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그녀를 1년전 학원에서 알게 되어 지내다가 우연한 기회로 인해 같이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7살 연상인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는 26살 그리고 그녀의 나이는 33살.
처음 나이를 듣고 놀랐지만 얼굴은 20대 후반처럼 동안인지라 7살 많다고 해서 상관은 없었습니다.
1년동안 그녀는 여러가지 추억을 제게 선사해줬죠!
솔직히 외모적으로는 제 이상형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냥 162정도의 키에 몸무게도 53-4정도 나가는 몸매였고 머리스탈도 생머리도 아닙니다. 또한 다리가 전체적으로 쫌 굵은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녀를 사랑했던 이유는 저를 배려해주는 착한 마음씨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서서히 그녀에게 빠져들었고 결국 정도 많이 들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녀에게 7살 된 딸이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들었습니다. 그땐 매우 충격적이였죠.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하지만 바람 핀것은 아니고 딸을 낳고 애아빠와 결별 후 그녀가 딸을 4년정도 데리고 있다가 애아빠에게 맡기고 3년 혼자 살게 됐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애아빠를 좋아하지 않았고 사고로 낳게 되었다고 그녀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은 안하고 약혼만 했다가 결국 애아빠하고 헤어지고 혼자 살게 되었죠.
처음엔 놀랬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했기에 이해해 주었습니다.
근데 몇달전에 우연히 애아빠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올해로 7살인 딸이 자신을 보고싶어 하며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끔 딸을 만나러 간다고 해서 전 그때마다 승쾌히 승낙했습니다.
그다지 말리고 싶지도 않았고 또 딸을 너무 그리워 하는거 같아서요!
하지만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정확히 6일전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내뱉은 충격적인 말...
딸이 그녀와 애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몇번인가 말했나 봅니다.
그래서 딸 소원대로 딸에게 돌아가야만 한다고...더이상 못 본다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전 그 자리에서 멍~하니 가만히 있다가 정신을 차렸습니다. 갑자기 닥친 일이라...정신이 없었죠.
그녀도 날 못잊는다고 울더군요! 하지만 꼭 가야만 한데요! 전화해도 못받을테니 다신 전화 하지 말라고...정말 가슴이 아펐습니다.
전 너무도 화가 나서 결국 하지 말았어야 할짓을 했습니다. 그녀 보는 앞에서 같이 찍었던 사진들을 무참히 찢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구 집으로 왔죠. 그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돼고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더군요!!
그런데 잊을려구 노력해봤지만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녀와의 추억이 너무나 강렬해서...
또 너무나 정말 사랑했기에...잘때 빼고 깨어 있을때는 하루종일 그녀가 생각이 나서 무슨일을 할수 없을 지경입니다. 그녀를 생각하면 너무 보구싶고 또한 가슴이 시려오면서 슬프더라구요!!
또 제가 한짓이 후회스럽고...더이상 참을수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많이 했지만 안받더라구요. 문자 답장도 없고...하지만 결국 받았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매우 냉소적인 말투로 제가 자꾸 전화하면 자신이 난처해진다고...전화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때 제가 한짓 때문에 저한테 정 떨어졌다고 들었을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로 인해 싸이월드에 가입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깐 바로 탈퇴해 버렸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전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죠...
처음엔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담주중으로 마지막으로 만나주겠다고 승낙했습니다.
그전에는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왠지 모를 배신감과 허탈감이 몰려왔습니다.
정말 마지막 만남이 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욕심 같아서는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휴~그녀를 너무나 사랑하니까요. 그냥 그녀를 놓아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용서를 구하고 저에게 돌아오라고 빌어야 하나요?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했는데... 자꾸 그녀 생각이 떠올라 미칠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했던 7살 연상의 그녀는 애엄마였다.
우선 전 그녀를 1년전 학원에서 알게 되어 지내다가 우연한 기회로 인해 같이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7살 연상인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는 26살 그리고 그녀의 나이는 33살.
처음 나이를 듣고 놀랐지만 얼굴은 20대 후반처럼 동안인지라 7살 많다고 해서 상관은 없었습니다.
1년동안 그녀는 여러가지 추억을 제게 선사해줬죠!
솔직히 외모적으로는 제 이상형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냥 162정도의 키에 몸무게도 53-4정도 나가는 몸매였고 머리스탈도 생머리도 아닙니다. 또한 다리가 전체적으로 쫌 굵은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녀를 사랑했던 이유는 저를 배려해주는 착한 마음씨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서서히 그녀에게 빠져들었고 결국 정도 많이 들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녀에게 7살 된 딸이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들었습니다. 그땐 매우 충격적이였죠.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하지만 바람 핀것은 아니고 딸을 낳고 애아빠와 결별 후 그녀가 딸을 4년정도 데리고 있다가 애아빠에게 맡기고 3년 혼자 살게 됐었다고 하더군요!
사실 애아빠를 좋아하지 않았고 사고로 낳게 되었다고 그녀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은 안하고 약혼만 했다가 결국 애아빠하고 헤어지고 혼자 살게 되었죠.
처음엔 놀랬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했기에 이해해 주었습니다.
근데 몇달전에 우연히 애아빠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올해로 7살인 딸이 자신을 보고싶어 하며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끔 딸을 만나러 간다고 해서 전 그때마다 승쾌히 승낙했습니다.
그다지 말리고 싶지도 않았고 또 딸을 너무 그리워 하는거 같아서요!
하지만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정확히 6일전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내뱉은 충격적인 말...
딸이 그녀와 애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몇번인가 말했나 봅니다.
그래서 딸 소원대로 딸에게 돌아가야만 한다고...더이상 못 본다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전 그 자리에서 멍~하니 가만히 있다가 정신을 차렸습니다. 갑자기 닥친 일이라...정신이 없었죠.
그녀도 날 못잊는다고 울더군요! 하지만 꼭 가야만 한데요! 전화해도 못받을테니 다신 전화 하지 말라고...정말 가슴이 아펐습니다.
전 너무도 화가 나서 결국 하지 말았어야 할짓을 했습니다. 그녀 보는 앞에서 같이 찍었던 사진들을 무참히 찢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구 집으로 왔죠. 그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돼고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더군요!!
그런데 잊을려구 노력해봤지만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녀와의 추억이 너무나 강렬해서...
또 너무나 정말 사랑했기에...잘때 빼고 깨어 있을때는 하루종일 그녀가 생각이 나서 무슨일을 할수 없을 지경입니다. 그녀를 생각하면 너무 보구싶고 또한 가슴이 시려오면서 슬프더라구요!!
또 제가 한짓이 후회스럽고...더이상 참을수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많이 했지만 안받더라구요. 문자 답장도 없고...하지만 결국 받았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매우 냉소적인 말투로 제가 자꾸 전화하면 자신이 난처해진다고...전화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때 제가 한짓 때문에 저한테 정 떨어졌다고 들었을땐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로 인해 싸이월드에 가입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깐 바로 탈퇴해 버렸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전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죠...
처음엔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담주중으로 마지막으로 만나주겠다고 승낙했습니다.
그전에는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왠지 모를 배신감과 허탈감이 몰려왔습니다.
정말 마지막 만남이 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욕심 같아서는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휴~그녀를 너무나 사랑하니까요. 그냥 그녀를 놓아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용서를 구하고 저에게 돌아오라고 빌어야 하나요?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했는데... 자꾸 그녀 생각이 떠올라 미칠 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녀 같은 여자는 만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많은 충고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