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body help me...

박진영20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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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어서 미치겠어

 

하나씩 조금씩 또 부서져 가는게 느껴져

 

 

 

아마 버티겠지만

 

 

 

 

영원히 갖을 수 없다는것 알면서도

 

 

그게 너무 갑갑하고 갑갑해서

 

 

 

 

 

 

 

갖고 싶어서 숨이 막힐 지경이야.

 

 

질투나고 부러워서 머리가 터져버릴 지경이라구-

 

 

 

 

 

알아, 끝난거 내게 없는 존재라는거 알아,

 

그런데 내가 미칠것 같은걸 어쩌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