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기 둘째날 7 (시부야)

박형준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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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레코드 옆에는 일본의 마틴기타 총대리점인인 쿠로사와악기점이 있었다.

마틴 총판답게 여러대의 마틴기타가 죽 진열되어 있었다.

 

 

 

내 기타 D-16 GT도 있었다.. 가격은 무려 147,000엔... 미국보다 역시 비쌌다..  싸게 샀다고 내심 좋아했다.. :D

여러가지 기타도 직접 쳐보면서 직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어설프게 나누었다.. (참 친절했다~:D)

내 기타는 픽업이 장착되어있지 않아서.. 온김에 픽업을 하나 살까~ 하고 여러번 살펴보았다. 설명도 듣고..

우크렐레를 비롯한 민속악기들도 많아서 하나 사볼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이것도 포기~ -ㅅ-

 

 

 

도쿄에서 처음 보았던 교회.. 반가웠다~ ^^

 

 

 

전세계의 모든 축구팀의 유니폼이 전부 있던 KAMO 매장..

 

 

 

D.I.Y 재료가 너무너무 많았던 TOKYU HANDS..

기발하고 예쁜 갖가지 재료들이 넘쳐났던 곳..

 

 

만화전문 중고매장인 만다라케에도 들어가 봤다..

 

 

너무나 반가웠던 CITY HUNTER 의 XYZ 게시판.. 저기다 사건의뢰를 하면 사에바 료가 나타날까나?

 

 

 

지하로 4층정도였나.. 를 내려갔다.. 한참을 내려갔더니 정말 방대한 양의 만화책 천국이 나타났다.

대형 마트 정도의.. 방대한 량의 만화책, 사진집, CD, 등등의 제품들이 넘쳐났다.

 

 

 

어떤 게임의 캐릭터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 조그만 고무 인형이 25만원이 넘는것도 있었다.. -ㅁ-;

 

 

 

시부야의 한복판에 대한민국이 우뚝 서있었다.

SAMSUNG과 동방신기의 모습..

 

 

 

동방신기의 3번째 앨범인 T의 수록곡인 Purple Line 은 오리콘 1위도 차지했었다..

주목할점은 일본작곡가가 아닌 유영진의 곡이었다는 점.. 곡도 힘이 있고 좋았다.

 

 

 

건너편에 보이던 KODA KUMI의 새 앨범 KINGDOM의 광고..

 

 

 

 

하루 유동인구가 250만명이나 된다는 시부야역 앞.. 

이곳은 영화, 드라마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았던 익숙한 곳이었다..

그 장면을 찍어보려고.. 쯔타야 건물 2층에 있던 스타벅스에 자리를 잡았다.

가지고 갔던 미니삼각대를 세워 놓고..

타이머로 맞춰 놓고 20분에 걸쳐서 찍었던 사진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