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괴수 영화의 전형적인 카피를 보고 단순 고질라식 영화 인줄 알았는데.. 처음 영화가 시작이 되고 웬 미국 국방성의 기밀자료인것 같은 연출된 자막이 나오고 한명의 개인 캠코더 영상이 나온고 단란하고 다정한 연인의 일상이 영상으로 흘러나오고,,, 그때까지만 해도 계속 이러한 1인칭 캠코더 시점으로 영화가 진행될줄은 몰랐다...단란한 친구들의 송별회가 무르익을 무렵 갑자기 시작된 정체 불명의 괴물의 공격,,, 대단히 특이한 영화... 설마 괴수 영화를 이런식으로 만들 줄이야 실제로 괴물이 등장하는 장면은 그리 많지 않고 참혹한 재난 영화에 가까울 정도다. 1인칭 캠코더 시점이 어지럽기는 하지만 독특하고 상당히 현실감과 현장감이 넘치는 영상을 보여준다. 어떻게 촬영 했을지 모를 상당한 규모의 폭발과 혼란, 도시의 마비 상태를 1인칭 시점으로 보여준다. 재난영화 이면서 괴물영화 이자 특이한 시점의 현실감 넘치는 영화 2번 보면 상당히 어지러울 영화. 독특한 괴물 영화
고질라 + 블레어위치= 클로버 필드
"그놈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괴수 영화의 전형적인 카피를 보고 단순 고질라식 영화 인줄
알았는데..
처음 영화가 시작이 되고 웬 미국 국방성의 기밀자료인것 같은
연출된 자막이 나오고 한명의 개인 캠코더 영상이 나온고
단란하고 다정한 연인의 일상이 영상으로 흘러나오고,,,
그때까지만 해도 계속 이러한 1인칭 캠코더 시점으로 영화가
진행될줄은 몰랐다...단란한 친구들의 송별회가 무르익을 무렵
갑자기 시작된 정체 불명의 괴물의 공격,,,
대단히 특이한 영화... 설마 괴수 영화를 이런식으로 만들 줄이야
실제로 괴물이 등장하는 장면은 그리 많지 않고 참혹한 재난
영화에 가까울 정도다. 1인칭 캠코더 시점이 어지럽기는 하지만
독특하고 상당히 현실감과 현장감이 넘치는 영상을 보여준다.
어떻게 촬영 했을지 모를 상당한 규모의 폭발과 혼란, 도시의 마비
상태를 1인칭 시점으로 보여준다.
재난영화 이면서 괴물영화 이자 특이한 시점의 현실감 넘치는 영화
2번 보면 상당히 어지러울 영화. 독특한 괴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