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볼만한 작품 하나를 소개합니다.
방혜영2008.04.13
조회79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떠나서 그 둘은 다같은 인간입니다...
서로 다른 인간 둘을 보면서 따뜻해지는 마음 한구석을 경험하세요...^^
<여행>
2008. 04. 03 ~ 04. 27 제일화재 세실극장
◈ 기획 의도
2003년에 창단하여 매년 꾸준히 작품을 올려왔던 연극집단 공외. 05년부터 창작극을 무대화했던 공외는 2006 제 5회 연출가 데뷔전 <로맨스> (혜화동 1번지 4기 동인 주최)에서 공식적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고, <2006 이쁜 가족 선발 대회>를 통해 조금씩 인지되기 시작, 2008년 혜화동 1번지에서의 <여행>과 <로맨스, 그리고 비밀> 공연에 이어 4월, 제일화재 세실극장에서의 <여행> 연장공연을 앞두고 있다.
인간에 대한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제일 하기 쉽지만 하기 어렵고, 알 듯 하지만 결코 모르겠는 것은 바로 사람에 대한 이해이다.
남들이 내지 않는 소리를 내고 비주류와 주류의 경계를 없애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연극집단 “공외”. 그 원뜻이 “공포의 외인구단”이었던 만큼 <여행>은 나와는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 공외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공연 개요
공연일시: 4월 3일(목) ~ 4월 27일(일) 화 ~ 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오후 7시/ 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단체 특별공연 가능> 공연장소: 제일화재 세실극장 (시청역 3번 출구) 티켓가격: 일반17000원, 대학생15000원, 청소년12000원 / 장애인5000원(동반1인 5000원
<프리뷰 할인특가!!> 4월 3일 ~ 4월 13일 전석 10,000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장애인 무료 (동반1인 5000원) 작, 연출: 방혜영 조연출: 이영호 출연: 엽종윤, 이화선, 구성춘 외 협력: 문화포털 아츠 협찬: Designever
◈ 작품 소개
줄거리
20살 재수생 지윤과 29살 뇌성마비 장애인 상국... 어느새 동행이 된 둘은 상국이 좋아하는 가수 나훈아의 콘서트를 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광주로 향하는, 그 둘만의 특별한 여행! 켁켁! 나훈아 콘서트는 정말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었다!
뇌성마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낯선 동행...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에게 자기를 드러내고 익숙해져 가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여행>은 어떤 이야기?
1. ‘함께’ 사는 이야기. ‘우리’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로써 존재함을 얼마나 느끼며 살아갈까? <여행>은 ‘너’와 ‘나’를 넘어서는, ‘함께 하는 우리’를 소망한다.
2. ‘성장’에 대한 이야기.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성장통. 아팠던 그 순간들이 지나고 나면 그 순간은 추억이 되듯이, 살아가고 있음에 성장하고, 성장할 수 있음에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연출 소개
방혜영 서강대 신문방송, 국어국문, 정치외교 학사. KBS 방송아카데미 드라마작가 과정 수료
제일화재 세실극장 제일화재 세실극장은 1976년 4월에 개관하여 예술의 전당과 구)문예회관이 생기기 전까지 한국 무대 예술사에 큰 획을 그은 ‘대한민국 연극제’를 매년 개최했던 곳이다. 국내 창작극이 대중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당당한 예술의 장르로서 자리매김 하게 이바지해 왔으며 1999년 에 극단 ‘로뎀’이 인수, <나, 여자예요>, <셜리 발렌타인>, <노랑꽃창포>, , <꽃마차는 달려간다>, <요나답>,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의 좋은 작품을 엄선해 공연해 왔다. 재개관과 함께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무대를 낮추고 좌석규모를 조정하여, 관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관람을 할 수 있는 극장이다.
서울시 중구 정동 3-7번지, 제일화재 세실극장 tel) 736 - 7600
[ 지하철 ] 도보 3분 거리 ① 시청역(1, 2호선) 3번 출구에서 첫번째 골목으로 좌회전 ② 광화문역(5호선) 6번 출구에서 덕수궁방향으로 직진 후 덕수궁 바로 전에서 우회 전
[ 주차 ] ① 극장 쪽으로 진입 후 오른편에 있는 성공회성당 주차장 이용 ② 주차요금 : 1,000원 /10분 (단, 공연관람객은 주차권 도장 확인 후 50% 할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볼만한 작품 하나를 소개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떠나서 그 둘은 다같은 인간입니다...
서로 다른 인간 둘을 보면서 따뜻해지는 마음 한구석을 경험하세요...^^
<여행>
2008. 04. 03 ~ 04. 27
제일화재 세실극장
◈ 기획 의도
2003년에 창단하여 매년 꾸준히 작품을 올려왔던 연극집단 공외.
05년부터 창작극을 무대화했던 공외는 2006 제 5회 연출가 데뷔전 <로맨스> (혜화동 1번지 4기 동인 주최)에서 공식적으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고, <2006 이쁜 가족 선발 대회>를 통해 조금씩 인지되기 시작, 2008년 혜화동 1번지에서의 <여행>과 <로맨스, 그리고 비밀> 공연에 이어 4월, 제일화재 세실극장에서의 <여행> 연장공연을 앞두고 있다.
인간에 대한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제일 하기 쉽지만 하기 어렵고, 알 듯 하지만 결코 모르겠는 것은 바로 사람에 대한 이해이다.
남들이 내지 않는 소리를 내고
비주류와 주류의 경계를 없애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연극집단 “공외”.
그 원뜻이 “공포의 외인구단”이었던 만큼
<여행>은 나와는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에 관해
공외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공연 개요
공연일시: 4월 3일(목) ~ 4월 27일(일)
화 ~ 금: 오후 8시/ 토: 오후 4시, 오후 7시/ 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단체 특별공연 가능>
공연장소: 제일화재 세실극장 (시청역 3번 출구)
티켓가격: 일반17000원, 대학생15000원, 청소년12000원 / 장애인5000원(동반1인 5000원
<프리뷰 할인특가!!> 4월 3일 ~ 4월 13일 전석 10,000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장애인 무료 (동반1인 5000원)
작, 연출: 방혜영
조연출: 이영호
출연: 엽종윤, 이화선, 구성춘 외
협력: 문화포털 아츠
협찬: Designever
◈ 작품 소개
줄거리
20살 재수생 지윤과 29살 뇌성마비 장애인 상국...
어느새 동행이 된 둘은 상국이 좋아하는 가수 나훈아의 콘서트를 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광주로 향하는, 그 둘만의 특별한 여행!
켁켁! 나훈아 콘서트는 정말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었다!
뇌성마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낯선 동행...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에게 자기를 드러내고 익숙해져 가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여행>은 어떤 이야기?
1. ‘함께’ 사는 이야기.
‘우리’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로써 존재함을 얼마나 느끼며 살아갈까?
<여행>은 ‘너’와 ‘나’를 넘어서는, ‘함께 하는 우리’를 소망한다.
2. ‘성장’에 대한 이야기.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성장통.
아팠던 그 순간들이 지나고 나면 그 순간은 추억이 되듯이,
살아가고 있음에 성장하고, 성장할 수 있음에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연출 소개
방혜영
서강대 신문방송, 국어국문, 정치외교 학사. KBS 방송아카데미 드라마작가 과정 수료
연출, 극작, 연기까지 욕심이 많은... 스물 여덟... 연극집단 공외 공동 대표.
*작, 연출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2005 이구동성 참가작’, 연극집단 공외 <벌레이야기> (05)
‘제5회 혜화동 1번지 연출가 데뷔전 참가작’, 연극집단 공외 <로맨스> (06)
연극집단 공외 <2006 이쁜 가족 선발대회> (07)
*각본, 연출
연극집단 공외 <로또로 기억된 남자> (03)
연극집단 공외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04)
배우 소개
스탭 소개
조연출-이영호
바이스탠더-윤장호
*연출
<거짓이 고요할 때> (07)
*조연출
<고집쟁이 당나귀 푸푸> (04) / <요술지팡이> (05) /<더블게임> (06)
*무대감독
<이철진의 전통춤> (04) / <민달팽이의 노래> (05) / <낮에 나온 반달> (05)
“혜화동 1번지 4기 동인 주최 2006 제5회 연출가 데뷔전 참가작” <로맨스> (06)
조명감독-임성빈
<점프> 外 다수
극단 연혁
*연극집단 공외 소개
■ 모두가 똑같다면 재미없잖아?
남들이 내지 않는, 다른 목소리를 내고 싶은 사람들이 만난 연극집단 空外.
공외는 비주류를 인정하고,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 우리에게 연극은 삶인 거야!
열정적이며 숨막히는 무대 위를 바라보지만 그 뒤에 있는 현실 또한 우리의 몫.
세상은 무대가 되고 나는 배우가 된다. 진정한 무대에서 진실된 배우가 되기를 바래본다.
2003. 7. 창단
2003. 12. <로또로 기억된 남자> (마포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원작 : 이어령님의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각본, 연출 : 방혜영
출연 : 오정재, 김수빈, 박정배, 유지승, 김재원, 박지용, 서창근
2004. 9. <여관방이야기> (대학로 연우 소극장)
원작 : 위성신님의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연출 : 정대진
출연 : 고유진, 남현정, 정세진
2004. 9.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대학로 연우 소극장)
원작 : 루드밀라 라쥬모프스까야님의 “존경하는 옐레나세르게예브나”
각본, 연출 : 방혜영
출연: 정대진, 심지현, 정아롬, 김철식, 김호광
2005. 8. 서울 프린지페스티벌 2005 참가작, <벌레이야기> (떼아뜨르 추)
작, 연출 : 방혜영
출연 : 심지현, 민정희, 정대진
2006. 7. 제5회 혜화동 1번지 연출가 데뷔전 참가작, <로맨스> (혜화동 1번지)
작, 연출 : 방혜영
출연 : 신도, 방혜영
2007. 5~6. <2006 이쁜 가족 선발대회> (단막극장)
작 : 방혜영 / 공동연출 : 홍화진, 방혜영
출연 : 배지훈, 이영호, 남상종, 엽종윤, 박재영, 홍화진, 배민규, 유상원, 방혜영
2008. 3. <로맨스, 그리고 비밀> (혜화동 1번지)
작, 연출 : 방혜영
출연 : 김수연, 배지훈, 박재영, 구성춘, 남상종
2008. 3. <여행> (혜화동 1번지)
작, 연출 : 방혜영
출연 : 엽종윤, 이화선, 구성춘, 남상종
극장 소개
제일화재 세실극장
제일화재 세실극장은 1976년 4월에 개관하여 예술의 전당과 구)문예회관이 생기기 전까지 한국 무대 예술사에 큰 획을 그은 ‘대한민국 연극제’를 매년 개최했던 곳이다. 국내 창작극이 대중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당당한 예술의 장르로서 자리매김 하게 이바지해 왔으며 1999년 에 극단 ‘로뎀’이 인수, <나, 여자예요>, <셜리 발렌타인>, <노랑꽃창포>, , <꽃마차는 달려간다>, <요나답>,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의 좋은 작품을 엄선해 공연해 왔다.
재개관과 함께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무대를 낮추고 좌석규모를 조정하여, 관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관람을 할 수 있는 극장이다.
서울시 중구 정동 3-7번지, 제일화재 세실극장
tel) 736 - 7600
[ 지하철 ] 도보 3분 거리
① 시청역(1, 2호선) 3번 출구에서 첫번째 골목으로 좌회전
② 광화문역(5호선) 6번 출구에서 덕수궁방향으로 직진 후 덕수궁 바로 전에서 우회 전
[ 주차 ]
① 극장 쪽으로 진입 후 오른편에 있는 성공회성당 주차장 이용
② 주차요금 : 1,000원 /10분 (단, 공연관람객은 주차권 도장 확인 후 5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