라. 공무원 시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 일괄적으로 말이다. 게다가 취업하면 2호봉에 해당하는 월급수령과 더불어 직위를 보장하라.역시 모든 일자리에서 이게 해당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무리한 것이 아니라 군필자가 군대를 안 갔더라면 할 수 있던 것에 대해 보상하는 것이다.물론 이 보상은 전부 군대를 안간 쪽에서 해야겠지. 여자들 보고 있나? 보상을 해 줄려면 이 정도는 해야한다는거야. Ok? 20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이란 바로 이런 것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은 무엇일까?
군가산점일까?
물론 그것도 하나의 방법론적으로 토론 할 수 있지만 본좌의 생각으로는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보상이다.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이란 군필자가 군대에 가지 않았더라면 사회에서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한 모든 것을 보상을 해야하는 것이다.
진급, 소득 등등...
그렇지 않은가? 만일 그들이 군대를 안 갔더라면 2~3년에 해당하는 진급을 더 할 수 있었을테고 2년치 소득을 더 벌었을테니 말이다.
또한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단어의 의미는 "보상" 이라는 것이다.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누가 해야하는가?
군필자에 대한 보상을 하기 위해 군필자가 또다시 스스로를 희생해야한다면 그게 보상인가?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100% 군대를 안 간 쪽에서 책임지고 해야한다.
국가에서 받아야한다 어쩐다 떠들지만 정부는 그냥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인가?
보상을 하기 위해 국민에게 세금 걷어야 하는 등 활동을 해야하며 결국 국민의 힘으로 운영되는 것이 정부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니 국가에서 보상받는다 이런 말도 전부 헛소리에 불과하다.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철저하게 군대를 가지 않은 쪽에서 책임지고 이행해야하는 것이다.
군필자가 취업을 했을 때 소득신고를 할테니 최초 2년치 벌어들인 소득을 미이행자들은 책임지고 다 보상해라.
이를테면 군대 다녀온 A모씨의 연 소득이 3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2년치 봉급수령액인 6000만원을 군대 안 다녀온 여자들 혹은 남자 중에서 미필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다 보상하라는 말이다.
여자 말로만 보상을 해주어야한다느니 떠들면서 군가산점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데 택도 없는 소리.
일단 여자들에게 말하겠는데 빚을 내서 세금으로 납부하더라고 책임지고 군필자들의 2년치 소득을 죄다 갚아내라.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군필자가 2년 군대가는 동안 그 덕택으로 사회에서 두 다리 뻗고 자고 있잖어?
그럼 그 댓가를 지불해야지. 세상을 날로 먹어서는 곤란하잖어?
이렇게 못하겠으면 여자들도 몸으로 때우던지 말야.
두 번째 2년치 소득만 못벌었나?
군대가는 바람에 공부 못했으니 군가산점 몇 점이 아니라 2년 공부해서 받을 수 있는 평균점수를 계산해서 그만큼 가산점으로 지불해라.
공무원 시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험에서 일괄적으로 말이다.
게다가 취업하면 2호봉에 해당하는 월급수령과 더불어 직위를 보장하라.
역시 모든 일자리에서 이게 해당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무리한 것이 아니라 군필자가 군대를 안 갔더라면 할 수 있던 것에 대해 보상하는 것이다.
물론 이 보상은 전부 군대를 안간 쪽에서 해야겠지.
여자들 보고 있나?
보상을 해 줄려면 이 정도는 해야한다는거야.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