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믹싱 용기에 달걀·우유와 살짝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준 뒤 박력분과 녹차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들어 놓는다.
③ 과일을 1㎝ 크기의 정육각형으로 잘라 준비한다.
④ 생크림은 부드럽게 거품 내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⑤ 직경 10㎝ 정도의 크레페를 만든다
⑥ 크레페에 준비해 놓은 생크림을 한 숟갈 얹고 팥앙금을 크림 위에 얹는다. ■영양소 함량: 열량 179㎉, 탄수화물 26.8g, 단백질 8.1g, 지방 4.2g, 나트륨 103㎎
고구마란 쪄서 으깬 고구마에 꿀·계피가루를 넣어 예쁘게 빚은 뒤 호박씨·대추를 붙인 어린이용 영양 간식이다. 고구마의 진정한 맛은 겨울이 아니라 봄에 느낄 수 있다. 고구마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자녀의 변비를 예방해 준다.
■재료:
고구마 70g, 꿀 10g, 계피가루 2g, 대추 5g, 호박씨 5g ■만드는 법:
① 고구마의 껍질을 벗긴 뒤 큼직하게 썰어 찜통에 찐다.
② 다 쪄진 고구마를 체에 곱게 내려 덩어리진 것을 다 골라낸다.
③ 으깬 고구마에 꿀과 계피가루를 넣고 고루 섞는다.
④ 대추는 씨를 제거한 뒤 0.5㎜ 마름모꼴로 잘라둔다.
⑤ 고구마를 조금씩 떼어 같은 모양으로 둥글게 빚는다.
⑥ 호박씨와 썰어둔 대추로 꼭지를 만든다※선을 그을 수 있는 도구를 사용, 대각선 방향으로 금을 그으면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영양소 함량: 열량 166㎉, 탄수화물 35.6g, 단백질 2.9g, 지방 2.7g, 나트륨 13㎎
시금치 당근 수제비 시금치·당근이 든 밀가루 반죽을 멸치 육수에 넣어 색색으로 예쁘게 꾸민 수제비다. 채소를 싫어하는 자녀에게 시금치·당근 등 채소를 먹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다양한 색에 반한 아이들은 채소라는 걸 의식하지 않고 잘 먹는다. 어린이는 이런 음식을 먹으면서 채소로 만든 음식도 맛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① 시금치와 당근을 각각 믹서에 물과 함께 넣고 갈아서 즙을 낸다. ② 밀가루는 반으로 나눠 각각 시금치즙과 당근즙을 넣고 소금을 가미해 반죽한다.
③ 각각을 직경 1.5㎝ 가량의 동그란 경단 모양으로 빚는다.
④ 감자와 애호박은 1.5㎝의 정육각형 모양으로 자르고 실파는 2㎝ 길이로 썬다.
⑤ 멸치 육수에 재료를 넣고 끓이면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부드러운 반죽을 원하면 수제비 반죽을 더 묽게 해서 주걱에 놓고 잘라서 만든다. ■영양소 함량: 열량 236㎉, 탄수화물 42.7g, 단백질 9.7g, 지방 2.1g, 나트륨 484㎎
고구마 쑥단자 떡에 고구마 소를 넣어 단자를 만든 간식용 음식이다. 중·고교생 등 청소년이 좋아할 만한 메뉴다. 늦은 봄에 나오는 쑥은 이른 봄이 제철인 달래 · 냉이와 함께 봄을 대표하는 채소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운다. 면역력도 높여준다. 칼슘 · 비타민 B군 · C 등도 풍부하다. 쑥으로 만든 떡 속에 달콤한 고구마 소가 들어 있어 천연의 단맛을 맛볼 수 있다. ■재료:
③ 고구마가 뜨거울 때 곱게 으깬 뒤 꿀·계피가루를 넣어 잘 섞는다. ④ 찹쌀가루와 쑥가루를 합해 소금과 물을 넣고 잘 비빈 뒤 체에 내린다.
⑤ 찜통에 면보를 깔고 마른 가루가 없도록 15분간 찐 뒤 손절구에 넣고 방망이로 차지게 찧는다.
⑥ 도마 위에 물을 바르고 쑥떡을 밀대로 편 뒤 ③을 넣어 말아준다 ⑦ 한 입 크기로 썬 뒤 꿀을 바르고 콩가루를 묻힌다. ■영양소 함량: 열량 150㎉, 탄수화물 32.7g, 단백질 3.9g, 지방 1.1g, 나트륨 8㎎
밥 샌드위치 빵 대신 밥을 사용해 만든 청소년용 샌드위치. 봄은 바깥 나들이가 잦은 계절이다. 봄나들이의 단골 음식은 김밥과 샌드위치다. 밥 샌드위치는 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먹으면 속까지 든든해 나들이 음식으로 그만이다. 밥 샌드위치의 속엔 봄이 물씬 느껴지는 채소나 나물을 넣는다.
■재료:
맛살 50g, 마요네즈 3g, 오이 25g, 밥 120g, 슬라이스 치즈 20g, 검은 깨 2g, 소금 적당량 ■만드는 법:
① 맛살을 잘게 다져 마요네즈와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② 오이는 다져서 소금을 뿌려 놓았다가 면보에 꼭 짠 뒤 마요네즈에 버무린다.
③ 밥에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④ 네모난 플라스틱 통에 랩을 깔고 밥·치즈·밥·오이나 맛살·밥 순서로 얹은 뒤 꼭꼭 누른다.
⑤ 랩을 통째로 꺼내 칼로 조심스럽게 썬 뒤 검은 깨로 장식한다.
※요리를 고추장 양념이나 간장 양념으로 바꿔도 좋다 ■영양소 함량: 열량 322㎉, 탄수화물 50.6g, 단백질 14.9g, 지방 8.1g, 나트륨 476㎎
맛 좋고 영양 듬뿍 ‘엄마표 봄철간식☆о³°´″´·.
녹차 크레페
녹차가루를 섞은 연녹색 크레페에 과일을 넣어 풋풋한 봄향기를 느끼게 한다. 열량이 낮고 5대 영양소를 고루 갖춰 유치원·초등학생의 아침식사·간식용으로 알맞다. 프랑스 요리의 하나인 크레페는 얇게 구운 팬케이크.
■재료:
박력분 25g, 녹차가루 3.5g, 달걀 25g, 우유 50g, 버터 0.5g곁들임 재료: 생크림 5g, 팥앙금 2g, 바나나 3g, 오렌지 3g
■만드는 법:
① 박력분과 녹차가루를 섞은 뒤 체에 내린 다.
② 믹싱 용기에 달걀·우유와 살짝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준 뒤 박력분과 녹차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들어 놓는다.
③ 과일을 1㎝ 크기의 정육각형으로 잘라 준비한다.
④ 생크림은 부드럽게 거품 내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⑤ 직경 10㎝ 정도의 크레페를 만든다
⑥ 크레페에 준비해 놓은 생크림을 한 숟갈 얹고 팥앙금을 크림 위에 얹는다.
■영양소 함량: 열량 179㎉, 탄수화물 26.8g, 단백질 8.1g, 지방 4.2g, 나트륨 103㎎
고구마란
쪄서 으깬 고구마에 꿀·계피가루를 넣어 예쁘게 빚은 뒤 호박씨·대추를 붙인 어린이용 영양 간식이다. 고구마의 진정한 맛은 겨울이 아니라 봄에 느낄 수 있다. 고구마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자녀의 변비를 예방해 준다.
■재료:
고구마 70g, 꿀 10g, 계피가루 2g, 대추 5g, 호박씨 5g
■만드는 법:
① 고구마의 껍질을 벗긴 뒤 큼직하게 썰어 찜통에 찐다.
② 다 쪄진 고구마를 체에 곱게 내려 덩어리진 것을 다 골라낸다.
③ 으깬 고구마에 꿀과 계피가루를 넣고 고루 섞는다.
④ 대추는 씨를 제거한 뒤 0.5㎜ 마름모꼴로 잘라둔다.
⑤ 고구마를 조금씩 떼어 같은 모양으로 둥글게 빚는다.
⑥ 호박씨와 썰어둔 대추로 꼭지를 만든다※선을 그을 수 있는 도구를 사용, 대각선 방향으로 금을 그으면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영양소 함량: 열량 166㎉, 탄수화물 35.6g, 단백질 2.9g, 지방 2.7g, 나트륨 13㎎
시금치 당근 수제비
시금치·당근이 든 밀가루 반죽을 멸치 육수에 넣어 색색으로 예쁘게 꾸민 수제비다. 채소를 싫어하는 자녀에게 시금치·당근 등 채소를 먹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다양한 색에 반한 아이들은 채소라는 걸 의식하지 않고 잘 먹는다. 어린이는 이런 음식을 먹으면서 채소로 만든 음식도 맛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재료:
시금치 10g, 당근 15g, 밀가루 50g, 물 10g, 감자 10g, 애호박 15g, 실파 5g, 멸치육수 200g, 다진 마늘 2g, 간장 2g, 소금 1g
■만드는 법:
① 시금치와 당근을 각각 믹서에 물과 함께 넣고 갈아서 즙을 낸다. ② 밀가루는 반으로 나눠 각각 시금치즙과 당근즙을 넣고 소금을 가미해 반죽한다.
③ 각각을 직경 1.5㎝ 가량의 동그란 경단 모양으로 빚는다.
④ 감자와 애호박은 1.5㎝의 정육각형 모양으로 자르고 실파는 2㎝ 길이로 썬다.
⑤ 멸치 육수에 재료를 넣고 끓이면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부드러운 반죽을 원하면 수제비 반죽을 더 묽게 해서 주걱에 놓고 잘라서 만든다.
■영양소 함량: 열량 236㎉, 탄수화물 42.7g, 단백질 9.7g, 지방 2.1g, 나트륨 484㎎
고구마 쑥단자
떡에 고구마 소를 넣어 단자를 만든 간식용 음식이다. 중·고교생 등 청소년이 좋아할 만한 메뉴다. 늦은 봄에 나오는 쑥은 이른 봄이 제철인 달래 · 냉이와 함께 봄을 대표하는 채소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운다. 면역력도 높여준다. 칼슘 · 비타민 B군 · C 등도 풍부하다. 쑥으로 만든 떡 속에 달콤한 고구마 소가 들어 있어 천연의 단맛을 맛볼 수 있다.
■재료:
고구마 40g, 꿀 5g, 계피가루 1g, 찹쌀가루 15g, 쑥가루 4g, 콩가루 5g, 물 10g, 소금 적당량
■만드는 법:
①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썬 뒤 삶는다.
② 고구마가 다 익으면 냄비에 물을 따라 버리고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가열한다.
③ 고구마가 뜨거울 때 곱게 으깬 뒤 꿀·계피가루를 넣어 잘 섞는다. ④ 찹쌀가루와 쑥가루를 합해 소금과 물을 넣고 잘 비빈 뒤 체에 내린다.
⑤ 찜통에 면보를 깔고 마른 가루가 없도록 15분간 찐 뒤 손절구에 넣고 방망이로 차지게 찧는다.
⑥ 도마 위에 물을 바르고 쑥떡을 밀대로 편 뒤 ③을 넣어 말아준다 ⑦ 한 입 크기로 썬 뒤 꿀을 바르고 콩가루를 묻힌다.
■영양소 함량: 열량 150㎉, 탄수화물 32.7g, 단백질 3.9g, 지방 1.1g, 나트륨 8㎎
밥 샌드위치
빵 대신 밥을 사용해 만든 청소년용 샌드위치. 봄은 바깥 나들이가 잦은 계절이다. 봄나들이의 단골 음식은 김밥과 샌드위치다. 밥 샌드위치는 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먹으면 속까지 든든해 나들이 음식으로 그만이다. 밥 샌드위치의 속엔 봄이 물씬 느껴지는 채소나 나물을 넣는다.
■재료:
맛살 50g, 마요네즈 3g, 오이 25g, 밥 120g, 슬라이스 치즈 20g, 검은 깨 2g, 소금 적당량
■만드는 법:
① 맛살을 잘게 다져 마요네즈와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② 오이는 다져서 소금을 뿌려 놓았다가 면보에 꼭 짠 뒤 마요네즈에 버무린다.
③ 밥에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④ 네모난 플라스틱 통에 랩을 깔고 밥·치즈·밥·오이나 맛살·밥 순서로 얹은 뒤 꼭꼭 누른다.
⑤ 랩을 통째로 꺼내 칼로 조심스럽게 썬 뒤 검은 깨로 장식한다.
※요리를 고추장 양념이나 간장 양념으로 바꿔도 좋다
■영양소 함량: 열량 322㎉, 탄수화물 50.6g, 단백질 14.9g, 지방 8.1g, 나트륨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