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

전진실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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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마음이 가벼워지고

고통이 사그러든다

하지만 아침이 오면

「역시 그만두자」고 생각한다

그러면 또 아픔이 밀려온다

참 내,   이별이란 이 얼마나 성가신 것인가

 

 

 

 

 

요시모토 바나나 (하치의 마지막 연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