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를 예방하는 생활예방법과 기미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메조테라피전문병원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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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를 예방하는 생활예방법과 기미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기미는 얼굴에 생기는 담갈색 혹은 진한 밤색의 불규칙한 모양의 반점



 



◆ 기미를 더욱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 생활법



1. 자외선 차단제 위에 파우더를 발라 번들거리는 유분기를 없애자
운동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주어야 한다. 단, 자외선 차단 크림은 유분이 많아서 차단제만 바르고 햇빛에 노출되면 차단 효과가 반감되므로, 위에 유분을 감소시키 는 파우더를 덧바르면 효과가 훨씬 높아진다.



 



2. 지나친 각질제거는 피부 방어능력을 저하시킨다
적절한 각질제거는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지만 필요한 각질까지 제거하면 피부 자체의 자외선 차단 방어기능을 떨어뜨려 기미가 더욱 짙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3. 여행 가기 일주일 전에 피임약 복용을 중지한다피임약을 먹으면 햇빛에 노출되지 않아도 기미가 생긴다. 이때 장시간 야외에서 햇빛 을 쏘이면 기미가 더 진해지므로 적어도 일주일 전에 피임약 복용을 중지한다.



 



4. 콩 제품을 많이 기미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화장품의 자극이나 임신 등 일시적인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기미에는 콩 제품과 콩으로 만든 음식이 효과가 있다. 콩에 함유된 비타민 E가 호르몬 분비의 밸런스를 맞춰주기 때문.



 



5. 자극적인 야채는 기미의 적모든 야채가 피부에 좋은 것은 아니다. 야채 중에서 파슬리, 샐러리, 인공 감미료나 방 부제, 강한 향료등이 첨가된 식품 등은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독성이 있어 이런 야채를 먹으면 자외선에 약한 체질로 변해서 화장품의 조그만 자극에도 색소세포가 반응을 일으켜 기미를 유발할 수 있다.



 




★ 기미의 원인



 



1. 자외선

- 태양으로부터 반사되는 자외선을 쐬면 우리 피부에서는 멜라닌이라는 갈색의 색소를 대량으로 생산합니다. 멜라닌 색소는 원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역할을 하지만 역할이 다 끝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색소의 일부가 피부에 머물러 기미로 남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선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여성 호르몬과 피임약 기미치료

- 생리전의 황체기와 임신 중에는 여성 호르몬이 평상시보다 증가되어 기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에게도 기미는 자주 나타나는데 먹는 피임약에 의해 생긴 기미는 피임약 복용을 그만두고 나서도 오랫동안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과 심한 스트레스는 기미의 주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킵니다. 숙면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피부가 재생하는 것을 도와 기미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화장품과 약제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하여 화장독이나 접촉성 피부염이 생기게 되면 피부염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자외선을 쬐게 되고 기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를 자외선에 민감하게 만드는 약제를 복용하고 있을 때에 자외선을 오래 쬐게 되는 경우에도 같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5.유전적 요인 기미치료 기미예방 나비한의원 윤정훈



가계 조사를 해보아 가까운 친척이나 부모 중에 기미나 주근깨가 있을 때에는 그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기미가 생긴 경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없어지더라도 자외선을 받으면 다시 생기게 되므로 기미의 중요한 유발 요인인 햇빛을 피하고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