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달착륙 거짓음모. [증거자료] ◆

양성진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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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서 제시한 달에서의 사진에서는 어떤 별의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냥 검은색.

   지구에서도 보이는 수많은별이 대기조차 희미한 달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건

   우연이라고는 보기힘듭니다.

 

2. 루이 암스트롱이 달에서찍은 사진은 잘보면 미국 성조기가 잘보이도록 펴진채

    자연스럽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공기도 없고 중력도 미약한 우주공간에서? 제가알기론 가로세로 50cm 정도의

    천을 우주에서 잘보이도록 평평하게 펴는건 불가능하진않지만 굉장히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3. 탐사선이 달에 착륙할때는 분명 엔진소음이 있었어야하는데 그당시 자료에는 분명 깨끗한

   인간의 목소리만이 들렸습니다. 1960년대에 우주공간인 달에서 보내는 메세지가

   요즘핸드폰 통화 소리만큼

   또렸했습니다. 1960년대에 달에서 보내는 메세지가.. 하나도않끓기고 또렸하다니..

    요즘기술로도 그건 힘들겁니다.

    솔직히 이부분은 웃기기까지함. 장난하자는것도 아니고. ㅎ ^^

 

4. 달을기준으로 광원은 단1가지 태양빛뿐, 근데 사진을 보면 그림자가 앞에 크게하나.

   저뒤로 하나더 진하게 남겨져있는것이 보입니다. 태양과 동급으로 그림자를 또렸하게      

    남길 천체는 주변에 없었습니다.

 

5. 만월일때는 달조차 똑빠로 쳐다보면 눈이부십니다 그때 카메라로 달을직접찍으면

    빛번짐처럼 거의하얗게  나오죠. 근데 달조차 빛을 그정도로 반사하는데 달에서찍은

    지구사진보면 파란 바다가 자세히보이죠

   과연 달에서 그렇게 육지의 갈색과 바다의 파란빛이 그대로 보일까요?

    바다의 액체가 태양빛을 그대로 반사하고있는데?

    달에서보면 지구에서 만월일때 달의 빛보다 10배이상 밝아야 정상입니다.

 

   액체인 바다가 반사하는빛과 크기가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 달에서 지구를보면 태양의

   90분의 1정도의 많이눈이부신 상태로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1960년대에 미국이 달에서찍은

   지구 모습은 아주차분하고 지구의 모습그대로 선명하죠. 우주공간에서.

 

미국은 직접우주선을 보내 달에 가본적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1960 년대 기술력으로 달에 갔다면 2008년 요즘 미국기술력으로는

거의 위험성없이 달에 갈수있어야죠. 그 이후로는 절대 시도안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