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뼈대와 잘 움직이는 근육,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스릴러. 공수창의 강박, 진부하지만 진지했다. 공간과 조직과 역병에 관한 타당하고 유의미한 상상. 인물과 설정은 훌륭하나 나머지는 중구난방 로고스 대신 파토스 흥미로운출발에도 이리저리 복잡하게 엮어낸 이야기가 다소 넘쳐보이기도 했다 너무 짙은 알포인트의 그늘이 보였다 그래도 내가보기엔 최고였다 끝나고 나올때 내몸에도 뭐 나지않았나 거울을 볼정도였으니.. ★★★★☆ 1
GP506, 2007
튼튼한 뼈대와 잘 움직이는 근육,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스릴러.
공수창의 강박, 진부하지만 진지했다.
공간과 조직과 역병에 관한 타당하고 유의미한 상상.
인물과 설정은 훌륭하나 나머지는 중구난방
로고스 대신 파토스
흥미로운출발에도 이리저리 복잡하게 엮어낸 이야기가 다소 넘쳐보이기도 했다
너무 짙은 알포인트의 그늘이 보였다
그래도 내가보기엔 최고였다
끝나고 나올때 내몸에도 뭐 나지않았나 거울을 볼정도였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