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 유리(정유리)카페에 남긴글

임원호2008.04.16
조회147
유리가 유리(정유리)카페에 남긴글

안녕하세요 유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오랜 기다림안에서 열정과 인내와 감사로 두번째 정규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가장 먼저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사모님 우리 은총생명교회 식구들의 기도.. 사랑하는 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우리 팬여러분들의 응원과 도가 아니였으면 나의 음악도 존재할수 없었을꺼예요..정말..

 

간단하게 이번 앨범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7년간나오는 2집 앨범.. 어떻게 변화를 주고 어떻게 발전된 모습으로 나올수있을까 많이 기도하고 연구하며 작업했어요

 

이번 앨범을 프로듀싱 하면서 1집과는 좀더 다른 모습 발전된 성숙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댜

 

그래서!  두가지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바로 선율과 비트입니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작곡가 세분을 뽑아서 곡을 받았어요

 

세분이상이 되면 유리의 색이 사라질수 있기에 윤일상,신인수,김건우씨로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함께 따라서 호흡할수있는 편안한 곡들 그러면서도 깊이가 있는 곡들이죠 작곡가님들께 많은 걸 배웠어요^^

 

1~5번까지는 매우 서정적인 선율의 곡들이 나옵니다 6번부터는 그간 유리의 비트와 R&B힙합,복고풍스타일등

 

유리의 비트를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6번 Gife of God 트랙의 영어가사 의미를 간단히 해석하면 (나의 음악은 두가지 패턴이다.. 나의 음악은 컬러풀하다 지금부터 나의 음악에 중독되어라 비트가 시작된다 그럼 함께 가보자.. 나의 비트~!)

하면서 파워풀한 비트의 휴대폰왜잠궈나 R&B클럽스타일 섹시나잇 퍼기느낌의 힙합곡 내꺼, 크리스티나아귈레라의 복고풍스타일의 젖은나비등 나의 비트가 시작된다 앞부분은 선율 후반부는 비트로써 음악성과 대중성의 조화를 두가지의 패턴으로 프로듀싱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앨범을 모니터하지 않은채 타이틀곡만 듣고 일반 발라드를 해서 의외다 아쉽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앨범을 소장해서 하나하나 섬세하게 모니터 하면서 나의 의도를 알아주는 진정한 팬 여러분들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이번 앨범은 직접 제작하고  프로듀싱하고 발로뛰며 만든 앨범이기에 쉽게 낸것이 아니기에 한곡 한곡 깊이가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전곡활동을 하고싶은 마음도 있어요^^; 그만큼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아직 7년간 작업하면서 앨범에 아직 수록하지

 

못한 곡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나의 음악을 사랑하는 그대여..

 

음악을 귀로만 듣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깊이 듣기를 원합니다 가슴아 제발..^^.

 

우리 팬 여러분들 오랜시간동안 나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완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빛을 발할수있도록 나의 음악이 숨쉴수 있도록 진심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 함께해요^^

 

나의 재능 나의 열정 나를 사랑해주는 여러분 이 모든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Gift of God -(GF music-)

 

보고싶어요 여러분~~~ 우리 여러분 나의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