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8월 5일 오후 6시쯤 코스트코 대구점에서 안경테 구입을 하려고 매장안내원에게 제품번호 적어달라고 하고 안내데스크에서 제품을 받아 주차장에 가서 보니, 전시된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다시 안내데스크에 가서 내가 본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니 알아봐 달라고 하니 안내 직원이 상품판매대에 다시 가서 교환을 해라고 해서 다시 안경테매장으로 갔습니다. 그 직원은 안경테 매장에 연락을 해 놓겠다더니 막상 직원은 보이지 않았고 직원을 찾아 한참을 헤맸습니다. 간신히 찾아 제품을 다시 보니 그 안내직원은 전시가 잘못되어 있으니 안내데스크로 다시 가보라고 했습니다.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서 제품이 바뀌었다고 하니 그럼 제품 차이금을 더 내고 가라고만 했습니다. 아니, 그 직원은 저한테 고객을 왔다갔다 똥개처럼 훈련시키더니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그냥 돈 더내고 사라는 식이었습니다. 그 직원은 미안하다는 말도 말뿐이고 얼굴표정이나 말투는 돈이나 더 내라는 식이었습니다. 코스트코는 직원교육 안 합니까? 교육을 한다면 고객에게 살테면 사라는 식으로 교육합니까? 제가 불쾌하다고 하니, 그 직원 왈 나로서는 어쩔수 없다는 식의 대답을 듣고 왔습니다.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주차장에서 그 직원 명찰을 정확히 보지 못한 것이 뺑소니 차량 번호 못 외우던 것처럼 억울하고 속상하더군요. 원래 직원들에게 고객을 집도 없는 똥개취급하라고 교육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이럴 수 없는 거 아닙니까?? 혹시 코스트코 가보셨습니까?
매장이 무척이나 넓고 1층과 2층 사이도 무척 깁니다.
매장이 넓은 거야 좋은 거지만, 자기들이 잘못 디스플레이 해 놓고서는 고객을 이렇게 불편하고 불쾌하게 해도 되는 건지, 미국계 몰은 다 이런 식입니까?
개취급 받은 대구 코스트코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8월 5일 오후 6시쯤 코스트코 대구점에서 안경테 구입을 하려고 매장안내원에게 제품번호 적어달라고 하고 안내데스크에서 제품을 받아 주차장에 가서 보니, 전시된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다시 안내데스크에 가서 내가 본 제품과는 다른 제품이니 알아봐 달라고 하니 안내 직원이 상품판매대에 다시 가서 교환을 해라고 해서 다시 안경테매장으로 갔습니다. 그 직원은 안경테 매장에 연락을 해 놓겠다더니 막상 직원은 보이지 않았고 직원을 찾아 한참을 헤맸습니다. 간신히 찾아 제품을 다시 보니 그 안내직원은 전시가 잘못되어 있으니 안내데스크로 다시 가보라고 했습니다.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서 제품이 바뀌었다고 하니 그럼 제품 차이금을 더 내고 가라고만 했습니다.
아니, 그 직원은 저한테 고객을 왔다갔다 똥개처럼 훈련시키더니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그냥 돈 더내고 사라는 식이었습니다. 그 직원은 미안하다는 말도 말뿐이고 얼굴표정이나 말투는 돈이나 더 내라는 식이었습니다.
코스트코는 직원교육 안 합니까?
교육을 한다면 고객에게 살테면 사라는 식으로 교육합니까?
제가 불쾌하다고 하니, 그 직원 왈 나로서는 어쩔수 없다는 식의 대답을 듣고 왔습니다.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주차장에서 그 직원 명찰을 정확히 보지 못한 것이 뺑소니 차량 번호 못 외우던 것처럼 억울하고 속상하더군요.
원래 직원들에게 고객을 집도 없는 똥개취급하라고 교육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이럴 수 없는 거 아닙니까??
혹시 코스트코 가보셨습니까?
매장이 무척이나 넓고 1층과 2층 사이도 무척 깁니다.
매장이 넓은 거야 좋은 거지만, 자기들이 잘못 디스플레이 해 놓고서는 고객을 이렇게 불편하고 불쾌하게 해도 되는 건지, 미국계 몰은 다 이런 식입니까?
부산에 있는 월마트도 이렇게까지는 안 합니다..
역시 국판 마트 애용해야 되겠더군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개 취급 받고 싶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