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추돌사고 "미쳐가고 있는 결과?"

모션클리닉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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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추돌사고 "미쳐가고 있는 결과?"(리뷰스타 최인갑 기자)브리트니가 직접 운전 중 3 중 추돌사고를 내며 이를 둘러싸고 할리우드에서는 미쳐가고 있는 통제력 부재가 원인이라며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미국 연예지들은 지난 11일 L.A 벤추라 고속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운전중이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앞차와 충돌을 하는 등 3중 충돌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이를 본 목격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브리트니가 운전 부주의로 앞차와의 간격을 충분히 주지 않은 상황에서 충돌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많은 할리우드의 호사가들은 브리트니가 이제 통제력을 잃은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며 점점 더 미쳐가고 있다며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되며 측근들과 가족들이 정신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떠들어 대고 있다. 이미 브리트니는 지난 해 삭발을 한 것을 시작으로 약물 중독과 자녀들의 양유권 박탈 그리고 파파라치 출신의 남자친구와의 기행적인 데이트 등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해외 브리트니의 팬들은 브리트니가 심리적인 불안감에서 탈피해 다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여전히 변치않는 성원을 보내고 있어 향후 행보를 주목케 한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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