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아주세요.

박명주2008.04.16
조회66
손잡아주세요.

 

 

 

 

모두가 잠이든 시간에,

혼자라는 불안함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누군가 내 곁에 있다는 확인만 하면 될 것 같아서,

전화를 걸었다.

 

신호음이 들려오고,

곧 목소리가 들려왔다_

 

 

 

안심안심

안심

 

http://paper.cyworld.com/la-i/234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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