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아버지를 기다리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 참 바보 같으신 분입니다 회사에서 사람 구하려다 손이 4바디가 잘려 나가셔도 자식들이 걱정할까바 닌자 거북이 손이라고 하시면서 보면서 웃으시고 손 다치고 저리신 손 가지고 버스 운전 하시고 집에 들어와 얼마 주무시지도 못하고 조그마한 밭에가 생활에 조금이라도 더 보템되게 밭일 하시고 아버지 다 알아요 항상 피곤 하지 않다라고만 말씀 하시지만 아버지가 버스기사로 계신 버스 지나가는 거 밨어요 새벽까지 일하시고 잠도 많이 못주무시는거 피곤에 쩔은 아버지 얼굴과 부르튼 입술 손이 저리셔서 버스 가 서있는 동안 잠시동안 손 주물르고 계신 모습이요...항상 집에선 안아프시다 괜찮아 안피곤 하다 하시지만 피곤하고 아프신거 알아요 병원 가도 신경이 살아있어서 그렇다고 아무 약없는거 알아요 새벽에 운행 하시면 3만5천원 더받는것도 알구요 아버지 다 알아요 아버지 안아프다고만 피곤하지 않다라고 말씀 하셔두 되요 하루라도 집에서 편히 주무시고 쉬는모습 보고 싶어요 돈 누나랑 형도 일하잖아요 저 군대 같다와서 일할꺼에요 아버지 조금만 쉬세요 아버지에 쉬지 못하는 모습 보면 누나랑 형 저 마음 아파서 하루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아버지 하루많이라도 편히 쉬는 모습 보여주세요 무뚝뚝 하고 표현 할줄 모르는 막내가 바라는 마음이에요 사랑해요 아버지!
버스 운전 하시는 아버지..
늦은밤 아버지를 기다리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 참 바보 같으신 분입니다
회사에서 사람 구하려다 손이 4바디가 잘려 나가셔도
자식들이 걱정할까바 닌자 거북이 손이라고 하시면서
보면서 웃으시고 손 다치고 저리신 손 가지고 버스 운전 하시고 집에
들어와 얼마 주무시지도 못하고 조그마한 밭에가
생활에 조금이라도 더 보템되게 밭일 하시고
아버지 다 알아요 항상 피곤 하지 않다라고만
말씀 하시지만 아버지가 버스기사로 계신 버스
지나가는 거 밨어요 새벽까지 일하시고 잠도
많이 못주무시는거 피곤에 쩔은 아버지 얼굴과
부르튼 입술 손이 저리셔서 버스 가 서있는 동안
잠시동안 손 주물르고 계신 모습이요...항상
집에선 안아프시다 괜찮아 안피곤 하다 하시지만
피곤하고 아프신거 알아요 병원 가도 신경이 살아있어서
그렇다고 아무 약없는거 알아요 새벽에 운행 하시면
3만5천원 더받는것도 알구요 아버지 다 알아요
아버지 안아프다고만 피곤하지 않다라고 말씀 하셔두 되요
하루라도 집에서 편히 주무시고 쉬는모습 보고 싶어요
돈 누나랑 형도 일하잖아요 저 군대 같다와서 일할꺼에요
아버지 조금만 쉬세요 아버지에 쉬지 못하는
모습 보면 누나랑 형 저 마음 아파서 하루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아버지 하루많이라도 편히 쉬는 모습 보여주세요
무뚝뚝 하고 표현 할줄 모르는 막내가 바라는 마음이에요
사랑해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