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최광복2008.04.14
조회50
Here

어줍잖은 안부

어중간한 감정

형식적인 멘트

가식적인 웃음

살짝 떠 보는 말

쓸데없는 호기심

모르면서 아는척

친한척 하는 사람

머리굴리는 만남

마음에 없는 빈 말

다 보이는 거짓말

너무 헤픈 감정들

듣기 싫은 뒷담화

특히 예의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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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