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를 클레이에니메이션으로 나타내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천외한 일들 한번 보시죠!! 줄거리 환경오염으로 기후가 변화하게 되여 얼음이 녹아 아기펭귄은 엄마펭귄가 헤어지게 됩니다.얼음조각을 타고 가다가 해일을 만나고 사막에 도착하지만 우박이 떨어지고 눈이 내리며우박이 쌓여 피라미드가 만들어지는 괴기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너무 추운 나머지 낙타는 펭귄의 목도리를 노리고 펭귄은 도망갑니다.어디선가 나타난 독수리에게 붙잡히기 까지하는데요.결국에는 얼음조각을 타고 나타난 엄마펭귄과 재회하게 됩니다.^^ 팀명 30.0 <--왜냐구요 이유는 묻지마세요 아무뜻이 없어요 호호 팀원 안진희 이아름 한철우 만드느라 힘들었습니다.^^; 이 작품이 빛을 발하게 되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젤 잘된 작품인듯.. 하하 3명까지만 지원가능해서 아쉽게 2명의 팀원은 명단에 못넣게 되었군요. 194
[기후변화 UCC]펭귄의 여행
기후변화를 클레이에니메이션으로 나타내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천외한 일들 한번 보시죠!!
줄거리
환경오염으로 기후가 변화하게 되여 얼음이 녹아 아기펭귄은 엄마펭귄가 헤어지게 됩니다.
얼음조각을 타고 가다가 해일을 만나고 사막에 도착하지만 우박이 떨어지고 눈이 내리며
우박이 쌓여 피라미드가 만들어지는 괴기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너무 추운 나머지 낙타는 펭귄의 목도리를 노리고 펭귄은 도망갑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독수리에게 붙잡히기 까지하는데요.
결국에는 얼음조각을 타고 나타난 엄마펭귄과 재회하게 됩니다.^^
팀명 30.0 <--왜냐구요 이유는 묻지마세요 아무뜻이 없어요 호호
팀원 안진희
이아름
한철우
만드느라 힘들었습니다.^^; 이 작품이 빛을 발하게 되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젤 잘된 작품인듯.. 하하
3명까지만 지원가능해서 아쉽게 2명의 팀원은 명단에 못넣게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