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소식하나에
박소민
2008.04.16
조회
73
끝난 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멈춘 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거리고 있다
니 소식하나에
끝난 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멈춘 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