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떤 사람 ~그리고 만나지 않는사람들~~~

최종문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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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02년 전후

옛날 동네 에서 알고 사람이 있었다

서로가 바쁘게 살다 보니 근 20년 지나

우연 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어 만나면서

이런 저런 대화중에 자신이 APT 가있는데

꽤 오랫동안 가격이 올리지 않아서 않아서

짜증이 난다고 하길래 조금 있으니  가격이

인상 된다고 하니............황당한가보다

 

그것이

서울 금호동에 있는 [40 평]이 넘는 아파트다

 

그러구

한 일주일 지나 5000년 만원 이싱이  올랐다 .

 

그러구

얼마 안가서

광명시에 조금마한

아파트가 [2개 정도] 있는데

그것을 팔겠다고 한다......... [ 야 ]

그것 팔지마라 좋은일 있으니까.

 

하며 말리니

평수가 적어서 돈이 안된다고

판다고 하며 고집을 부리더니 팔고 나니

일주일 전후해서[아파트]하나에 최하 5000년 ~

이상 손해를 보고............

 

그후로

당뇨에 좋은것을 개발하여 주었더니

시다며 다버렸단다 .......................발효음료인데

 

지금은

건강 음료로 허가 를 받아 놓았지만...

 

또한

발모제 를 개발하여 주었더니

냄새가 낳다고 전부 버렸단다

그걸로 탈모 샴푸로 예전에 많이

만들어 나누어 주니 대호평 이다............

 

그런

실수를하고  하는말들이 [미안 ]하다고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

 

그러므로

생각이 적은 사람들은

만나지도않고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한다

만나 보아야 항상 그모습 이므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