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퍼레이트 드레싱 다시 부활 믹스앤매치 시즌리스 중시 70년대의 캐주얼룩에 바탕을 둔 세퍼레이트 드레싱(separate dressing)이 다시 부각. 지난 SS 시즌부터 강조되었던 보헤미안 스타일은 70년대 런던의 그루피(groupie)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한층 글래머러스하게 변화. 컬러는 브라운을 중심으로 한 가을 느낌의 컬러, 해질녘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깊은 퍼플과 페트럴(petrol) 블루 등을 바탕으로 진행. 소재는 부드럽고 가벼운 형태감을 표현할 수 있는 탄력있는 소재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는 플루이드한 소재를 큰 축으로 전개. 소재 표면의 정교한 장식 효과는 텍스쳐 플레이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제안.. 레이스부터 퍼에 이르는 다양한 소재에 적용. 풀 코디네이션 개념이 아닌 믹스앤매치가 가능한 포인트 있는 단품을 중심으로 전개. 테일러드 코트, 샤프한 실루엣의 팬츠, 시스 드레스를 중심으로 한 모던한 아이템과 몽골리안 램, 쉬어링 등의 소재를 사용한 아우터, 플루이드 드레스, 패턴드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한 보헤미안적인 아이템이 공존.3
08/09 FW 여성복 밀란 컬렉션 리뷰
세퍼레이트 드레싱 다시 부활
믹스앤매치 시즌리스 중시
70년대의 캐주얼룩에 바탕을 둔
세퍼레이트 드레싱(separate dressing)이 다시 부각.
지난 SS 시즌부터 강조되었던 보헤미안 스타일은
70년대 런던의 그루피(groupie)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한층
글래머러스하게 변화.
컬러는 브라운을 중심으로 한 가을 느낌의 컬러, 해질녘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깊은 퍼플과 페트럴(petrol) 블루 등을 바탕으로 진행.
소재는 부드럽고 가벼운 형태감을 표현할 수 있는 탄력있는
소재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는 플루이드한 소재를
큰 축으로 전개.
소재 표면의 정교한 장식 효과는 텍스쳐 플레이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제안.. 레이스부터 퍼에 이르는 다양한 소재에 적용.
풀 코디네이션 개념이 아닌 믹스앤매치가 가능한 포인트 있는
단품을 중심으로 전개.
테일러드 코트, 샤프한 실루엣의 팬츠, 시스 드레스를 중심으로 한
모던한 아이템과 몽골리안 램, 쉬어링 등의 소재를 사용한 아우터,
플루이드 드레스, 패턴드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한 보헤미안적인
아이템이 공존.