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방을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부엌 한구석에 식탁을 두는 데서 벗어나 부엌 공간이 부족하면 방 하나를 따로 할애해 다이닝 룸을 만드는 것이 요즘 추세다. 휴식과 대화의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3명의 독자가 꿈꾸는 다이닝 룸을 현실로 만들어보는 시간.
늘 피크닉 기분, 6인용 식당 밝은 나무 컬러 식탁에 가볍고 컬러풀한 의자로 생동감을 주었다. 원색의 러그와 벽 장식으로 모던 컨트리 풍의 다이닝 룸을 연출했다. 날개를 접으면 4인용으로, 날개를 펼치면 6인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식탁을 놓아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오산에 사는 김정구씨 저희 집은 고만고만한 아이가 셋이에요. 문제는 다들 밥을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거죠. 부엌이 생동감이 있어 늘 피크닉 가는 기분이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식구가 많아서 식탁도 커야 할 것 같구요.
1. 바구니로 피크닉 분위기 살리기 빵이나 식기류를 담아 놓는 수납함은 나무 바구니를 사용하면 늘 소풍 가는 느낌을 준다. 다양한 디자인의 바구니는 컨트리풍의 식당 꾸밈에 필수 소품.
2. 미니 이동 테이블 다이닝 룸 한쪽에 바퀴 달린 테이블을 놓는다. 공간에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바퀴가 달려 있어 자주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면 편리하다.
3. 컬러풀한 식기류 투명 소재에 다양한 컬러로 밝은 느낌을 주는 식기류. 아이들이 있는 집은 유리보다는 깨지지 않는 소재가 좋다.
TABLE CHOICE
“밝은 나무 컬러나 화이트 식탁이면 OK. 나뭇결이 살아 있는 식탁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어 편안한 분위기의 다이닝 룸을 꾸미는 데 제격이다.”
편안함이 돋보이는 오크 식탁 오크 원목을 사용한 상판과 화이트 다리가 트렌디하게 어우러진 식탁. 1400×800cm. 식탁 43만원, 의자 각 9만5천원, 까사미아.
스티치 통가죽 의자 월넛 컬러의 테이블과 통가죽 의자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식탁. 꼼꼼한 흰색 스티치가 포인트. 1200×800cm. 식탁과 의자 4개 세트 1백20만원, 엑시스.
서랍이 달려 실용적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다이닝 룸을 높이가 낮은 의자로 귀엽게 커버했다. 양쪽 모두 서랍이 달려 있어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1500×800cm. 식탁 20만원, 의자 각 4만원, 가우디.
깊이감 있는 브라운 식탁 내추럴한 느낌의 브라운 식탁. 소나무 재질로 만들어 튼튼하며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이탈리아 수입 제품. 1400×915cm. 식탁 40만원, 의자 각 18만5천원, 까사미아.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모던함과 심플함이 돋보이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밝고 부드러운 아이보리 의자와 다리가 원목 상판과 잘 어울린다. 의자의 방석은 대나무로 엮어 색다른 느낌. 1300×850cm. 식탁 42만원, 의자 각 7만8천원, 까사미아.
모던하고 미니멀한 2인용 식당 기본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고 모던한 공간을 만들었다. 식탁과 의자가 화이트라 바닥은 짙은 우드 컬러로 깔아 너무 가볍지 않게 코디했다. 팝 프린트된 갤러리 스타일의 문이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깔끔한 느낌의 간유리 식탁 시원한 느낌을 주는 간유리 식탁. 앞뒤에 의자를 서로 다른 색상으로 매치하여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200×800cm. 식탁 35만원, 의자 각 15만원, 엑시스.
블랙&화이트 모던함과 중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블랙 식탁 세트. 화이트 방석을 놓으면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느낌이 커버된다. 1200×800cm. 식탁과 의자 4개 세트에 1백30만원, 엑시스.
산뜻한 화이트 식탁 펄이 들어가 산뜻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식탁. 테이블 겸 식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800×800cm. 식탁과 의자 2개 세트 65만원, 엑시스.
간유리도 독특한 느낌 곡선이 들어간 의자가 우아함을 주는 식탁. 간유리로 되어있어 깔끔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800×800cm. 식탁 25만원, 의자 15만원, 엑시스.
6인용으로 변신 가능 4인용에서 6인용으로 쭉쭉 늘어나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식탁. 각기 다른 컬러의 의자로 통통 튀는 감각을 연출했다. 800×800cm. 식탁 45만원, 의자 각 3만원, 가우디.
일산에 사는 이정민씨 이제 곧 결혼할 예비신부예요. 미니멀하고 심플한 식당이었으면 좋겠어요. 식사외에도 책을 읽거나 간단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서재를 겸한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1 스틸소재의 식기류 심플한 라인의 블랙&화이트 식기류를 사용해 모던한 느낌을 준다. 사용하기 간편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틸 소재의 식기류도 무방.
2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병 식탁 위에는 되도록 장식을 배재한 꽃병을 올리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꽃보다는 잎사귀가 큰 초록색 식물을 꽂아 생기를 주고, 심플한 느낌을 살린다.
3 갤러리에 온 느낌 한쪽 벽에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작은 액자를 여러 개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다. 서재를 겸하기 위한 방으로 연출한 것.
로맨틱하고 우아한 4인용 주방 크리스털 볼이 달려 화려한 촛대를 식탁 위 센터피스로 사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한쪽 벽면을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도배하고, 곡선 라인의 장식장을 넣어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했다.
김포에 사는 김희영씨 집 전체의 분위기가 워낙 로맨틱해요. 제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거실과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라 분위기를 통일했으면 해요. 식당이 아닌 방에 있는 것처럼 따뜻한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1 꽃과 레이스 장미처럼 여성스러운 꽃은 식탁위 필수 아이템. 레이스가 달린 행주나 냅킨 등을 사용하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 살아난다.
2 서랍장 위 거울 부엌에는 부엌용품만 있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자. 다이닝 룸 한쪽의 서랍장 위에 로맨틱한 거울이나 비즈 장식 촛대 등을 올려놓아 방처럼 친근한 느낌을 준다.
3 파스텔 톤의 식기류 꽃무늬가 그려져 있거나 화이트 앤티크 느낌의 식기류가 잘 어울린다. 파스텔 톤의 연한 컬러감이 느껴지는 그릇도 OK.
TABLE CHOICE
“로맨틱한 다이닝 룸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곡선 라인의 식탁과 의자를 선택. 화이트를 선택하면 화사한 느낌을 주고, 짙은 우드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화이트 식탁 내추럴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특징. 의자와 식탁 구석구석에 다양하게 새겨진 디테일이 귀엽다. 1400×800cm. 식탁 42만원, 의자 12만원, 까사미아.
화사한 핑크빛 식탁 아이보리 화이트 다리 곡선이 예쁜 디자인으로 주방을 화사하게 해줄 식탁. 의자 커버는 벗길 수 있고 핑크, 크림, 아이보리 등 3가지 컬러다. 1300×790cm. 식탁 39만 4천원, 의자 각 10만원, 까사미아.
소용돌이 다리 식탁 나무 질감이 살아 있는 기분 좋은 식탁. 소용돌이 같은 모양의 다리가 독특함을 주며, 부드러운 캐멀컬러의 의자가 눈길을 끈다. 1800×900cm. 식탁 100만원, 의자 각 10만원, 가우디.
로맨틱 라운드 식탁 라운드 테이블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다. 섬세한 곡선 디자인의 다리가 포인트. 1150×1150cm. 식탁 45만원, 의자 12만원, 까사미아.
단추로 멋낸 푹신한 의자 고급스러우면서도 산뜻함을 동시에 갖춘 클래식한 제품. 이튼 베이지 원단으로 만든 의자는 편안한 식사시간을 도와준다. 1400×800cm. 식탁 42만원, 의자 각 15만원, 까사미아.
* 출처 : 경향하우징 홈페이지 제품 협찬 / brown box(547-8229, www.brownbox.co.kr)·모던하우스(분당점, 031-719-2001)·컷코리아(501-8513)·까사미아(031-701-7998)·가우디(599-8989)·엑시스(515-1208) 코디네이터 / 권순복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김석영
인테리어 :: 필요 따라 꾸민 우리집 주방 Dining Room
인테리어 :: 필요 따라 꾸민 우리집 주방 Dining Room
요즘 주방을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부엌 한구석에 식탁을 두는 데서 벗어나 부엌 공간이 부족하면 방 하나를 따로 할애해 다이닝 룸을 만드는 것이 요즘 추세다. 휴식과 대화의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 3명의 독자가 꿈꾸는 다이닝 룸을 현실로 만들어보는 시간.
밝은 나무 컬러 식탁에 가볍고 컬러풀한 의자로 생동감을 주었다. 원색의 러그와 벽 장식으로 모던 컨트리 풍의 다이닝 룸을 연출했다. 날개를 접으면 4인용으로, 날개를 펼치면 6인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식탁을 놓아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오산에 사는 김정구씨
저희 집은 고만고만한 아이가 셋이에요. 문제는 다들 밥을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거죠. 부엌이 생동감이 있어 늘 피크닉 가는 기분이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식구가 많아서 식탁도 커야 할 것 같구요.
2. 미니 이동 테이블 다이닝 룸 한쪽에 바퀴 달린 테이블을 놓는다. 공간에 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바퀴가 달려 있어 자주 쓰는 물건들을 수납하면 편리하다.
3. 컬러풀한 식기류 투명 소재에 다양한 컬러로 밝은 느낌을 주는 식기류. 아이들이 있는 집은 유리보다는 깨지지 않는 소재가 좋다.
TABLE CHOICE
“밝은 나무 컬러나 화이트 식탁이면 OK. 나뭇결이 살아 있는 식탁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어 편안한 분위기의 다이닝 룸을 꾸미는 데 제격이다.”
편안함이 돋보이는 오크 식탁
오크 원목을 사용한 상판과 화이트 다리가 트렌디하게 어우러진 식탁. 1400×800cm. 식탁 43만원, 의자 각 9만5천원, 까사미아.
스티치 통가죽 의자
월넛 컬러의 테이블과 통가죽 의자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식탁. 꼼꼼한 흰색 스티치가 포인트. 1200×800cm. 식탁과 의자 4개 세트 1백20만원, 엑시스.
서랍이 달려 실용적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다이닝 룸을 높이가 낮은 의자로 귀엽게 커버했다. 양쪽 모두 서랍이 달려 있어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1500×800cm. 식탁 20만원, 의자 각 4만원, 가우디.
깊이감 있는 브라운 식탁
내추럴한 느낌의 브라운 식탁. 소나무 재질로 만들어 튼튼하며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이탈리아 수입 제품. 1400×915cm. 식탁 40만원, 의자 각 18만5천원, 까사미아.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모던함과 심플함이 돋보이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 밝고 부드러운 아이보리 의자와 다리가 원목 상판과 잘 어울린다. 의자의 방석은 대나무로 엮어 색다른 느낌. 1300×850cm. 식탁 42만원, 의자 각 7만8천원, 까사미아.
기본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고 모던한 공간을 만들었다. 식탁과 의자가 화이트라 바닥은 짙은 우드 컬러로 깔아 너무 가볍지 않게 코디했다. 팝 프린트된 갤러리 스타일의 문이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깔끔한 느낌의 간유리 식탁
시원한 느낌을 주는 간유리 식탁. 앞뒤에 의자를 서로 다른 색상으로 매치하여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200×800cm. 식탁 35만원, 의자 각 15만원, 엑시스.
블랙&화이트
모던함과 중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블랙 식탁 세트. 화이트 방석을 놓으면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느낌이 커버된다. 1200×800cm. 식탁과 의자 4개 세트에 1백30만원, 엑시스.
산뜻한 화이트 식탁
펄이 들어가 산뜻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식탁. 테이블 겸 식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800×800cm. 식탁과 의자 2개 세트 65만원, 엑시스.
간유리도 독특한 느낌
곡선이 들어간 의자가 우아함을 주는 식탁. 간유리로 되어있어 깔끔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800×800cm. 식탁 25만원, 의자 15만원, 엑시스.
6인용으로 변신 가능
4인용에서 6인용으로 쭉쭉 늘어나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식탁. 각기 다른 컬러의 의자로 통통 튀는 감각을 연출했다. 800×800cm. 식탁 45만원, 의자 각 3만원, 가우디.
이제 곧 결혼할 예비신부예요. 미니멀하고 심플한 식당이었으면 좋겠어요. 식사외에도 책을 읽거나 간단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서재를 겸한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1 스틸소재의 식기류 심플한 라인의 블랙&화이트 식기류를 사용해 모던한 느낌을 준다. 사용하기 간편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틸 소재의 식기류도 무방.
2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병 식탁 위에는 되도록 장식을 배재한 꽃병을 올리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꽃보다는 잎사귀가 큰 초록색 식물을 꽂아 생기를 주고, 심플한 느낌을 살린다.
3 갤러리에 온 느낌 한쪽 벽에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작은 액자를 여러 개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다. 서재를 겸하기 위한 방으로 연출한 것.
크리스털 볼이 달려 화려한 촛대를 식탁 위 센터피스로 사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한쪽 벽면을 플라워 프린트 패브릭으로 도배하고, 곡선 라인의 장식장을 넣어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했다.
김포에 사는 김희영씨
집 전체의 분위기가 워낙 로맨틱해요. 제가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거실과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라 분위기를 통일했으면 해요. 식당이 아닌 방에 있는 것처럼 따뜻한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1 꽃과 레이스 장미처럼 여성스러운 꽃은 식탁위 필수 아이템. 레이스가 달린 행주나 냅킨 등을 사용하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더 살아난다.
2 서랍장 위 거울 부엌에는 부엌용품만 있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자. 다이닝 룸 한쪽의 서랍장 위에 로맨틱한 거울이나 비즈 장식 촛대 등을 올려놓아 방처럼 친근한 느낌을 준다.
3 파스텔 톤의 식기류 꽃무늬가 그려져 있거나 화이트 앤티크 느낌의 식기류가 잘 어울린다. 파스텔 톤의 연한 컬러감이 느껴지는 그릇도 OK.
TABLE CHOICE
“로맨틱한 다이닝 룸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곡선 라인의 식탁과 의자를 선택. 화이트를 선택하면 화사한 느낌을 주고, 짙은 우드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내추럴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특징. 의자와 식탁 구석구석에 다양하게 새겨진 디테일이 귀엽다. 1400×800cm. 식탁 42만원, 의자 12만원, 까사미아.
화사한 핑크빛 식탁
아이보리 화이트 다리 곡선이 예쁜 디자인으로 주방을 화사하게 해줄 식탁. 의자 커버는 벗길 수 있고 핑크, 크림, 아이보리 등 3가지 컬러다. 1300×790cm. 식탁 39만 4천원, 의자 각 10만원, 까사미아.
소용돌이 다리 식탁
나무 질감이 살아 있는 기분 좋은 식탁. 소용돌이 같은 모양의 다리가 독특함을 주며, 부드러운 캐멀컬러의 의자가 눈길을 끈다. 1800×900cm. 식탁 100만원, 의자 각 10만원, 가우디.
로맨틱 라운드 식탁
라운드 테이블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다. 섬세한 곡선 디자인의 다리가 포인트. 1150×1150cm. 식탁 45만원, 의자 12만원, 까사미아.
단추로 멋낸 푹신한 의자
고급스러우면서도 산뜻함을 동시에 갖춘 클래식한 제품. 이튼 베이지 원단으로 만든 의자는 편안한 식사시간을 도와준다. 1400×800cm. 식탁 42만원, 의자 각 15만원, 까사미아.
* 출처 : 경향하우징 홈페이지 제품 협찬 / brown box(547-8229, www.brownbox.co.kr)·모던하우스(분당점, 031-719-2001)·컷코리아(501-8513)·까사미아(031-701-7998)·가우디(599-8989)·엑시스(515-1208) 코디네이터 / 권순복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김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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