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MC 맡은 '음악반란' 출연자들 위해 뒷풀이 마련 2008-04-14 15:37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 이래 첫 MC 도전에 나선 문희준이 후배들을 위한 뒷풀이를 직접 마련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문희준은 케이블 채널 Mnet에서 케이블판 '쇼바이벌'로 불리며 신인가수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는 '문희준의 음악반란'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대문의 두산타워 야외 무대에서 녹화를 가지는 이 프로그램에서 신인가수들은 3분의 무대에 오르기 위해 하루종일 카메라 리허설과 녹화를 거쳐야 한다. 게다가 얇은 의상 하나만을 걸친 채 추위와 싸우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애쓰는 신인가수들은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자체 영광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문희준은 "방송이 끝나고 그냥 헤어지기 아쉽고 안쓰러웠다"면서 "무대에 한 번 서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후배들을 위해 선배로서 술 한 잔 사주고 싶었다"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해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문희준의 이같은 의견에 제작진은 "방송이 끝나면 밤 12시~1시인데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신인들의 무대인 만큼 녹화 분량이 만만치 않다. 문희준도 많이 지쳤을 텐데 먼저 뒷풀이 자리를 제안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련된 뒷풀이 자리에는 출연한 신인가수들은 한 팀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 술자리를 돌며 후배들과 술잔을 기울인 문희준은 "방송도 방송이지만 이런 맛에 음악 프로그램을 하는 것 아니겠냐"면서 "우리 가요계 끈끈한 단합을 위해 뒷풀이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라 전했다. 1
문희준, MC 맡은 '음악반란' 출연자들 위해 뒷풀이 마련 - 마리오 사진!
문희준, MC 맡은 '음악반란' 출연자들 위해 뒷풀이 마련
2008-04-14 15:37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 이래 첫 MC 도전에 나선 문희준이 후배들을 위한 뒷풀이를 직접 마련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문희준은 케이블 채널 Mnet에서 케이블판 '쇼바이벌'로 불리며 신인가수들의 등용문이 되고 있는 '문희준의 음악반란'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대문의 두산타워 야외 무대에서 녹화를 가지는 이 프로그램에서 신인가수들은 3분의 무대에 오르기 위해 하루종일 카메라 리허설과 녹화를 거쳐야 한다.
게다가 얇은 의상 하나만을 걸친 채 추위와 싸우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애쓰는 신인가수들은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자체 영광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문희준은 "방송이 끝나고 그냥 헤어지기 아쉽고 안쓰러웠다"면서 "무대에 한 번 서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후배들을 위해 선배로서 술 한 잔 사주고 싶었다"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해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문희준의 이같은 의견에 제작진은 "방송이 끝나면 밤 12시~1시인데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신인들의 무대인 만큼 녹화 분량이 만만치 않다. 문희준도 많이 지쳤을 텐데 먼저 뒷풀이 자리를 제안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련된 뒷풀이 자리에는 출연한 신인가수들은 한 팀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
술자리를 돌며 후배들과 술잔을 기울인 문희준은 "방송도 방송이지만 이런 맛에 음악 프로그램을 하는 것 아니겠냐"면서 "우리 가요계 끈끈한 단합을 위해 뒷풀이를 계속 마련할 계획"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