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권미혜
2008.04.13
조회
30
아픈 내 맘, 너에게 들키지 않으려 숨겨왔었던게
습관이 되서
누군가에게 나를 보여준다는 것이 두려워졌어.
EnD
아픈 내 맘, 너에게 들키지 않으려 숨겨왔었던게
습관이 되서
누군가에게 나를 보여준다는 것이 두려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