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선영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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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켜야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비워야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아닌척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슴에 뭍어야 할것이 투성입니다..

 

 

남길것은 남기고..

 

지울것은 지우고...

 

모른척 눈돌리고..

 

아닌척 웃어주고..

 

 

점점 바보가 되어갑니다..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